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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조도계 용어 및 조도기준표

전등등의 광원으로 실내나 필요한 장소를 밝게 하는 것을 일반적으로 조명이라고 한다.

◎ 광원.광도.명도.

▷ 광원의 종류-태양.달.촛불.형광등.백열등.수은등 등이 있다.
▷ 광도-광원의 조명능력을 나타내는 광원의 밝기.단위로는 cd(candle)를 사용하며 칸데라로도 사용된다.
▷ 명도-우리눈에 들어오는 빛의 양에 따라 밝기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서 사람의 눈에 느끼는 파장이
약 380-760(mm) 전자파이며 가장 밝게 느껴지는 파장은 555(mm)의 전자파이다.


◎ 광 속 (Lumious Flux)

단위시간에 어떤면을 통과하는 방사에너지의 양을 방사속(radiant flax)이라한다. 방사속중에서 사람의 눈에 빛의
느낌을 주는 것은 가시범위인 380-760나노미터의 것이며 가시범위의 방사속을 시감에 기초를 두어 측정한 것을
광속(flux) 이라 하며 단위는 루멘(Lm)을 사용한다.

◎ 휘 도 (Luminance)

휘도는 눈으로부터 광원까지의 거리에 관계가 없으며 우리들이 물체를 식별하는 것은 면의 휘도차에 의한 것이며
휘도가 균등하면 모두 평판으로 보인다. 그리고 휘도분포가 적당치 못하고 휘도가 큰 광원이 직접 눈에 들어오면
눈에 피로가 쉽게 온다. 그런이유 때문에 휘도는 우리 일상생활에 직접 피부에 와닿지는 않지만 대단히 중요한것이다.

우리가 어떤 광원(태양.달.전구.형광램프)을 보면 그면이 빛나 보이고 있는 면을 보거나 반투명인 것을 반대쪽에서 보아도
밝게 보이는데 이런 밝기를 휘도라고 한다.

휘도의 단위는 (cd/㎡)=(nit:(nt)와 (cd/㎠)=(stib:(st)를 사용한다.

각종 광원의 휘도(sb)
태양:165,000(sb) 달:0.26 창공:0.8 촛불:1 백열전구:2~3 형광램프:0.6~1 수은램프:14
나트륨램프:5~10

◎ 조도(illumination)

어떤 광원(태양.형광램프.백열전구등)에 의해서 어떤물체에 광속(Lm)이 투사되면 그면은 밝게 비추어지며
그밝은 정도를 표시하는 것이 조도이다.

단위는 Lux 또는 Fc를 사용한다.(단 1Fc=10.76Lux) 조도의 계량적의미는 단위면적 A(㎡) 의 피조면에 균등하게
광속 F(Lm) 이 투사되면 그면의 조도는 E Lux=F(Lm)/A(㎡) 이다. 즉 1(㎡)의 피조면에 들어가는 광속이 1(Lm) 일
때의 조도를 1럭스(Lux=Lx)라고 한다.

◎ 색온도(K)

어떤 광원의 광색이 어느 흑체의 광색과 같을 때 그흑체의 온도를 어떤 광원의 색온도(K)라고 한다.
이들 색온도는 흑체라고 하는 이상적인 방사체를 표준으로 하고 이들 빛과 같은색의 빛을 냈을 때는
흑체의 온도를 나타낸다. 일 반적으로 온도가 낮은 물체에서 방사는 빛은 붉고, 온도가 높을수록 흰색을
띠며 온도가 더욱 높아지면 푸른색을 띠 게 된다.

분 류
광원의 색온도(K)
태양 : 5,450(K)
푸른하늘 : 12,000
구름낀하늘 : 6,500
형광램프 : 6,500
백열전구 : 2,850
촛불 : 2,000


◎ 표준원기

광도의 측정단위인 1(cd)는 백금의 응고점 2,042(K)에서 흑체1(㎠)의 표면에 대한 수직방향
광도의 1/60의 광도를 말 한다. 광도의 단위인 칸데라를 정하는 원기는 백금 흑체로를 사용하며
이를 1차 표준기(primary standard)라고 한다. 그리나 백금 흑체로는 제작 및 측정에 어려움이
많으므로 실제는 이와 비교하여 광도가 정해진 2차 표준기 (secondary standard)로 엘레멘트가
텅스텐인 백열전구를 사용한다.

◎ 조도계 (Illuminance Meter)

햇빛등의 자연광 및 일반 조명용 광원(백열전구.형광램프등) 의 빛이 광전소자(photocell)에 입사할 때의
조도(평면 조도)를 측정하는 지침형 및 디지털형 계기를 말한다.

▷조도계의 계급 및 정확도-색온도 2856K 로 교정 (KSC-1601)
정밀도:표시치의 ±3%
일반형 AA급:표시치의 ±4%
일반형 A급:표시치의 ±7%
일반형B급:표시치의 ±10%

▷조도 측정법
기본적으로 조도는 물체의 유무.크기.색상.움직임등을 인식하는데 사람의 시각이 가장 편안하고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조사면상에서 조도계를 위치하고 측정하는 것이 원칙이다.

실례로 학교에서는 교실의 중간자리에 위치한 학생의 책생위의 조도. 공장에서는 사람이 다루는 기계가
위치한 곳의 조도. 사무실에서는 사무실중간지점에 위치한 사무원의 책생위의 조도등 광원의 위치 및
배치에 따라 각각의 장소에서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지상 75cm~1m 높이의 위치에서 수광부
(photocell)를 조사시킨후 1분후에 측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 조도 기준표
구 분

장 소 조도 (Lux)
사무실 타이핑실.경리실 : 1,000~2,000럭스(Lux)
일반사무실 : 700~1,500럭스
회의실.응접실 : 200~750럭스
학교 제도실.도서실.칠판 : 500~1,500럭스
보통교실 : 200~750럭스
체육관 : 100~300럭스
공장 전자부품조립라인 : 1,500~3,000럭스
검사실 : 750~1,500럭스
일반생산부분 : 300~750럭스
창고 및 출하실 : 150~300럭스
운동장 육상트랙 : 200~500럭스
수영장 : 200~500럭스
테니스장 : 500~1,000럭스
야구장 : 1,000~2,000럭스
축구장 : 200~500럭스
터널 및 도고속도로터널 : 50럭스
일반도로터널 : 20럭스
옥외주차장 : 10럭스
일반도로 : 5럭스
주택가도로 : 1~3럭스
고속도로 교차로 : 5럭스
병원 수술실 : 750~1,500럭스
일반병실 : 300~750럭스
호텔 룸(침실) : 100~200럭스
카운타.예약실 : 200~1,000럭스

http://www.gonewtech.co.kr/sub/pdsboard.asp?idx=25&GotoPage=7&menu=view&sel=&search=

 

 

http://knowmax.tistory.com/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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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17:53

















인류 태초에 수렵시대에 살던 사람들은 정신적인 활동보다 

육체적으로 많이 움직이며 살았다. 

저장 문화가 발달하지 않아 항상 사냥을 했고 

기름진 육류는 가장 좋은 음식이었다. 

따라서 인류는 태초부터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저탄수화물 + 고단백질, 일정한 양의 지방을 주 영양소로 섭취하고 생활했다

(그런데 문제는 동물성 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장수는 못했다.. 지방 섭취량은 줄여야 한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육체적인 활동보다는 정신적인 활동을

많이 해서 뇌의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뇌는 단백질이나 지방을 직접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한다.

단지 당(탄수화물)이 뇌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따라서 현대인들이 탄수화물을 많이 찾게 될 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거의 모든 탄수화물은

정제된 탄수화물이라는 것이다. 현미 같은 거친 탄수화물이 아니라.

따라서 인슐린 분비를 급격하게 늘리고 혈당도 급격히 올라간다.

우리나라 발기부전 많은 것도 이 정제 탄수화물 때문이다.

당뇨에 걸리면 발기부전이 된다.

한반도에 살던 인류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인류 태초부터 계속 육류과 어류 등의

저탄수 고단백 음식만 먹다가 불과 수만년 전에 농경 사회가 시작되면서

탄수화물이 주 영양소로 바뀌었는데 그래도 큰 문제가 없었던 것이 

수만년 동안 먹었던 탄수화물은 지금 우리가 먹는 정제 탄수화물이 아니라 

거친 탄수화물 이었다는 것이다

즉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음식이 아니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불과 50년만에 모조리 다 정제된 백미 등으로 바뀌었다.

백미랑 흰빵이 모든 병과 범죄의 원흉이다!!!!!!!!!!!!!

고기집 가서 고기 안먹고 밥 많이 먹는 생키들 꼭 있다

밥 2공기, 3공기 존나 밥만 추가로 더 시켜서 먹는 찐따같은 놈들이지

그러면서 꼭 하는 말이 "한국인은 역시 밥을 먹어야 배가 든든해!" <- 이런 개잡소리 

저 생키들은 정신이 나간 새끼다 왜냐면 진화론적 관점에선

밥보다 고기를 더 좋아해야 한다 근데 저 새키는 한국인이라

쌀밥을 먹어야 배가 든든하다고 이런 잡소릴 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건 니가 탄수화물 중독이야 병진아"라고 말해주면 된다

고기 아무리 쳐먹어도 배가 안부르고 뭔가 허전하지? 그게 바로 탄수화물 중독 현상이다

탄수화물 중독에 걸리면 다른거 아무리 쳐먹어도 탄수화물 이빠이 쳐넣지 않는 이상

뇌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한다.. 이미 니 뇌가 탄수화물 중독에 걸린 상태고

탄수화물을 일종의 담배나 마약같은 쾌락제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근데 문제는 니들이 먹는 탄수화물이 존나 개븅진 같은 정제 탄수화물이라는 거지

정제 탄수화물은 먹으면 급격하게 혈당이 높아지고 따라서 인슐린을 급속도록 많이

필요하게 된다. 그러다가 인슐린이 "아 ㅆㅂ 못해먹겠다"포기 해버리고 췌장이 망가지면

이제 당뇨병의 시작이다. 그리고 정제 탄수화물의 특징은 먹을 땐 혈당이 존나 급격하게 올라가는데

떨어질 때도 폭포수처럼 존나 급격하게 떨어진다는 거다. 이럴 때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

팔다리가 전기 자극 처럼 살짝 떨리고 존나 배고프고..

그리고 밥을 존나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팔다리 힘이 풀리면서 무기력증이 생긴다..

근데 문제는 이런 증상을 보이면 마치 자기가 못먹어서 그렇다고 착각하고

다음 식사 때는 더 많이 먹는다는 거다. 밥이 보약이다.. 뭐 이런 잡소리를 해대면서..

악순환도 이런 악순환이 없다.. 

그리고...

지금 강력 사건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인류 역사상 항상 있었던 강력 사건을 말하는게 아니라

우발적으로 이루어지는 '홧김 범죄'말이다.

이것은 탄수화물 중독과 아주 큰 연관이 있다.

탄수화물 중독과 난폭한 성격의 연관성은 미국 영양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92년 미국 국민영양조사에 의하면 탄수화물 섭취(현미 같은 것 말고 정제된 탄수화물)와 청소년의 

성격이 난폭해지는 것이 연관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백미와 시럽과 설탕과 같은 단순당의 섭취가 늘어나면 혈당이 급격하게 늘어났다가

갑자기 폭포수 처럼 떨어져서 저혈당이 발생한다. 

이를 보충하기 위해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이 사람을 매우 예민하게 만들고

길가다가 어깨라도 부딪치면 바로 공격적으로 흥분하게 하는 것이다.

저혈당 상태에서 같은 자극을 주면 평소보다 훨씬 격렬한 반응으로 바뀐다..

(아드레날린 알지? 니 성격 존나 폭력적으로 바뀐다..)

따라서 성격이 과격해지고 자신의 감정을 조절조차 하지 못한다. 

실제 동물실험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 

특히 탄수화물 중독은 만성피로뿐 아니라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 지방간, 발기부전, 중풍 등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해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밥을 먹고 나서도 다음 식사 전까지 심하게 허기가 진다. 탄수화물 중독자들은 체크해봐라.

밥 먹고 다음 식사 전까지 배고파 죽겠으면 넌 탄수화물 중독이다.

삼겹살 집에 가서 삼겹살 추가로 안시키고 밥 한공기 더 주세요~ 하면서 밥 먹는 걸

더 좋아하는 넌 이미 탄수화물 중독자다.

이런 탄수화물 중독자들은 팔,다리는 얇고 배만 뽈록 튀어나온 체형일 확률이 매우 높다.

백미 등의 정제 탄수화물을 먹으면 급격한 혈당 상승 후 폭포수 처럼 혈당이 하락하는데

그 때 코티졸 호르몬이 분비된다 코티졸 요놈은 단백질을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만드는 놈인데

근데 하필 또 분해하는 단백질이 팔다리에 있는 근육 단백질이다 

따라서 정제 탄수화물을 쳐묵쳐묵 하면

(만약 밥을 3공기를 한끼에 다 쳐먹었다 생각하자) 갑자기 혈당이 존나 높아지고

몇시간 후 혈당이 폭포수 하락 그 때 코티졸이 단백질을 분해해서 당으로 바꾸는데

팔,다리에 있는 근육 단백질을 쓰다보니 팔,다리는 얇아진다

(따라서 탄수화물 중독자들 체형을 보면 하나같이 E.T.형 체형이다...

팔다리는 상대적으로 얇고 배는 튀어 나와있다...

왜냐하면 소화되지 못한 당들은 전부 지방으로 바뀌어 주로 복부에 다 저장되기 때문에..)

탄수화물 중독자들 조심해라

팔다리 근육 날라가고 + 성격 폭력적으로 바뀜 + 뱃살 존나 튀어나옴

겨울에 두꺼운 옷 입었을 때는 몸도 좀 있어 보이고 맷집도 있어 보이는 사람들...

막상 벗겨놓으면 배만 존나게 튀어 나와있고 얼굴에 턱 살, 그리고 여자 가슴모양만 있고

팔, 다리는 존나 얇은 경우가 많다... 여름에는 좆 버로우 타는 몸매들인데

겨울에는 마치 조폭이라도 되는 듯 허세 부리고 다니는 몸들이지....

이런 병진같은 몸매들을 탄생시키는 탄수화물 중독이 진짜 위험한 이유는 

마약처럼 금지된 것이 아니라 주위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유혹에서 벗어나기 힘들다는 데 있다.

온 천지가 다 고혈당지수 음식들이다.... 존나 놀랄거다 아마...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음식들 가지고 내가 말해줄까?

혈당지수(GI)라는게 있다. 65를 기준으로 높다/낮다 구분하는데

딱 65가 현미50%+백미50%이다..

(콩밥이라고 샀는데 백미100%에 콩알 몇개 박은거.. 이런거면 넌 완전 낚인거다..
오곡밥이라고 샀는데 백미90% 오곡10%... ㅆㅂ... 개같은 사기임...
현미50%+백미50%는 그래도 양반이다.. 어쨌든 제일 추천하는 건 현미 100%..)

그럼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 나열해줄까?

백설탕 109 (온 과자와 아이스크림에 다 들어가 있다)
흰밀가루 91 (흰빵들 포함)
감자 90 (감자와 고구마는 백미와 현미 관계라고 보면 된다)
초콜릿 90
도너츠 86
우동 85
백미 84
떡84
딸기쨈 82 
쿠키 77
베이글 75
콘푸레이크 75
라면 73

그럼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들을 볼까

현미 56
고구마 55
호밀빵 55
바나나 55
통밀빵 50
소고기 49
돼지고기 46
닭고기 45
오리고기 45
전복 44
두부 42
참치 40
새우 40
고등어 40
꽁치 40
토마토 30
콩 30
양배추 26
우유 25
오이 23
콩나물 22
땅콩 20
시금치 15

요새 헬스하는 사람들이나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 추세가 어떤지 가르쳐줄까?

(아래에서 말하는 내용은 미국 전체 국민도 똑같이 겪었던 내용이다..

미국에서 국가적으로 다이어트 주도할 때.....)

예전엔 무조건 칼로리만 죽어라 봤다

300칼로리 400칼로리 있으면 닥치고 300칼로리 먹고 

어떤 운동 몇분하면 몇칼로리 소모되니 그 운동전에 딱 그 몇칼로리 먹고...

와 ㅆㅂ 지금 생각하면 존나 볍진 같은 시절이다...

운동하는 생키들은 운동전에는 탄수화물 먹고 운동 후에는 단백질 먹어야 된다면서

운동 전에 바나나우유 존나 벌컥벌컥 마시고 (액상과당이랑 백설탕 덩어리인데...-_-)

탄수화물 충전 이빠이 하고 힘이 솟는다 이 지롤 하면서 운동하고 

근데 배는 존나 튀어 나와있고 낄낄낄낄

존나 웃긴 시절이었지..

근데 칼로리 관리도 하고 운동전에 탄수화물도 존나 쳐묵쳐묵 했는데

살이 빠지긴 커녕 살 찌는 사람들이 오히려 늘었더란 말이지

그래서 뭐 이런 ㅆㅂ랄 칼로리 낮은거 먹었는데..

아차 그래서 놓친게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이였구나~ 해서...

그래서 사람들이 이제 칼로리는 후순위로 미루고 무조건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부터 먼저 보게 되었지..

근데 아 ㅆㅂ 포화지방 0%인걸 먹어도 살 찌는 사람들이 존나 쳐늘더란 말이지...

미국에서도 존나 당황했지.. 분명히 통계적으로 잡아봐도 포화지방 섭취량이

분명 줄었는데 오히려 살 찌는 사람이 더 늘어나버렸어...

아 ㅆㅂ 이게 원인이 뭔가 했더만 이 생키들이 존나 쳐먹는

빵이며 도너츠며 콜라며 아이스크림이며 온 천지가 혈당지수 이빠이 높은

음식들이었단 말이야........

동양 쪽에서는 백미 때문에 좆되버렸고 

서양 쪽에서는 흰빵이랑 도너츠, 콜라 때문에 비만인구랑 성인병 폭증 좆되버렸지...

(콜라 나쁘다 해서 뭐 시중에서 파는 토마토쥬스니 이런거 먹는 병진생키 있는데

상병신도 그런 상병신이 없다.. 거기서 파는 뭐 '자연토마토쥬스' 이런거 성분봐라

백설탕이랑 액상과당 이빠이 쳐넣어 놓고 자연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ㅆㅂ

니들이 먹는 과일 쥬스.. 시중에서 돈받고 파는 과일 쥬스 전부 과일이 달아서 단게 아니라

설탕 이빠이 쳐넣어서 단거다.. 조심해라 이런거)

그래서 이제는 저탄수화물+고단백 식사가 다이어트는 물론 헬스계에서도

완전한 대세로 자리 잡았다... 

음식 먹을 때 포화지방 체크 하는건 기본중에 기본이고

요즘에는 무조건 과도한 포도당이 몸에 갑자기 들어오는 음식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거지... 

요새 헬스하는 애들은 지방보다 탄수화물을 더 무서워 한다..

왜냐면 이게 식욕조절하고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인데

혈당지수 높은 음식 먹으면 허기가 졸라 빨리 진다...

뱃살은 존나 튀어 나오고...

그래서 요새 탄수화물 섭취의 대세는

현미 3분의 2공기랑 땅콩 바나나 고구마 중 택1..

공복감 들 때 먹는 음식은 오이랑 양배추 택1...

이게 대세다...

고단백 음식으로는.. 소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주로 지방이 없는 부위로 먹으면 좋겠지?..

동물성 단백질이 거북하면 콩이나 두부로 먹어도 된다...

그리고 슈발 현미밥이나 통밀빵 쳐묵는다고 다 해결되는게 아니고

그걸 쳐먹더라도 1끼에 현미밥 3공기 이렇게 많이 쳐먹으면 거기서 거기다

현미로 먹되 1끼엔 무조건 밥 1공기 이내 이렇게 제한해야 한다

백미는 단 1공기라도 절대 쳐먹지 말고...

콜라니 자연토마토쥬스니 시중에서 파는 음료는 다 끊어라.. 전부 액상과당과 백설탕 덩어리니까

흰빵, 백미 하여튼 보기 좋게 희고 부드럽고 이런 탄수화물 음식들은 다 정제 탄수화물

거칠고 맛이 없어야 좋은 탄수화물이다..

그리고 헬스 한다고 탄수화물 보충제 먹는 생키들은 음료에 있는 액상과당 같은 쓰레기 탄수화물, 

혈당지수 이빠이 높여주는 탄수화물을 비싼 돈내고 쳐잡수시고 계시는거니까 그런걸로 탄수화물

보충하지 말아라.. 

단백질을 보충제로 먹으려면 WPH 추천하는데 이것도 잘 골라야 한다..

코코아향 넣은 보충제가 있고 코코아분말 넣은 보충제가 있는데 코코아분말이 훨씬 좋은거다..

코코아분말이 혈당지수 47 정도로 혈당지수도 낮다...

그리고 WPH보충제 살 때 탄수화물이 작은거 사라.. 제발.. WPH보충제인데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으면 100%의 확률로 단맛 내게 하려고 뭘 이빠이 쳐넣은거야...

그니까 비교 해보고 탄수화물(당류) 제일 적게 들어간거 골라... 

단백질 보충하려고 WPH영양제먹는건 이해가 가는데 제발 탄수화물 보충하려고 영양제 

먹지 마라.. 전부 다 쓰레기 탄수화물이다.. 운동 전에 힘은 나겠지만 백미랑 다를게 뭐가 있냐..

그냥 콜라 700mL마시지 그르냐.. 바로 한방에 밥 한공기 칼로리 충전되는데 안그냐... -_-

살 찌우고 싶으면 현미나 바나나로 살 찌워..

하루 6끼, 더 독하면 하루 9끼로 나눠서 먹어라.. 안그럼 팔다리 얇고 배튀어 나온 ET된다...

거기다 발기부전은 보너스...

그리고 탄수화물 중독의 가장 좆같은 증상이 바로 발기부전이라는거 꼭 명심해라

현대 한국 사회에서 발기 잘 안되면 대부분 원인이 탄수화물 때문이다.. 

물론 트랜스지방, 포화지방인 놈도 많다.. 근데 겉보기엔 멀쩡한 데 벗겨놓으면

몸은 E.T.스럽고 그런 애들은 백발백중 탄수화물 때문에 발기부전 걸린 거다...

너 맹물에다가 설탕 이빠이 타봐...숟가락으로 휘이 휘이 젓고 

그리고 벽에다가 한번 뿌려봐라...

찐뜩찐뜩하게 존나 천천히 내려올거다...

맹물은? 그냥 아주 시원하게 쫙쫙 흘러내리지...

존나 설탕 이빠이 탄 물이 니 피 상태다...

니 피가 지금 니 몸속에서 그렇게 찐득찐득하게 돌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거시기에 평상시보다 10배나 많은 피가 엄청난 압력으로 불끈불끈 거시기로 유입되야 하는데

피가 안통하잖냐.. 에효....

니가 당을 한번에 존나 급격하게 섭취하게 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되고

그 인슐린들이 탄수화물들을 몸에 영양소로 소화를 존나게 하다가

아 ㅆㅂ 근데 탄수화물들이 너무 한번에 급격하게 밀려오네...

컨베이어 벨트에 너무 갑자기 급격한 물량이 밀려 오니까 인슐린이

중도에 그냥 포기를 해버린다...

그러면 몸에 소화되지 않고 남은 탄수화물들이 피 속에 둥둥 떠다니게 되지...

이해됐냐.. 탄수화물 줄여라... 그리고 몸속에서 천천히 흡수되는 저혈당지수 음식 먹어라...

뱃살도 안튀어나오고 발기도 잘될거다...

(글고 ㅆㅂ 이 글 올리면 꼭 설탕은 탄수화물이 아니고 밥만 탄수화물이다 뭐 이런 개잡소리

올라오는데 설탕도 탄수화물이고 밥도 탄수화물이다 

단것도 탄수화물인건 탄수화물이고 안단것도 탄수화물인건 탄수화물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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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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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06:38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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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13:26




나이트에서 만난 효녀의 눈물나는 어머니 걱정.jpg








아따 수술비가 없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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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4 13:18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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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0 22:13




명절차례

설날 차례상.pdf

명절차례

차례명칭 : 고례에는 차례란 말이 없고, 민속 명절이면 명절 음식을 올린다고 했다. 그것을 차례라 말하게 된 유래는 확실한 기록은 안보이나 중국의 고례에 조상을 가장 간략하게 받드는 보름에 차 한잔만 올리는 것을 차례라 말하게 되었고, 따라서 우리가 조상을 가장 간략하게 받드는 것이 명절의 예이기 때문에 “차례”라 하게 된 것으로 믿어진다.
                     명절에 지내는 것은 제사가 아니고 차례라 한다.

차례대상 : 자기가 기제를 받드는 모든조상에게 차례를 지낸다.

봉사자손 : 장자손이 주인이되고 주인의 아내가 주부가 된다.

차례일시 : 고례에는 모든 명절에 차례를 지냈으나, 한때는 4대 명절인 설날, 한식, 단오, 한가위에만 지내더니 요사이에는 설날, 한식, 한가위(추석)에만 지낸다. 지내는 시간은 가묘에서 지낼때는 아침 해뜨는 시간이고 묘지에서 지낼때는 그날중에 지낸다.

차례장소 : 가묘(사당)를 모실때는 가묘에서 지내고, 성묘할때는 주과포만 묘지앞에 차리고 성묘했다. 그러나 현대에는 그러면 중복행사라해서 설날은 집에서만 지내고, 한식과 추석에는 반드시 성묘를 해야하기 때문에 묘지에서 지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형편에 따라 집에서 차례를 지낼때도 차례를 지낸 후에 성묘를 한다.

성묘하기

조상의 묘지를 살피는 일을 성묘라 하는데 성묘의 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나 일반적으로 설날·한식·추석·섣달그믐에 성묘한다.

(가) 설날성묘 : 살아계신 조상에게 세배를 올리면서 돌아가신 조상이 묻힌 묘지에 세배를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대개 정월 중에 성묘한다.

(나) 한식성묘 : 언 땅이 풀리고 초목의 생장이 시작되는 때이다. 겨울 사이에는 눈 사태나 나지 않았을까, 땅이 녹으면서 무너지지는 않았을까 염려되어 반드시 성묘를 해야한다.

   또 초목이 생장하는 때이므로 묘지를 수축하고 옮기고 돌을 세우고 나무나 떼를 심는데는 최상의 시기이므로 묘지를 손보는 사초를 한다.

(다) 한가위(추석)성묘 : 장마철이 지나고 초목의 생장이 멈추는 계절이다. 장마에 사태로 무너지지않았을까, 웃자란 잡초나 나뭇가지가 뒤덥지나 않았을까 염려되어 성묘를 한다. 또 웃자란 풀을 깎고 나뭇가지를 치는 일을 벌초라한다,(벌초는 한가위 전에 하기도 한다.)

(라) 섣달 그믐날의 성묘 : 묵은해를 보내면서 조상에게 한 해의 가호(加護)하심에 대한 보은과 묵은 세베를 드리는 것이다.

기제와 차례의 차이점

지내는 날 : 기제는 조상이 돌아가신날 지내고 차례는 명절에 지낸다.

지내는 시간 : 기제는 밤에 지내고 차례는 낮에 지낸다.

지내는 대상 : 기제는 돌아신 조상과 그 배우자만 지내고, 차례는 자기가 받드는 모든 조상을 지낸다.

지내는 장소 : 기제는 장자손의 집에서 지내고, 차례는 사당이나 묘지에서 지낸다.

차리는 제수 : 기제에는 메(밥)와 갱(국)을 차리지만 차례에는 명절 음식을 올리는 예이므로 밥과 국(메와 갱)을 차리지 않고 명절 음식(설날-떡국, 한식-화전·쑥떡, 한가위-송편)을 올린다. 기제에는 해(醢:생선젓·조기)를 올리지만 차례에는 그 자리에 혜(醯·식혜 건더기)를 차린다.

지내는 절차 :

· 기제에는 술을 3번 올리지만 차례는 1번만 올린다.

· 기제에는 잔반을 내려 술을 따라서 잔반을 올리지만 차례는 주전자를 들고 제상위의 잔반에 직접 술을 따른다.

· 기제에는 적을 술을 올릴 때 마다 바꾸어 올리지만, 차례에는 3가지 적을 제상을 차릴 때에 함께 올린다.

· 기제에는 술잔을 내려 모사(茅沙)나 땅 바닥에 조금씩 3번 지우는(좨주:祭酒)와 첨작을 하지만 차례에는 좨주 첨작을 않는다. 할 수도 없다.

· 기제에는 합문 · 계문을 하지만 차례에는 않는다.

· 기제에는 숙수(숭늉)를 올리지만 차례에는 올리지 않는다.

· 기제에는 반드시 축문을 읽는데 차례에는 읽지 않는 사람도 많다.
 • 기제에는 숫가락을 밥그릇에 꽂지만 한가위 차례에는 밥이 없기 때문에 숟가락은 없고 젓가락만 가지런히 골라서 시접위에 올려 놓는다.

 

명절 차례상 차림 (추석)

 

제주가 차례상(신위를 모시는 쪽)을 바라보아 앞쪽이 북, 오른 쪽을 동, 왼쪽을 서로 한다.  지역이나 집안의 전통에 따라 다를 수는 있으나 보통 차례상은 5줄로 진설하는데, 제주 앞쪽에서부터 과일, 반찬, 탕, 적과 전, 술잔과(앞에서 보아 왼쪽에) 명절음식을 놓는다.

(1) 5번줄 : 과일을 놓는 줄로 “조율이시”라 하여 동쪽부터 대추, 밤, 배(사과), 감(곶감)의 순서로 차리거나, “홍동백서”라 하여붉은색 과일은 동쪽, 흰색 과일은 서쪽에 차리며(대추는 동쪽에, 밤은 서쪽에), 그 이외의 과일은 순서가 없으나, 나무과일, 넝쿨 과일 순으로 놓는다. 과일 줄의 끝이나 가운데에 과자류를 놓는다. 고례에는 어떤 예서에도 과실별 위치가 명시 되지 않았는데 이유는 계절과 지방에 다라 과실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대는 그렇지 않으므로 정해도 무방할 것이다.

(2) 4번줄 : 반찬을 놓는 줄로 “좌포우혜”라 하여 왼쪽 끝에는 포(북어, 대구, 오징어포)를 쓰며, 오른쪽 끝에는 식혜류(수정과)를 놓는다. 그 중간에 삼색 나물을 놓는데 푸른색은 시금치·쑥갓, 갈색은 고사리·고비나물, 흰색은 무·숙주·도라지 나물 등이 적당하며, 간장과 침채(동치미) 등은 그 다음에 올린다.

(3) 3번줄 : 탕을 놓는 줄로 보통 육탕(육류), 소탕(두부와 채소류), 어탕(어패류)의 순으로 올리며 요즘에는 한 가지 탕으로 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4) 2번줄 : 적과 전을 놓는 줄로 육적(고기류 적), 어적(생선류의 적), 소적(두부, 채소류 적)의 순서로 올린다. “어동육서”의 원칙에 따라 생선은 오른쪽, 고기는 왼쪽에 놓는다. 생선은 머리가 오른쪽으로 배가 신위쪽으로 향하게 놓는다. 적은 생선이나 고기를 대꼬챙이에 꿰어 양념하여 구은 음식이며, 전은 밀가루를 묻혀서 지진 음식(부침개)를 말한다.

(5) 1번줄 : 술잔과 명절음식을 놓는 줄로 앞에서 볼 때 명절 음식은 오른쪽에 술잔은 왼쪽에 올린다. 시접(수저를 놓는 빈 대접)은 단위제(한분을 모신)인 경우에는 앞에서 볼때 왼쪽에 위치에 놓으며, 양위 합제(두분을 모신)의 경우에는 중간 부분에 놓는다.축문,향로, 향합은 차례상 앞에 따로 마련한 향상위에 놓으며, 그 밑에 모사그릇 퇴주그릇, 제주(술) 등을 놓는다.

 

※ 설날•한가위 차례 지내는 순서

① 묘지의 앞, 집에서는 깨끗한 곳에 제의 기구를 올려 놓는다.(병풍, 의자, 제상, 향상, 술상, 촛대, 모사, 자리)

② 자손들이 정한 위치에 평상시의 공수를 하고 선다.

제주수축(題主修祝) : 지방은 모든 조상을 내외분씩 따로 쓰고, 축문은 한 장으로 쓰는데 봉사자는 제일 웃조상과의 관계를 쓰고, 차례 대상은 웃조상부터 차례로 쓴다.

설위진기(設位陳器) : 4대 봉사의 경우 신위쪽을 보아 왼쪽부터 고조고·비, 증조고·비, 조고·비, 고·비 순으로 배설한다.

⑤ 식어도 상관 없는 음식을 제상위에 차린다. (과실, 포, 식혜, 나물, 김치, 간장, 시접, 술잔, 식초)

⑥ 신위(지방)를 의자위에 모신다.(묘지에서는 필요 없다.)

강신분향(降神焚香) : 신주라면 먼저 참신을하고 다음에 강신을 한다.고 했으나, 참신을 먼저 했으면 그 다음에 강신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참신을 먼저하고도 강신을 하는 고례의 제도로 보아 먼저하는 참신은 신주를 뵙는 것이지 조상을 뵙는 것이 아니라고 여겨진다. 당연히 강신을 먼저해야 한다.

   분향는 향긋한 향을 태워 하늘에 계실지도 모르는 조상의 신령이 향기를 타고 오시라는 상징적인 행사이다.

· 주인이 향안 앞에 북향해 읍을하고, 꿇어 앉는다.

· 왼손으로 향로 뚜껑을 열고 향합 남쪽에 놓는다.

· 오른손으로 향을 집어 향로에 넣어 태우기를 3번하고, 왼손으로 향로 뚜껑을 덮고 오른손으로 향합 뚜껑을 덮는다.

· 주인은 일어나서 한발 뒤로 물러나 읍하고 두 번 절한다.

강신노주(降神酹酒) : 기제와 같으나 웃대 조상부터 차례로 모신다.

    뇌주는 향그러운 술을 땅바닥에 부어 적셔서 지하에 계실지도 모를 조상의 혼백을 모시는 절차이다.

  • 동집사는 주가 앞으로 가서 술병의 뚜껑을 열고 행주로 술병 주둥이를 깨끗이 닦은 다음 주전자에 술을 붓는다. (술을 따르기 편한 술병이면 주전자가 필요 없다.)

  • 동집사는 주전자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주인의 오른쪽 앞에서 서쪽을 향해 선다.

  • 서집사는 소탁 앞으로 가서 강신잔반을 두 손으로 받쳐들고 주인의 왼쪽 앞에서 동쪽을 향해 선다.

  • 주인은 읍하고, 주인과 두 집사가 함께 꿇어 앉는다.

  • 서집사는 강신 잔반을 주인에게 주고 주인은 두 손으로 강신 잔반을 받아서 받쳐 든다.

  • 동집사는 주인이 든 강신잔반에 술을 따른다.

  • 주인은 왼손으로 잔대를 잡고 오른손으로 잔을 집어 모사에 서쪽에서 동족으로 3번에 나누어 술을 모두 지운다.

  • 주인은 잔을 잔대 위에 올려 놓고, 잔반을 서집사에게 주고, 서집사는 두손으로 받는다.

  • 주인과 두 집사가 함께 일어 난다.

  • 동집사는 강신잔반과 주전자를 원자리에 놓고 제자리로 물러난다.

  • 주인은 한 발 물러나서 읍하고, 두 번 절하고 제자리로 물러난다.

참신(參神) : 주인•주부 이하 모든 참례자가 조상에게 뵙는 절차이다.   여러 조상을 모시더라도 남자는 재배, 여자 4배를 한 번만 하면 모든 조상에게 하는 것이 된다.

⑪ 뜨겁게 먹어야 하는 음식을 차린다.  모든 제수를 올린다.

진찬(進饌) : 적을 적의 자리에 서쪽부터 육적, 계적, 어적·적소금의 순서로 동시에 차리고, 기제에서 메와 갱을 올리는 자리에 서쪽에 고위 떡국, 동쪽에 비위 떡국을 올리는 것이 다르다.

헌주(獻酒) : 주인이 향안 앞에 나가 읍하고 주전자를 들고 웃대 고위와 비위의 잔반부터 아랫대까지 제상 위의 잔반에 차례대로 모두 술을 가득 따르고 재배한다.

삽시정저(揷匙正箸) : 주부가 향안 앞에 나가 몸을 굽혀 예를하고 웃대 조상부터 차례대로 계반개를하고 고위 떡국에 숟가락을 꽂아 담그고 시접위에 젓가락을 걸치고 이어서 비위도 그렇게 한 다음 향안 앞에서 4배한다.

⑮ 축문을 읽으려면 이 때 읽는다.

시립(侍立) : 주인 이하 모든 참례자가 7~8분간 공수하고 공손히 서 있는다.

낙시저(落匙著) : 주부가 삽시 정저의 순서로 낙시저하고 집사는 모든 뚜껑을 덥는다..

  • 주부는 제상의 서쪽으로 가서 고위에서 숟가락을 뽑아 시접에 담고 고위 젓가락을 내려 시접에 담는다.

  • 이어서 제상의 동쪽으로 옮겨 비위의 시저도 그렇게 한다.

  • 이대 시저로 시접바닥을 굴르거나 밥을 떠서 숙수(숭늉)에 말거나 젓가락을 다른 제수위에 올려 놓는 일은 하지 않는다.

사신(辭神) : 주인 이하 남자는 재배, 주부 이하 여자는 4배한다.

납주(納主) : 신주는 봉주할 때와 반대로 가묘에 모신다.

분축(焚祝) : 독축자는 지방과 축문을 태워 재를 향로에 담는다.

(21) 철찬 (撤饌) : 제상 위의 제수를 내린다.

(22) 음복 (飮福) : 참례한 자손들이 제수를 나누어 먹으며 조상의 음덕을 기린다.

(23) 철기구(撤器具) : 모든 제의 기구를 원자리로 치운다.

 

  • 합설과 각설

    > 문] 차례 등 제사에서 4대조까지 합설 제향하려면 축문식과 봉사손 문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 답] 윗 조상부터 차례로 내외분씩 열기하여 부모가 끝이 되게 쓰고, 봉사손은‘孝玄孫(효현손)○○敢昭告于(감소고우)로 쓰면 됩니다.

    > 윗글 내용을 보면서 의아한게
    >
    1 차례에서는 합설 가능하나 축문이 없으며
    > 2 제사시 축문은 있으나 각기 기일날 모시는바 합설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 귀하께서 의아하게 생각하신 점에 대해 소견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 요사이 명절의 차례에는 축문을 읽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원래는 축문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
                  다만 현대에는 축문을 읽지 않는 사람이 많을 따름일 뿐이다.


    차례축문 한글서식을 예로들면,

    "이제 단군기원 2004년 설날에 큰아들 ㅇㅇ향교 ㅇㅇ갑돌은 아버님 ㅇㅇ ㅇㅇ어른과
    어머님 부인 ㅇㅇ ㅇ씨 어른 산소에 감히 밝혀 아뢰 나이다. 계절이 바뀌어 이미 햇수를 고쳤으니 산소를 우러러 뵈오며 슬픈마음 하늘과 같아 끝간데를 모르겠나이다. 삼가 맑은 술과 갖은 음식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공경을 다해 받들어 올리니 어여삐 여기사 흠향하옵소서"
    기일 제사의 축문을 참고해 사실대로 격에 맞게쓰되, 위의 예시는 설날에 묘지에서 지내는 경우 이므로 집에서 지낼 때에는
    "설날"을 "한식" 또는 "한가위" 등으로 고치면 될 것이고
    "어른 산소"에를 집에서 위패를 모시고 지낼 때는 "앞에"라고 쓸 것이며,
    "이미 햇수를 고쳤으니"는 설날의 경우 이므로 한식에는 "이미 비와 이슬이 내렸으니"로 단오에는"만물이 자라 울창하니" 한가위에는 "이미 찬이슬이 내렸으니"라 쓰면 될 것이다.
    "산소를 우러러 뵈오며"묘지의 경우 이므로 집에서는"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새롭게"로
    "슬픈마음 --끝간데를 모르겠나이다"는 부모의 경우 이므로 조부모 이상에게는 "기리는 마음 이기지 못하겠나이다."로 아내에게는" 슬픈마음 이기지 못하나이다." 아랫사람에게는"가슴 아픔을 이기지 못한다.로
    "공경...받들어 올리니"는 웃어른 에게만 쓰고 아내와 아랫 사람에게는 "마음을 다해 상을 차렸으니"라고 쓰며
    "흠향 하옵소서"는 웃어른께만 쓰고, 아내에게는 "흠향하소서" 아랫사람에게는"흠향하라" "어여삐 여기사"를 배우자나 아랫 사람에게는 "두루"라 쓰면 될것이다.


    2. 합설과 각설에 대하여
    국조오례의 진설도는 考(남자조상), 비(여자조상)위를 한 상에 차리는 것이 현대의 진설법과 같으나, 신분에 따라 다르고, 율곡 제의초, 사계의 가례집람, 도암의 사례편람 등 진설각설을 정리해 보면 현대 감각에 맞는 통일된 진설법이 요구 된다. 그러려면 먼저 문제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합설과 각설 : 고례에는 고비각설(考비各設)이었으나, 현대는 모두 고비합설(合設)을 한다. 그러려면 무엇을 따로 차리고 어떤것을 함께 담을 것인가를 정한다.
    ●각설(各設) : 산 사람도 따로 담아서 먹는 메(밥).갱(국).술.국수. 떡.숭늉은 따로 담아야 할 것이다.
    ● 합설(合設) : 반찬과 과실은 한 접시에 담고, 수저도 시저거중(匙箸居中)의 원칙을 지켜 한 접시에 신위수 대로 시저를 담아 신위 앞의 중앙에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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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icago Escort 2012/01/22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고 웹사이트 조직입니다. 모든 구별 라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1/20 22:10




  • 신위(神位)

신위(神位)라 함은 고인의 영혼 즉 신을 모시는 곳을 말하는데 종래에는 지방으로 모셨으나 지금은 많은 가정에서 영정(사진 또는 초상화)을 모시고 지내고 있다.
기제사의 본 뜻이 고인의 별세한 날을 추모하는 의식이라고 하였으니 그 추모하는 정을 제대로 고취시키려면 고인의 생전 모습이 그대로 나타난 사진을 모시는 것이 예법(禮法)에 없다고 하여 탓할 것은 아니다.
그러니 별세하신지 오래되어 사진이 없을 경우에는 지방을 쓰겠지만 생전에 사진 한 장씩은 꼭 찍어 두었다가 별세한 뒤에 상례의 영좌나 제사의 신위로 모시도록 하였으면 한다.
옛날에는 중국에서 들어온 철저한 유교 의식에 따라서 위호(衛護)라고 하여 사대부가(士大夫家)에서는 집집마다 사당(祠堂)을 짓고 역대 조상들의 신주를 모시고 수많은 제사를 지내야 하였으나 지금은 세상살이가 많이 달라졌으니 세속을 따르는 것도 좋겠다.
종이에 쓴 지방보다는 사진이 훨씬 더 실감나고 그리움도 솟지 않겠는가.

  • 지방(紙榜)

제사 지낼 때에는 지방을 쓰는데. 제사대상자를 상징하는 것으로 신주대신으로 사용하였으며 제사 직전에 만들었다가 제사를 마치면 소각한다.그 내용은 제사를 모시는 사람과 조상과의 친속관계, 조상의 관직(여성은 봉호), 시호(여성은 성씨)등을 나타낸다. 지방이라는 것은 고인의 신위표시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당에 신주를 모시는 분은 지방이 필요 없지만 그렇지 않은 분은 흰 종이 위에 작고하신 분의 호칭과 관직을 먹으로 정성껏 써서 교의 또는 제상(祭床) 정후면(正後面) 병풍에 붙인다. 지방길이는 주척(周尺)으로 일척이촌(一尺二寸) 폭이 삼촌(三寸)인바 주척일척(周尺一尺)은  현재 미터법으로 약 이십(二十)센치에 해당하니까 길이가 이십이(二十二)센치에 넓이가 육(六)센치 정도이다,직사각형으로 절단하여 위쪽을 둥글게 오려서 사용하기도 한다.
위를 둥글게 하고 아래쪽을 평평하게 하는 까닭은 천원지방(天圓地方:둥근 하늘과 평평한 땅)을 상징한 것이다.
한 장의 지방에 남,여 조상 두 분의 신위를 쓸 때는 중앙을 기준으로 왼쪽은 남자조상을 쓰고, 오른쪽은 여자조상을 쓰며 세로쓰기를 한다.
만약 여자조상이 두 분 이상이면 남자조상의 바로 오른쪽에서부터 계속 쓴다.
 
지방(紙榜)쓰는 방식은 아래와 같다.

지방의 내용과 작성법

남자조상(한문

지방의 구성은모시는 조상 + 조상의 관직 + 조상의 이름 + 조상의 자리 순으로 구성.
의미는어떤이름의 어떤 벼슬을 지낸 몇 대 조상의 자리란 뜻.

한자

顯       考

學      生

府     君

神   位

현       고

학      생

부     군

신   위

구성

①모시는 조상

②조상의 지위

③조상의 이름

④조상의자리

의미

존경의 의미

돌아가신 아버지를 의미

학생 관직이 없는 경우로 과거시험 준비 중인 예비관원을 의미
관직 관직이 있는 경우 그 관직을 쓴다.

府君 제사대상이 자신의 윗사람인 경우

이름 제사대상이 자신의 아랫사람인 경우

 ~神位 ~
조상의 자리

작성법

아버지 顯考
할아버지顯祖考
증조할아버지顯曾祖考
고조할아버지顯高祖考

벼슬이 없는 경우 學生
동래부사인 경우
 ~東萊府使~

국회의원인 경우
 ~
國會議員~

 

 

 

여자조상(한문)

지방의 구성은모시는 조상 + 남편의 벼슬에 따른 봉작 + 성씨 + 조상의 자리 순으로 구성.
의미는어떤 성씨의 어떤 여성지위의 몇 대 조상의 자리란 뜻.

한자

顯     

孺      人

密  陽  朴  氏

神   位

현      비

유      인

밀  양  박  씨

신   위

구성

①모시는 조상

②조상의 지위

③조상의 성씨

④조상의자리

의미

顯 존경의 의미


돌아가신 어머니를
    의미한다. 

孺人 일정한 봉작이 없는 경우

봉작봉작이 있으면 봉작을 쓴다.

부인이 두 분 이상인 경우 구분하기 위함.

 ~神位 ~조상의
        자리

작성법

어머니
할머니顯祖
증조할머니顯曾祖
고조할머니顯高祖

봉작이 없으면 孺人
정경부인인 경우
          
~ 貞敬夫人 ~
국회의원인 경우
         ~
國會議員 ~

본관 + 성씨

 

 

한자 지방 (벼슬이 없는 경우)

高祖父母

曾祖父母

祖父母

父母





















 






 孺
 人


 金
 海

 金
 氏
 

























 



















 





















 



















 





















 



















 





















 



















 


(亡)


















 

 

 

 

 

 

伯父母

叔父母

子息

 






















 




















 






















 




















 

故(亡)

















 

 顯





















(亡)






(學)
(生)








(之)
(靈)

 

 

한자 지방 (벼슬을 지낸 경우)

高祖父母

曾祖父母

曾祖父母

祖父母

祖父母

父母





















 



















 





















 



















 










成均









 



















 





















 



















 





















 



















 





















 



















 





















故(亡)
















 

한글 지방
 
요즘은 한글로 지방이나 축문을 쓰는 가정도 적지 않다. 한글로 쓸 경우에는
한자 문구를 그냥 한글로 표기 하기도 하고 그 뜻을 풀이하여 쓰기도 한다.

부모

 

부모

 

부모

 

남편

 

부인












 












 

 












 











 




















 











 

 











 

  • 사후(死後)에는 서고동고(西高東皐)라 좌편(左便)에 고위(考位)(남(男) 우편(右便)에 비위(비位)(여(女))를 쓴다.
  • 「고(考)」는 「부(父)」와 같은 뜻으로 생시(生時)에는 「부(父)」라 하고 사후(死後)에는 「고(考)」라 하며, 사당(祠堂)에 모실 때에는 「이(示+爾)」라고 하며「비」는 모(母)와 같다.
    생시(生時)에는 「모(母)」. 사후(死後)에는 「비()」라한다.
  • 고인(故人)에 관작(官爵)이 있으면 「학생(學生)」 대신(代身)에 관작(官爵)을 쓰고 부인(夫人)의 호칭(呼稱)도 달라진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민주사회에서는 맞지 않는다.
    따라서 이 문제는 각자의 재량에 맡길 수밖에 없다.
  • 처제(妻祭)에는 자식(子息)이 있어도 부(夫)가 제주(祭主)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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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18:50





ARRAY.............배열(임의의 개체를 복사하여 원형이나 직사각형으로 개체를 배열하는 명령어.
ARC.................호
AREA..............면적(폐합된 POLYLINE의 면적을 계산한다)
ATTEDIT.......속성편집(블럭의 속성을 편집할때 사용)
ATTEXT........속성추출
B
BHATCH........경계해칭(임의의 영역을 가는 선으로 칠할때 사용)
BASE............기준
BPOLY.......경계폴리선
BREAK...........자르기(개체의 특정부분을 선택하여 잘라낸다)
C
CHAMFER.........모따기(맞물린 두개의 선이나 개체구석을 각지게 깍아내는 명령어.
CHANGE..........바꾸기
CIRCLE..............원
COLOR...........색상
COPY..............복사
D
DBLIST......데이타보기 
DDATTEXT....DD속성추출
DDEDIT..........DD편집(기존의 문자열을 편집할때 사용)
DDEMODES..DD요소설정
DDGRIPS.....DD잡기점
DDIM..........DD치수
DDINSERT........DD삽입
DDLMODES....DD도면층
DDOSNAP...DD개체스냅 
DDRENAME..DD이름바꾸기
DDSELECT......DD선택
DDUCS............DDUCS
DDUNITS.......DD단위(다이얼로그 박스를 사용하여 길이와 각도의 단위를 설정한다) 
DIM...............치수
DIMEDIT.......치수 블록에 대한 전반적인 편집
DIMTEDIT...........치수 문자에 대한 편집
DIMLINEAR....수직,수평,회전 치수 거리를 나타낼 때 사용(선형치수)
DIMALIGNED....정렬치수(평행하게 치수선을 입력할때)
DIMRADIUS.....원 및 호의 반지름 치수를 기입
DIMDIAMETER......원 및 호의 지름 치수를 기입할 때 사용한다
DIMANGULAR.........각도를 필요로 할때 사용
DIMBASELINE.......하나의 기준되는 치수선을 정한 후에 연속되는 치수기입을 같은 높이로 입력할 때 사용한다
DIST............거리(두점 사이의 거리를 잰다)
DONUT....채워진 고리나 솔리드로 채워진 원을 작성.
(도넛 모양의 폭을 가진 닫힌 폴리선)
DOUGHNUT........도우넛
DTEST.........동적문자   

ELLIPSE...........타원이나 타원형 호 그리기
END...........저장종료
ERASE...........지우기
EXPLODE...........분해(블록화된 개체를 분해해준다)
EXTEND............연장(임의의 개체를 기준으로 다른 개체를 연장시킬때)
F
FILES...........화일 
FILLET..........모깍기(맞물린 두개의 선이나 개체구석을 둥글게 처리하는 명령어) 
G
GRAPHSCR..그래픽화면
GRID..........보조점
H
HANDLES...........핸들
HATCH.............해칭
HATCH EDIT....기존의 해치를 편집하는 대화상자가 열린다
II
ID............좌표값(선택점의 좌표를 읽어낸다)
IGESIN........IGES입력
IGESOUT.......IGES출력
INSERT............블럭삽입(다른도면을 불러서 끼워 놓을수 있음)
ISOPLANE......등각면(SNAP 명령의 선택 사항 중에 등각 형식을 지정하여 등각 투영도를 그릴 수가 있는데,ISOPLANE 명령은 등각형 스냅을 설정한 후, 등각 투영도 활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령이다)
L
LAYER.........도면층
LENGTHEN....개체의 길이를 조절
LIMITS......도면한계
LINE................선
LINETYPE......선형태
LIST..........정보보기(개체의 특성을 나열한다)
LOAD..............싣기
LTSCALE...선형태척도(선의 간격을 조절)
M
MEASURE...........측정
MENU..............메뉴`
MINSERT.......다중삽입
MIRROR............대칭(기준선에 따라 개체를 반사,대칭,뒤집기를 함)
MOVE..............이동(개체를 움직여 이동시킨다)
MLINE....다중선(MLSTYLE=명령을 이용 다중선의 유형 바꿈)
MLEDIT....여러개의 다중선이 그려져 있다면 이 명령을 이용하여 교차점,합류점등을 편집
MSLIDE.......M슬라이드
MSPACE........모델공간
MULTIPLE..........다중(하나의 명령을 연속
사용한다)
MVIEW...........다중뷰
MTEXT....여러문자를 입력할 경우 사용
O
OFFSET......간격띄우기
OOPS..............아차
OPEN..............열기
ORTHO: 마우스 입력 커서의 상태를 수직이나 수평으로 설정한다
OSNAP.......개체스냅
P
PAN..........화면이동
PEDIT........폴리선편집
PFACE...........폴리면
PLAN..............평면
PLINE...........폴리선(선을 하나의 객체로 그릴때)
PLOT..............플롯
POINT...............점
POLYGON.........다각형(정다각형 그리는 명령어,1024각형까지 만듬)
PSDRAG..........PS끌기
PSFILL........PS채우기
PSIN............PS입력
PSOUT...........PS출력
PSPACE........도면공간
PURGE.............정리
Q
QSAVE.........신속저장
QLEADER....빠른 지시선 넣기
QTEXT.........신속문자
R
RAY.....광선(한쪽방향으로 무한선 그리기)
RECOVER...........회복
RECTANG.....직사각형그리기(3차원그릴때 종종쓰임!)
REDEFINE........재정의
REDO..........복귀취소
REDRAW......화면정리
REDRAWALL...전화면정리(도면 전체를 다시 그리기)
REGEN...........재생성
REGENALL....전체재생성
REGENAUTO..자동재생성
REGION....닫혀진 폴리라인,원,다각형,도넛등을 REGION으로 만들수있도록함.3차원 도면설계시 응용됨
REINIT........재초기화
RENDER...*3차원......개체를 렌더링 시켜보여줌
RULESURF......RULE표면
RENAME......이름바꾸기
RESUME......다시계속
REVSURF........REV표면
ROTATE............회전(개체를 기준점으로 임의의 각도만큼 회전)
RMAT..*3차원......임의의 개체에 질감을 부여하여 렌더링시 재질이 느껴지도록 만든다(MATLIB 명령어 참조)
RSCRIPT......R스크립트
S
SAVE..............저장
SAVEAS......새이름저장
SCALE...........스케일(개체를 원하는 크기 만큼 축소,확대 함)
SCRIPT.......스크립트
SELECT............선택
SETVAR......변수설정
SH..SHSHADE..........음영
SHAPE...........쉐이프
SHELL...............쉘
SKETCH..........스케치
SNAP............스냅
SOLID...........솔리드
SPLINE.....스플라인(운형선)그리기,자유곡선!
SPLINEDIT....스플라인 편집
SUBTRACT.......차집합(솔리드의 차집합 작성,솔리드 개체를 선택한후 제거될 개체를 선택한다)
STATUS...........상태
STRETCH.........늘이기(선택된 개체를 잡아당겨 늘린다)
STYLE.........스타일
T
TABLET..........타블렛
TABSURF........TAB표면
TEXT..............문자
TESTSCR.....문자화면
TIME............시간
TRACE...........두께선
TREESTAT......트리상태
TRIM............다듬기
U
UNDO.................복귀
UCS................사용자 좌표계
UCSICON......UCS아이콘
UNDEFINE......정의해제
UNION....합집합(솔리드의합집합을 만든다.솔리드 개체를 결합 하나의 개체로 만든다)
UNITS...........단위
V
VIEW..............뷰
VIEWPORTS...화면나누기
VIEWRES.......뷰해상도
VPLAYER.........분할층
VPOINT..........관측점
VSLIDE.......V슬라이드
W
WBLOCK........블럭쓰기
X
XBIND.........외부결합
XLINE....구성선(양쪽 방향으로 연장되는 무한선그리기)
XREF..........외부참조
Z
ZOOM..............줌
3DMESH..........3D메쉬
3DPOLY........3D폴리선


HOR(수평),VER(수직),ANG(각)
TOP(상단),ZERO(중앙),BOTTOM(하단)
WIDTH(선의 두께를 준다)
ROW(행),COLUMN(열)

캐드에는 function key가 있다.
F1 도움말
F2 text 창 열기
F3 osnap on/off OSNAP을 활성, 비활성화 하기
F4 tablet on/off TABLET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 사용
F5 isoplane F11 object snap tracking on/off .SNAP TYPE이 ISOMETRIC인 경우에 사용
F6 coords on/off - 좌표설정을 on/off 한다.
F7grid on/off - 격자를 on/off 한다.도면에 GRID를 나타내거나 감추기
F8 ortho on/off - 직교모드를 on/off 한다.
F9 snap on/off - 마우스 이동간격을 on/off 한다.포인터를 특정좌표에 지정하는 스냅
F10 polar on/off 작도, 편집 시 포인터의 극좌표를 표시
F11 object snap tracking on/off OSNAP 점과의 거리, 각도를 나타내는 기능

☆스냅도구!
임시추적점 - TEMPORARY TRACKING POINT - [TT]
임시 추적점으로 스냅
시작점으로 스냅 - SNAP FROM - [FROM]
끝점으로 스냅 - SNAP TO ENDPOINT - [END]
중앙점으로 스냅 - SNAP TO MIDPOINT - [MID]
교차점으로 스냅 - SNAP TO INTERSECTION - [INT]
가상 교차점으로 스냅 - SNAP TO APPARENT INTERSECT - [APPINT]
연장으로 스냅 - SNAP TO EXTENSION - [EXT]
중심점으로 스냅 - SNAP TO CENTER - [CEN](원이나 호의 중심점에 스냅)
사분점으로 스냅 - SNAP TO QUADRANT - [QUA](원이나 호의 사분점에 스냅)
접선으로 스냅 - SNAP TO TANGENT -[TAN]
(원이나 호,타원의 접선에 스냅)
수직점으로 스냅 - SNAP TO PERPENDICULAR - [PER]
평행으로 스냅 - SNAP TO PARALLEL - [PAR]
삽입점으로 스냅 - SNAP TO INSERT - [INS]
(블록이나 문자의 삽입점에 스냅)
노드로 스냅 - SNAP TO NODE - [NOD](점에 스냅)
최근접으로 스냅 - SNAP TO NEAREST - [NEA]
(개체의 가장 가까운 점에 스냅)
스냅하지 않음 - SNAP TO NONE - [NON]
개체 스냅 설정값 -OBJECT SNAP SETTINGS - [+DSETTINGS 2]
(OSNAP 설정 대화상자 오픈)

--그리기명령--
L/선그리기 /LINE
XL/무한선 그리기 /XLINE
PL/연속선그리기/POLINE
SPL/곡선그리기/SPLINE
RAY/광선그리기/RAY
ML/다중행 선 그리기/MLINE
REC/사각형그리기/RECTANGLE
POL/다각형그리기/POLYGON
C/원그리기 /CIRCLE
A/원호 그리기 /ARC
EL/타원그리기/ELLIPSE
DO/도넛그리기/DONUT

--편집명령--
E/지우기 /ERASE
TR/자르기 /TRIM
U/되돌리기
REDO/되살리기(1번만)
CO/복사 /COPY
O/옵셋/OFFSET
MI/대칭반사/MIRROR
M/이동 /MOVE
SC/축소 확대하기/SCALE
EX/연장하기 /EXTEND
RO/회전하기 /ROTATE
S/늘리기/STERTCH
AR/배열 /ARRAY
F/라운딩 /FILLET
CHA/모따기/CHAMFER
X/분해하기/EXPLODE
BR/중간자르기/BREAK

--문자명령--
T/문자 /TEXT
DT/문자 /DTEXT
MT/다중행문자 /MTEXT
ST/문자스타일/STYLE
ED/문자수정/DDEDIT
SP/문자검사/SPELL
D/치수스타일설정/DDIM

--레이어 해치 블록--
LA/레이어설정/LAYER
LT/선검색/LINETYPE
B/블록 /BLOCK
W/WBLOCK
I/블록불러오기/INSERT
H/해치 /HATCH
BO/경계영역설정/BOUNDARY

--특성및 환경변경--
QSAVE/저장하기
NEW/새로운도면
OPEN/열기
Z/줌 확대 축소/ZOOM
P/화면이동 /PAN
CH/특성변경메뉴구성/DDCHPROP
OP/옵션설정/OPTIONS
DWGPROPS/도면정보/DWGPROPS
SE/스냅설정/OSNAP
TO/도구막대부르기 /TOOLBAR
RE/화면해상도좋게 /REGEN
R/화면다시그리기/REDRAW
TIME/시간정보
SAVETIME/자동저장

--3차원명령--
UCS/좌표계/UCS
VP/관측점설정/DDVPOINT
-VP/물체관측점위치설정/VPOINT
3D/3차원SURFACE기본메뉴
REG/면만들기/REGION
ELEV/고도/ELEV
TH/두께/THICKNESS
HI/은선감추기/HIDE
3F/3차원면만들기/3DFACE
SO/솔리드/SOLID
TOR/솔리드튜브만들기/TORUS
WE/솔리드쐬기그리기/WEDGE
EXT/돌출/EXTRUDE
REV/회전하기/REVOLVE
SC/솔리드자르기/SCALE
SEC/솔리드단면/SCTION
3A/3차원배열/3DARRAY
AL/3차원 이동정렬/ALIGN
MS/MSPACE
UNI/솔리드합치기/UNION
SU/솔리드빼기/SSUBTRACT
IN/교차부분남기기/INTERSECT
INF/겹친부분새로생성하기/INTERFERE
RR/RENDER
SCR/스크립트파일/SCRIPT



---MDT 단축키---
CC/부품업데이트/AMUPDAATE
EE/모깍기/AMFILLET
F/AMDTF
FF/AMDTFF
G/돌출/AMEXTRUDE
GG/회전/AMREVOLVE
HH/구멍/AMHOLE
II/치수추가/AMPAARDIM
JJ/구속조건추가/AMPARDDCON
K/위치미세조정/AMTWEAK
KK/미세조정삭제/AMDELTWEAKS
LL/피처편집/AMEDITFEAT
MM/복사/COPY
N/새부품/AMNEW
NN/정의복사/AMCATALOG
OO/3DORBIT
PP/단일윤곽/AMPROFILE
Q/새뷰/AMDWGVIEW
QQ/뷰편집/AMEDITVIEW
RR/해상도좋게/REGENALL
S/곡선그리기/SPLINE
SS/스케치평면/AMSKPLN
TT/자르기/TRIM
VV/곡면가식성/AMVISIBLE
WW/설계변수/AMVARS
Y/새 트레일/AMTRAIL
YY/트레일삭제/AMDELTRAIL
0/은선감추기/HIDE
[ /회전
] /회전
- /회전
= /회전
5U/평면뷰
6U/정면뷰
7U/우측면뷰
5/정면으로바뀜
55/저면
6/평면
66/배면
7/우측면
77/좌측면
8/남동
88/서남
5D/평면뷰로깊이요구
6D/정면뷰로깊이요구
7D/우측면으로깊이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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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캐드 명령어!!!  (0)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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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9 19:45




3상 유동전동기를 돌릴때 기동전류를 줄이기 위해서 전동기 권선을 Y결선 해서 기동하고,

기동 후에는 델타결선으로 바꾸어 운전한다고 배웠습니다.

 

.

 

결선 모양은 대충 이렇더군요.....ㅋ;;;

 

결선 모양만 봐서는 대체 전기가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겠고...

 

제 생각대로 빨간선을 그려봤는데...

R상에서 전기가 들어간다면 아래 그림처럼 전기가 흘러가나요??

 

 

 

선간전압, 상전압 이라는게 있던데...듣기로는

선간전압은 한 상과 또 다른 상을 연결하는 전압

선전압은 한 상과 중성점(N)? 을 연결하는 전압 이라는데...

실제 모터를 운전하는데 걸리는 전압은 뭘 뜻하는거죠??

 

 

Y결선을 하면 전류가 1/3로 줄고, 전압은 루트3만큼 높아지고,

델타결선으로 바뀌면 정상 전압,전류로 돌아온다?는게 맞나요?

 

 

아흥;;; 봐도봐도 몰라서...이리찾아보고 저리찾아보고 있는데...어렵네용~ㅠㅠ

 

여튼 제가 제일 궁금한거는 Y나 델타로 결선 했을때 전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방향)에 대해서 궁금하구용

전류와 전압이 어떻게 변화되고, 모터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확실히 좀 알고 싶어용;;ㅠ



----


미리 해둬야 할거는 상전압이란 3개의 상을 각기 전기적으로 분리를 해놨을때 생기는 전압과 전류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와이 결선시에는 3개의 상을 각기 분리시키는 점 즉 중성점으로부터 전위가 상전압을 의미합니다.

1. 전류가 흘러 가는 방향을 그림으로 그리면 님이 그린 그림이 맞습니다.
a. 우선 와이 결선 한걸 생각해보면 한상에서 전기가 들어오면 다른 두상에서는 전기가 나가는데요.
이는 와이결선이 아니라 각각의 상이 모두다 떨어져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방향으로 전기가 흐르게 됩니다.
원래 상이란 말이 교류에서만 존재하게 되는데, 교류란 전압의 크기가 주기에 따라 늘었다줄었다 하게되는거고 R상에서 전류가 들어올 시간이면 정확히 S T상에서는 전류가 나가는 시간이 됩니다.(즉 어짜피 ST상은 전류가 나갈시간이라는겁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게 되면 S에서 전기가 들어오고  다른 상들로 나가고 등등 계속 반복하게 되는거죠... 이는 와이 결선이 아니라 각상이 분리가 되어있다고(즉 3개의 상이 붙은 중성점을 각각 떼어버리고 그냥 3개의 회로를 만들었을때)전류가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 양은 와이 결선할때와 정확히 똑같게 됩니다. 다시말하면 r로 전류가 들어왔기 때문에 st로 전류가 나가는게 아니고, r은 어짜피 들어오고 st도 어짜피 나가야할 시간이라는것입니다.(교류라서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시간만 다를뿐...) 이로써 결론 낼수있는게, y 결선시 상전류(즉 3개의 상을 분리했을때 전류)는 선전류와 같다는 결론을 낼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전압은 세 상의 전압이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는 세개 전압상의 벡터도를 그려서 벡터의 차를 내보면 알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선간전압이란 두 상의 전위차를 예기한거고 이는 벡터를 이용해 빼야하는건 당연한거겟지요.(벡터를 이용해 뺀다는것을 이해할려면 페이서라는것을 알아야 하는데 이는 조금 어렵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겟습니다.)
어쨋든 벡터도를 이용해서빼면 와이 결선시 선전압은=루트3 *상전압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b. 이제 델타결선을 생각해보면 한쪽으로 들어온 전류는 양쪽으로 분리되어서 나가기 때문에 선전류는 각상에 전달되는 상전류보다 크게 되고 이도 벡터도로 계산을 하면 루트 3배만큼됩니다.
하지만 선전압은 어느 두점의 전위차를 예기 한거고 이는 델타결선시에는 그냥 상전압과 같게 됩니다.(이는 와이결선보다 쉽게 이해되니 복잡하게 설명 안하겟습니다.)

2.이제 수식을 쓰겟습니다.



나름 세세하게 설명했으니 이해했길 바라면서...

추가.... 
저항연결법에서 델타결선을 와이결선으로 바꾸는 방법이있는데,.
이때 저항이 정확히 1/3로 줄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델타결선은 저항이 1/3로 줄어든와이결선과 등가이므로 그냥 와이결선한것보다 전류는 3배 많이 흐르게 됩니다.
등가회로 바꾸는 방법은 회로이론 책이나 인터넷 찾아보세요.. 방법은 이게 훨씬 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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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16:03




         /ㅣ

       /  ㅣ

    /  _ ㅣA

      B

A의 길이는 √ ̄4.5  B의 길이는 1. 5일때

양변의 각도는 각 각 몇도인가요???

공식만 알려주시지 말고 계산해서 알려주세요,,

 

A의 길이는 √ ̄4.5  B의 길이는 1. 5일때

양변의 각도는 각 각 몇도인가요???

공식만 알려주시지 말고 계산해서 알려주세요,,

직각삼각형에서,

높이=√ 4.5

밑변 = 1.5

빗변=x

 

 x² = √ 4.5² +1.5²

x² = 4.5 +2.25

x² = 6.75

x = √ 6.75

x = 2.5980

 

직각삼각형에서, 밑변의 한각은 =직각(90도),   다른한각을 A라 하면,

높이 = √ 4.5 (2.1213)

밑변 = 1.5

빗변 = 2.5980

 

sinA = 높이/빗변

sinA = √ 4.5/2.5980 

sinA = 2.1213/2.5980

sinA = 0.8165

 

삼각비의 표에 의하면, sin값이 0.8165인 각도를 찻아보면,

54도=0.8090

55도=0.8192 이므로,    약 55도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도 이므로

90+55+X = 180

X=180-145

X=35도

님의 문제(그림에서)에서  직각삼각형의 꼭지각은 약 35도,

                             밑변의 한각은 약55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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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12:10




 

 

 

 

 

그림 설명)

<수직측은 출력 전압(또는 전류)의 크기 나타내고

수평측은  회전자의 위치(위상차)를 나타낸다.>

A지점 : 적색 +1,청색 -0.5 , 녹색 -0.5 이고, 합치면 1+(-0.5)+(-0.5)=0

B지점 : 적색 +0.5, 청색 +0.5,녹색 -1  이고, 합치면 0.5+0.5+(-1)=0

그러므로 R,S.T의 벡터(Vector)의 합은 0이다.

 

Va + Vb + Vc = 0

이므로

 

Va + Vb = - Vc

Vb + Vc = - Va

Vc + Va = - Vb

의 관계가 성립한다.

 

Y결선과 전압

    ① 상전압 : 각 상에 걸리는 전압.
    ② 선간 전압 : 부하에 전력을 공급하는 선들 사이의 전압.
    ③ 상전압과 선간전압의 관계 : 선간전압이 상전압보다 π/6(30°) 앞선다.
    ④ 선간 전압의 크기 :
     

Vab(선간전압) = Va (상전압 )- Vb (상전압)  

Vbc(선간전압) = Vb (상전압) - Vc ( 상전압)  

Vca(선간전압) = Vc (상전압) - Va (상전압) 의 관계이므로

아래의 그림과 같이 선간전압과 상전압이 √3의 차이가 난다.

 

 

 

 

 

 @@) Y결선에서 선간전압과 상전압이 √3차이 나는 것과

 30도의 위상차가 나는 것증명하라?  (고급)

Vab(선간전압)는 Va (상전압 )와 Vb (상전압) 의 벡터적 차에 의해 발생되므로

식으로 표현하면

Vab(선간전압) = Va (상전압 )- Vb (상전압)  이다.

Va상전압을 극좌표로 표현하면 E ∠0°

Vb상전압을 극좌표로 표현하면 E ∠240° 이다.

Vab = E ∠0° - E ∠240°

= E (COS 0° + jSIN 0° ) - E (COS 240° + jSIN 240° )

= E - E (-1 / 2 - j √3 / 2 )

= E + E / 2 + j √3 E / 2) 에서 E를 앞으로 끌어내면

= E (1+ 1 / 2 + j √3 / 2)

= E (3 / 2 + j √3 / 2) 분모 2를 공통으로 하면

= E { (3 + j √3 ) / 2 } 분모2를 앞으로 끌어내면

= E / 2 ( 3 + j √3 ) 이다.

여기서 3 + j√3을 극좌표로 나타내면 절대값과 각도는

(3²+√3²)sqrt(루트를 씌운다는 표시임) ∠ arctan √3 / 3  (허수/실수)

= √9 + √3 = √12 = 2√3 ∠30°

다시 정리하면

Vab = (E / 2 ) * 2√3 ∠30°

= √3 E ∠30° 이다.

 출처 : http://blog.naver.com/e077/123296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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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11:26




일반적인 Y결선 방식입니다...

상전압 벡터로 표현하면

..

위와 같이 표현합니다...

이것을 다시 선간전압으로 표현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표현할수 있으며 위상은

위의 그림에서 보는봐와 같이 선간전압은 상전압에 비하여

30도에 위상이 앞섭니다..

 

위상이 앞선다는 이야기는 12시를 기준하여 1시에 있으면 30도 뒤진다

라고 표현하고 11시에 있는경우 30도 앞선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VI=√3Vp 되는 것은 선간전압 벡터도를 삼각함수로 풀어보시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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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23:31




와이 델타의 장단점에 대해서 올려드립니다.

 

1. 변압기의 와이-와이 의 장단점

    가. 장점

         (1) 1, 2차간에 위상차가 없다.

         (2) 중성점을 접지할 수 있으므로 이상전압으로 부터 변압기를 보호할 수 있다.

         (3) 상전압이 선간전압의 1/루트3 배 이므로 절연이 용이하여 고전압에 유리하다.

         (4) 보호계전기의 동작이 확실하다.

         (5) 1선지락사고시 지락검출이 용이하고, 건전상 대지전위 상승이 적다.

         (6) 단절연 변압기를 채용할 수 있다.

 

    나. 단점

         (1) 중성점이 접지되어 있지 않으면 제3고조파 통로가 없으므로 기전력은 제 3고조파를 포함한

              왜형파가 된다.

         (2) 중성점 접지시 접지선을 통해 제 3고자파가 흐르므로 통신선 유도장해가 발생한다.

         (3) 과도안정도가 나쁘다.

 

2. 변압기의 델타-델타의 장단점

    가. 장점

          (1) 1, 2차간 전압에 위상차가 없다.

          (2) 선전류가 상전류의 루트3배 이므로 대전류에 유리하다.

          (3) 1대 고장시 V결선으로 3상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4) 제3고조파가 델타결선내를 순환하여 외부에 제3고자파가 발생되지 않는다.

 

    나. 단점

          (1) 비접지방식이므로 이상전압 및 지락사고에 대한 보호가 어렵다.

          (2) 선간전압과 상전압이 같으므로 고압인 경우 절연이 어렵다.

          (3) 비접지방식이므로 1선 지락사고시 건전상 대지전위가 상승한다. (4~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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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23:30




모터결선법에서 와이 델타사이에 장단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모터의 '기동전류'가 회로가 감당하기 힘들정도로 커지는 것을 와이결선을 이용하여 줄여주는 것뿐입니다. 

모터기동때의 와이결선 사용은 델타결선과의 장단점의 문제가 아니고,

와이결선은 '보다 높은 전압에 사용되는 결선법'입니다.  델타 결선은 상전압과 같은 전압의 사용법이고.

 

무슨 뜻인가 하면, 예를 들어  모터의 3개 코일 하나하나가 220볼트 용이면, 본질적으로 220용 모터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와이결선해서 380에 연결할수 있읍니다.  즉 '220-380 '겸용모터가 되는 것이지요.

 

사실은 '220-380'겸용모터는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와이결선을 할수 있게, 4,5,6번 선을 외부로 빼놓은 220용 모터'인 것입니다.

 

역으로, 380모터에서 4,5,6 번 선을 빼서 와이결선을 하면, 660 볼트용의 모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380을 연결하는 것이므로, '힘이 약하고 전류가 적게 흐른다'라는 결과가 되지요.

즉 ' 기동전류를 줄이기 위해서, 높은 전압용의 결선을 임시로 해서, 힘은 약하지만 기동을 시킨다'라는 것입니다.

 

만약 부하에 기동시에도 같은 회전력이 필요한 기기가 연결되면, 경우에 따라서 기동을 못할수도 있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와이 델타 기동법은 동력부하의 성질에 따른 일정한 한계가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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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22:58




1. 하이브리드의 원리와 특징
원리 : 차량을 구성하는 구성품은 다른차와 같구요 다른점은 모터와 변속기가 조금다릅니다.
하이브리드란 뜻 자체가 혼합,혼성,잡종 이라는 뜻이기에 전기+연료(가스,휘발유,경유)가 같이 사용되는 자동차 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는 구동중에 전기를 이용해서 일단 운전을 하다가 전기를 일정용량을 소모를 하면 엔진을 구동해서 차량을 구동시키고 전력을 배터리로 충전시키는 역활을 합니다. 그중 고전압 배터리 같은 경우에는 12V리툼이온 배터리를 직렬로 여러개를 연결하여서 모터를 구동시킬수 있는 전력을 축적하거나 구동하는데 사용합니다. 여기서 배터리를 사용해서 모터를 구동시키는것 까지는 현재 출시된 전 차량이 같습니다. 다만 다른점은 모터의 발전 용량과 모터가 달린 위치, 갯수에 따라서 큰차이가 있습니다. 아반데나 포르테 하이브리드 차량같은 경우에는 엔진옆(플라워휠)에 모터가 달려있고 시동모터가 별도로 존재합니다. 초기모델이라 성능 연비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좋은평가를 받지 못하는 차입니다.
그에비해 도요타에 프리우스 같은 경우에는 모터가 각바퀴마다 1개씩 장착되어 성능이나 연비를 월등히 올려주기 때문에 좋은평가를 받는 차중 하나입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원리 = 엔진과 모터가 같이 존재하며 내리막이나 브레이크 작동시 배터리 충전이 되며 차량에 배터리가 부족시 엔진을 구동시켜 충전과 구동력을 확보함.

특징 = 12V고전압 배터리가 존재하며 차량에 따라 모터의 위치가 다르고 사용하는 연료가 다르다


2. 하이브리드 차량에 필요한 제작도와 구상도
 
이차량은 가스차 이기때문에 트렁크에 가스탱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제작도나 구상도라 해봐야 일반차량에 고전압 캐이블, 고전압배터리, 모터, 변속기, 기타 ECU관련
차량제어 할수있는 부품만 있으면 일반차량을 개조해서 만들수 있습니다.

3.하이브리드차의 수요예측이 가능한 시장조사는 잘 했는가
이 질문 같은 경우에는 저도 정확한 답은 못드리겠구요 제생각을 적어드릴깨요.

우리나라에 하이브리드 차량이 처음 도입당시 기술도 미흡했지만 사람들 인식이나 시장조사가 재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하이브리드 차량은 연비는 좋지만 배터리 비용이 크고 현재 일본이 하이브리드 관련 라이센스(특허)를 14개 가량 거의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할 엄두도 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갑작스럽게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연비걱정을 많이 하게되어서 개발및 출시가 갑작스럽게 이루어 졌다고 봐도 되겠죠 대한민국에 그당시만 해도 전문기관도 찾아보기 힘든걸 보면 시장조사나 설비투가자 재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현재 미국같은 경우에는 주차장이나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전용 배터리 충전기를 도로에 설치해 있습니다.

우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단지가 많고 수요가 적기 때문에 설치가 되더라도 설비투자가 재대로 이뤄지지 않을 뿐더러 주차할 공간도 적고 차량 수요가 적어서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주차장에 충전기를 설치한다해도 일반차량이 주차하겠지요.

아반데, 포르테 하이브리드 차량은 출고당시 기술력과 성능이 안좋아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당시만 해도 하이브리드 차라고 하면 무슨 차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구요. 요즘에는 그나마 k5,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나오면서 기술개발과 연비향상을 많이 부각시켜서 홍보하기 때문에 이제는 많은 분들이 하이브리드 차라고 하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위 내용에서 알수있는점은 초반에 시장조사는 재대로 안이루어 졌으며 하이브리드 차량에 연비나 성능에 따른 기술발전은 했지만 전기를 충전할수 있는 재품이나 그에따른 설비가 갖춰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이브리드 차량중에 가정용 전기로 충전해서 사용할수 있는 차량은 쉐보레에 볼트가 대표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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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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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16:30




여자가 화장실 같이 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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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석영 2012/01/05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2012/01/02 09:36










역앞에서 티슈를 나눠주는 아르바이트 . 보통 시급 750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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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09:10




 



단골 우대 해드립니다. ㅋㅋㅋ




새로 사귄 여자 : 오빠 저 개 왜 짖어?


자주 오던 남자 : 몰라 나...나도 여기 처음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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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4:42




3상4선식 전기 사용할때 중성점에서 뉴트럴선을 따로 인출하여 사용합니다.
님의 질문대로 220v전기는 모두 그렇게 만들어진 전기이지요
그런데 그 중성점은 접지를 시켜놓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 뉴트럴 선과 접지선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한상과 접지선 사이에는 220v가 뜨지요
하지만 이 뉴트럴 선과 접지선은 엄연히 분리되어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 이유는 뉴트럴 선은 전력을 사용하기 위해 가설되는 전선이고
접지선은 누전이 발생했을 때 인체나 장비를 보호하기 위해 가설되기 때문입니다.
즉 뉴트럴 선은 사용하는 전력에 따라 적정한 굵기로 설치되지만
접지선은 그런거 계산하지 않고 설치하지요.
또한 뉴트럴선은 전기안전규정에 차단기에 접속되어 3상전기와 동시에 차단되도록
설치해야 합니다. 그래서 접지선을 뉴트럴로 이용하면
전선에 열이 나고 차단기등의 안전장치가 없으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그리고 단자함내에서 뉴트럴과 접지를 같이 연결해서 사용하면 이런 문제점이 생깁니다.
일단 변전실에 누전경보가 계속 울어댑니다. 이 뉴트럴선은 모두 누전경보기를 통과한 후
단자함까지 가게 되는데 접지가 물려잇으면 바로 누전이 되고 있는 상황과 똑같아져 버리는 거죠
그래서 누전경보를 죽이게 되는데 그럼 정작 진짜 누전이 될 때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뉴트럴 접지 즉 중성점 접지는 반드시 사람이 접촉할 수 없게 해야 하는데
단자함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면 자칫 감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접지선은 각종 전기장비에도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접지선은 필요에따라 절단 하기도 할 수 있지만
뉴트럴 선은 절대 단독으로 절단하면 큰일납니다.
그런데 가끔 뉴트럴선을 접지선으로 착각하고 절단하고 그러거든요?
왜냐하면 뉴트럴선이 접지 단자함에 물려있으니 그럴수 밖에요...
경험이 많은 전기기술자들은 이럴 때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잘 압니다.
시험삼아 한번 해보세요... 그 뉴트럴선을 이용하고 있던 3상 4선의
전기장비들은 거의 회복불능됩니다.
그 이유를 알고 싶으시면 따로 쪽지주세요.. 내용이 아주 길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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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4:38






간단히 다시 설명하자면 삼삼교류 220V 전원이 들어온다 하면 R~S S~T R~T 를 테스타기로 나온 전압을(220V) 선간전압(상과상사이를 연결하여 전압을 얻는 것을 말해요)이라 하고.. 3상중에 한상과 중성선(N) 을 테스타기로 나온 전압을 상전압(한상과 중성점를 연결한것을 말합니다..)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상전압은 220V/루트3 = 127V 가 나오겠군요 ..380V이면 상전압은 219.5V 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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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2:31




철광석에서 여러 가지 강재를 만들기까지는 여러 공정이 필요하지만 크게 나누어 제선, 제강, 압연공정의 3단계로 나눈다.

 

 

<그림> 철강제품 생산공정










 

 

1. 제선공정

    고로에 철광석을 넣고 코크스를 태워서 철광석중의 산소를 제거하고 용해시켜 선철로 만드는 공정이지만 철광석을 사전처리하는 소결이나 코크스를 만드는 과정도 포함하여 넓은 의미의 제선(製銑)이라 한다.

[철광석과 소결 공정]

철광석은 보통 30 ~ 70%의 철분(Fe)을 함유한 광석을 의미한다. 좋은 철광석이란 철분이 풍부하고 황(S), 인(P), 동(Cu)과 같은 유해성분이 적으며 크기가 일정한 것을 들 수 있는데 이와 같은 이상적인 철광석은 그리 흔하지 않고 원산지에 따라 품질, 성분, 형상이 각기 다르므로 그대로 고로에 투입할 수는 없다. 따라서 고로조업에 투입하기 전에 품질을 고르게 하고 철광석 가루를 일정한 크기로 만들어 내는데, 이를 소결공정이라 한다.

[석탄(원료탄)과 코크스 공정]

코크스는 석탄을 코크스로(爐)에 넣어 1,000 ~ 1,300℃의 고온으로 장시간 구운 것으로 철과 산소의 화합물인 철광석을 고로내에서 녹이는 열원인 동시에 철분을 철광석에서 분리시키는 환원제로서 필수 불가결한 역할을 한다.

[제선공정]

고로(용광로)는 제철소의 상징이며 심장으로 일컬어 진다. 철광석(소결광), 코크스, 석회석은 고로 윗부분에 넣어져 서서히 아래로 떨어진다. 이때 코크스는 고로 밑부분에 유입되는 열풍에 의해 연소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CO)가 철광석과 환원반응을 일으키면서 쇳물이 생산된다. 즉, 코크스는 철광석을 녹이는 열원으로서의 역할과 산화철인 철광석에서 산소와 쇳물을 분리시키는 역할을 한다. 고로에 장입된 철광석이 쇳물로 나오기까지는 5 ~ 6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이때 쇳물의 온도는 1,500℃ 정도이다.

 

 

 

 

 

 

 

 

 

    공기가 코크스를 태우면서 일산화탄소(CO)가 발생하여 철광석이 환원되고 코크스로 직접 철광석중의 산소를 빼앗아 환원작용을 한다. 환원된 철은 탄소를 흡수하여 선철이 되어 노바닥에 고인다.

     고로(高爐)는 문자 그대로 높이 우뚝 솟은 고대한 노(爐)를 말하여 제철소의 상징이다. 본체는 길쭉한 원통형으로 바깥쪽은 두터운 철판으로 되어 있고 안쪽은 내화벽돌로 두껍게 쌓여 있다. 노의 높이는 40~50m 정도이며, 부속설비까지 포함하면 100m를 넘는다. 또한 고로는 그 자체가 거대한 설비와 방대한 원료를 소비하므로 원료를 받아들이기 위한 항만설비나 하역설비 등도 완비되어 있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나라에는 이러한 시설과 입지를 갖추고 있는 고로업체로서는 유일하게 포항종합제철(주)가 있으며 포항과 광양에 각각 제철소가 있다.


2. 제강공정

  (1) 개요
    제선공정을 거쳐 나온 선철은 탄소함유량이 많고 상당량의 인(P), 황(S), 규소(Si)와 같은 불순물이 함유되어 있어 경도가 높고 취약한 성질이 있다. 이러한 선철을 잘 늘어나면서 강인한 강(鋼)으로 만들려면 다시 정련하여 탄소(C)의 양을 줄이고 유해한 불순물을 제거하지 않으면 안된다.

   유해한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하여 예로부터 여러 가지 방법이 시도되어 왔다. 그러나 철은 탄소량이 감소하는데 따라 용융점이 높아지므로 겨우 선철을 용해하였더라도 다시 굳어져 버리는 난점이 있어 근세에 이르기까지 철의 대량생산이 불가능하였다.

   1784년 영국의 헨리코트(Henry Cort)가 교련법(Puddling Process)을 발병하였다. 이 방법은 철의 이용 확대에 크게 기여한 바 있으나 제조된 연철에는 다량의 찌꺼기가 혼입되어 있어서 이를 제거하기 위해 단련을 되풀이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결점이 있었다. 따라서 철괴에 혼입되어 있는 찌꺼기(Slag)를 제거하기 위해서 해머로 때리는 작업을 하여 1회 제조시간이 24시간 정도나 소비되었다.

   근대적인 제강기술이 확립된 것은 19세기 후반으로 베서머(Bessemer) 및 토마스(Thomas)전로, 지멘스(William Siemens)평로, 전기로가 계속 발명되어 1,600℃ 이상의 고온에서 정련된 강을 대량으로 제조하는 방법이 비로소 완성된 것이다. 그 후 이러한 제강법은 여러 가지 개량이 이루어지고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1954년 오스트리아의 린츠(Linz)와 다나비트(Danawitz)의 두 공장에서 공업화된 LD전로(두 공장의 첫 자를 따서 LD로 명명함)의 출현은 재래의 제강법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 현재의 제강법은 LD전로와 전기로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평로는 점차 감소하고 있다.

[제강공정]

고로에서 생산된 쇳물(용선)은 탄소(C) 함유량이 많고 인(P), 유황(S)과 같은 불순물이 포함되어 있어 부스러지기 쉽다. 이러한 쇳물을 강인한 강(鋼)으로 만들려면 탄소의 양을 줄이고 불순물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러한 과정이 제강공정에서 이루어진다. 제강공정은 용선예비처리, 전로제강, 2차정련이라는 세가지 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 용선예비처리는 쇳물에 포함된 불순물 인과 유황 성분을 제거하는 공정이다. 둘째, 전로제강공정은 전로에 쇳물을 부은 후 고압, 고순도의 산소를 불어넣어 탄소를 태우고 불순물을 없애는 공정으로서 철강의 기본적인 품질을 결정하는 공정이다. 마지막으로 2차정련은 최종제품 내부품질(성분, 재질 등) 요구조건에 맞게 제어하는 공정이다.

[연속주조 공정]

연속주조법은 제강공정을 거친 쇳물(용강)을 주형(Mold)에 주입하여 일정한 모양을 만들고 연속주조기를 통과하면서 냉각, 응고시켜 연속적으로 슬래브나 블룸, 빌릿 등을 제조하는 방법이다.

 

 

 

 

 

 

 

  (2) 제강법의 종류

    <그림> 노의 종류

    ① 평로(平爐, Open Hearth Furnace)

       영국인 지멘스(William Siemens)는 축열식 가스로를 연구하여 이를 제강로에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하였고 프랑스에서 마틴(Martine)은 1864년 이 노(爐)에 의하여 용강을 제조하는데 성공하였다. 이것이 평로제강법의 시초이며 용해실이 평단(平袒)한 선저형(船低形)을 이루고 있어 평로라고 명명되어 왔으며 양시조의 이름을 따서 지멘즈-마틴노(爐)라고도 불리운다.

       평로의 연료로는 중유 또는 중유와 코크스가스의 혼합방식이 대부분이며 평로의 용량은 보통 조업 1회당 표준출강량으로 표시되며 대형일수록 생산능률이 높고 생산비용이 낮아진다. 평로제강법은 일찍이 제강로의 주류를 형성한 때도 있었으나 그 후 전로 및 전기로가 발달함에 따라 정련시간이 길고 열효율이 낮아 세계적으로 자취를 감추고 있다.

    ② LD전로(LD轉爐)  

       전로내에 용선 및 소량의 고철, 소석탄 등을 장입한 후 순도 높은 산소가스를 위에서 고압으로 취입하여 선철에 함유되어 있는 탄소(C), 망간(Mn), 규소(Si), 인(P), 황(S) 등을 산화연소시키며, 그 산화물은 슬래그(Slag)화하여 제거한다.

       전로는 99.5%이상의 고순도 산소를 사용하므로 강중의 질소함유량은 평로강보다 낮으며 또한 산소가 집적 탕면에 충돌하는 부근에서의 온도가 2,000~3,000℃가 되어 석회에 의한 슬래그화도 신속할 뿐만 아니라 탈인과 탈탄이 병행되므로 언제나 인과 산소함유량이 낮은 강을 제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즉 불순물이 적은 양질의 강을 불과 30~40분(평로는 4~5시간)이라는 단 시간내에 얻을 수 있고, 건설비가 비교적 저렴한 것 외에도 생산성이 높아 작업비가 싸다는 이점이 있다. 이 외에도 원료로는 용선이 대부분이고 고철 장입량은 10~20% 정도로 낮으므로 일관제철소에서는 제철소내에서 발생하는 고철로 대부분 그 소요량을 메꿀 수 있다. 따라서 고철을 외부에서 구입할 필요가 없는 이점도 있다.

    ③ 전기로(Electric Arc Furnace)  

       전기로는 전열을 이용하여 강을 제조하는 노(爐)로서, 전기양도체인 전극에 전류를 통하여 고철과의 사이에 발생하는 아크(Arc)열에 의하여 고철을 녹이는 아크로와 도가니의 주위를 감은 코일에 전열을 통해서 유도전류에 의한 저항열로 정련하는 유도로의 두가지 방식이 있다. 따라서 전기로는 제강시, 특히 고철용해시 막대한 전력이 소요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전기로 공장내에는 고전압 수전설비가 필수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아크로는 1878년에 독일인 지멘스(William Siemens)가 발명하였고, 1899년 프랑스인 에루(Heroult)가 에루식 전기로를 완성하였다. 현재 흔히 쓰이고 있는 아크로는 대부분이 에루식 또는 그 개량형이다.

      한편 유도로는 1861년 에이젝스(Ajax Noslap)가 발명한 것으로서 노의 용량이 10톤 미만의 소규모이므로 내열강, 고속도강 등의 고급 특수강이나 주물을 제조하는데 사용되고 있으며, 사용하는 전류의 주파수에 따라 고주파유도로와 저주파유도로로 구분한다. 그러나 아크로만큼 일반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체로 전기로라고 할 때에는 아크로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3. 압연공정

  (1) 개요

    강에는 연성과 전성이 있으므로 힘을 가하면 상온에서도 길게 늘리거나 얇게 넓힐 수가 있으며 빨갛게 되도록 가열하면 상온에서 보다 더욱 쉽게 형태를 바꿀 수 있다. 이와 같은 특성을 이용하여 사용목적에 맞도록 편리한 모양으로 가공 변형한 것이 강재(鋼材)이다. 강괴를 1차 가공하여 필요한 강재로 제조하는 방법에는 압연, 단조, 주조 등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다.

     압연(Rolling)

       강괴 또는 강편과 같은 소재를 회전하는 2개의 롤(Roll) 사이에 끼우고 롤의 간격을 점차 좁히면서 연속적인 힘을 가하여 늘리거나 얇게 성형하는 소성가공이다. 마치 밀가루 반죽을 방망이로 미는 것과 같은 원리이며 이 방법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압연강재라 한다. 단조, 압출, 인발 등의 가공에 비해 비교적 단순한 형상의 제품을 능률적으로 만들 수 있는 매우 우수한 방법이다.

[열간압연 공정]

압연이란 연속주조 공정에서 생산된 슬래브, 블룸, 빌릿 등을 회전하는 2개의 롤(Roll) 사이에 끼우고 롤의 간격을 점차 좁히면서 연속적인 힘을 가하여 늘리거나 얇게 만드는 과정을 말한다.
열간압연은 슬래브를 압연하기에 적당한 온도인 1,100℃ ~ 1,300℃까지 가열한 후 고객이 원하는 두께와 폭으로 압연하는 과정이다. 열연강판은 자동차, 건설, 조선, 파이프, 산업기계 등 산업 전분야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소재이다. 열간압연 공정을 거쳐 완성된 열연 제품은 그대로 제품으로 판매되기도 하며, 일부는 냉연공장에서 가공되어 다양한 제품으로 생산된다.

[후판 공정]

열간압연 공정과 마찬가지로 슬래브 가열후 압연하는 동일한 공정을 거치게 되고 생산된 제품은 두께가 6mm ~ 200mm, 폭이 1,000mm ~ 4,500mm이며, 길이가 3m에서 최대 25m가 되는 두껍고 평평한 판이다. 이렇게 생산된 제품은 건축용, 교량용, 조선용, LNG 탱크용 등으로 사용된다.

[선재 공정]

막대기 모양의 빌릿을 가열한 후  27 ~ 29개의 압연기를 연속으로 통과시켜 단면을 축소하고 길이를 증대시키는 방식으로 철사모양의 선재가 생산된다. 선재는 스프링, 피아노선, 타이어의 소재, 볼트·너트, 베어링 등의 소재가 된다

[냉간압연 공정]

냉간압연이란 열연공정을 마친 열연강판을 화학처리하여 표면의 녹을 제거하고 상온에서 다시한번 압연하는 과정이다. 냉연강판은 두께가 얇고 표면이 미려하며 가공성이 뛰어나 자동차, 가전, 가구, 사무용품 등에 사용된다.

[소둔 공정]

냉간압연을 거치면 강판의 경도가 높아지고 가공성이 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는 냉연 강판을 600℃ ~ 850℃로 가열하고 일정시간 유지시켜서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소둔공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소둔 공정에는 소량생산에 적합한 상자식 소둔법과 대량생산에 적합한 연속식 소둔법이 있다.

[전기도금 공정]

전기도금 공정은 전류를 이용해 금속을 코팅하는 공정이다. 즉 도금하려는 금속(강판)을 음극으로 설정해 도금액을 넣고 전류를 통하면 도금액중의 금속 이온이 음극면으로 이동하는 전기 화학적 반응을 이용한 것이다. 주로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아연-철 합금도금강판 및 아연-니켈 합금도금강판, 자동차 연료탱크 등에 사용되는 납-주석 합금도금강판 등이 있다.

[용융 아연도금 공정]

냉연강판을 녹아있는 아연 포트(Pot)에 통과시켜 아연을 한겹 입히는 과정이다. 아연도금강판은 대기중에서 극히 얇은 산화막을 형성, 강판 표면을 보호하며 녹발생을 방지한다. 그리고 가공성, 용접성이 뛰어나고 외관이 미려해 자동차, 가전, 건축 등의 용도에 사용된다.

[석도강판 공정]

전기도금 공정과 동일하나 도금소재가 주석인 점이 다르다. 석도강판은 주로 음료용 캔의 소재로 사용된다. 캔을 만드는 데 소요되는 에너지량은 알루미늄에 비해 8배나 적게 들고 분리수거 또한 철의 자성을 이용하기 때문에 재활용이 쉬워 환경보호에 적합한 소재이다.

[전기강판 공정]

첨단의 제조기술을 요구하는 고부가가치 제품인 전기강판은 제강공정에서 규소(Si)를 3% 정도 첨가한 강으로서 전자기적 성질이 우수한 강판이다. 전기강판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변압기 철심에 사용하는 방향성 전기강판과 모터에 사용하는 무방향성 전기강판이 있다.

 

 

    ② 단조(Forging)

       강괴를 강력한 프레스(Press)기계로 누르거나 또는 해머(Hammer)로 때려서 원하는 형상으로 만드는 것으로 그 제품을 단조품 또는 자유 단조품이라 하며 재질이 치밀하고 단단하다. 단조의 목적은 형을 만드는 것, 성장한 결정입자를 파괴해서 인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재료의 낭비를 없애고 양질의 기계적 성질을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다.

     주조(Casting)

       용강을 각종 주형에 주입하여 원하는 형상으로 만든 제품을 주강품이라고 하며, 압연으로 제조할 수 없는 복잡한 형상의 기계부품과 같은 것을 만드는데 적합하다. 그러나 제품의 기계적 성질이나 신뢰성 면에서 다소 뒤 떨어진다.

    이상의 세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진 제품을 모두 강재라 하며, 그 중 압연강재의 생산량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강재라 하면 압연강재를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이 외에도 압출, 인발등의 가공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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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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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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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0:45




1.전선의 구조와 명칭

1)아래 그림과 각부명칭을 참조하세요.

2)3심은 = 3C(코어=Core) = 3가닥을 의미 합니다.

close win

 

 

 

 

케이블의 구조와 명칭

 

 

 

 

2.심선의 도체는 단선/연선 이 있으며 아래의 규격에 준합니다.

1) 1가닥으로 된것은 단선

2) 7가닥 이상의 소선으로 구성된 전선을 연선이라고 부름니다.

 

도 체

허용전류(A)

선별

공칭 단면적(㎟)

소선수 / 소선지름(㎜)

 

-

1.6

27

-

2.0

35

-

2.6

48

-

3.2

62

 

2.0

7/0.6

27

3.5

7/0.8

37

5.5

7/1.0

49

8

7/1.2

61

14

7/1.6

88

22

7/2.0

115

30

7/2.3

139

38

7/2.6

162

50

19/1.8

190

60

19/2.0

217

80

19/2.3

257

100

19/2.6

298

125

19/2.9

344

150

37/2.3

395

200

37/2.6

469

250

61/2.3

556

325

61/2.6

650

400

61/2.9

745

500

61/3.2

842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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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0:43




도    체

동일관 몰드 도는 덕트 속에 넣은 전선수

단선

연선별

공칭단

면적

(㎟)

소선수

/지름

(본/㎜)

3以下

4

5~6

7~15

16~40

41~60

61以上

허   용   전   류  (A)

알루

미늄

알루

미늄

알루

미늄

알루

미늄

알루

미늄

알루

미늄

알루

미늄

단선

-

1.2

(13)

(13)

(12)

(9)

(10)

(8)

(9)

(7)

(8)

(6)

(7)

(6)

(6)

(5)

-

1.6

19

(14)

(17)

(13)

15

(12)

13

(10)

12

(9)

11

(8)

9

(7)

-

2.0

24

19

22

17

19

15

17

13

15

12

14

11

12

9

-

2.6

33

26

30

23

27

20

23

18

21

16

19

14

17

13

-

3.2

43

33

38

30

34

27

30

23

27

21

24

19

21

16

연선

5.5

7/1.0

34

(26)

31

(24)

27

(21)

24

(18)

21

(16)

19

(15)

16

(13)

8

7/1.2

42

33

38

30

34

27

30

23

26

21

24

19

21

16

14

7/1.6

61

48

55

43

49

38

43

34

38

30

34

27

30

23

22

7/2.0

80

63

72

56

64

50

56

44

49

39

45

35

39

31

30

7/2.3

97

75

87

68

78

60

68

53

60

46

54

42

47

37

38

7/2.6

113

88

102

79

90

70

79

62

70

54

63

49

55

43

50

19/1.8

133

103

119

93

106

83

93

72

82

64

74

58

65

50

60

19/2.0

152

118

136

106

121

94

106

83

93

73

85

66

74

57

80

19/2.3

180

140

162

126

144

112

126

98

111

86

100

78

87

68

100

19/2.6

208

162

187

146

167

130

146

113

128

100

116

90

101

79

125

19/2.9

241

187

216

169

192

150

168

131

148

115

134

105

117

91

150

37/2.3

276

216

249

194

221

172

193

151

170

132

154

120

134

105

200

37/2.6

328

256

295

230

292

205

230

179

202

157

183

143

159

124

200

61/2.3

389

304

350

273

311

243

272

212

239

187

217

169

189

148

325

61/2.6

455

356

409

319

364

280

318

248

280

218

254

198

221

172

400

61/2.9

521

407

469

366

417

326

365

285

320

250

291

227

253

198

500

61/3.2

589

460

530

417

471

368

412

322

362

283

328

256

286

223

 

**단선굵기의 최대치는 3.2mm 입니다. 그이상은  연선으로 이루어 집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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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1 10:35




     애자사용에 의한 IV전선의 허용전류

 

              

허용전류(A)

        

공칭 단면적(㎟)

소선수 / 소선지름(㎜)

     

 

1.0

16

 

1.2

19

-

1.6

27

-

2.0

35

-

2.6

48

-

3.2

62

 

4.0

81

 

5.0

107

     

2.0

7/0.6

27

3.5

7/0.8

37

5.5

7/1.0

49

8

7/1.2

61

14

7/1.6

88

22

7/2.0

115

30

7/2.3

139

38

7/2.6

162

50

19/1.8

190

60

19/2.0

217

80

19/2.3

257

100

19/2.6

298

125

19/2.9

344

150

37/2.3

395

200

37/2.6

469

250

61/2.3

556

325

61/2.6

650

400

61/2.9

745

500

61/3.2

842

  

비고)  단선으로 지름 1.2mm 이하 및 연선으로 1.25㎟ 이하의 전선은 일반적으로 배선에 사용하지

 

          않는  전선으로   (   )내의 수치는 참고로만 제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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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31 14:11





 


1. 귤의 효능

 

귤 껍질은 비타민C의 저장고이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고 
구연산이 들어 있어서 피로 회복이나 신진대사를 아주 활발하게 해주기도하고 
콜레스테롤을 씻어내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며 혈압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굉장히 크다.

 

귤껍질을 말려서 오래두면 한방에서는 진피라 하며, 이것은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에 효과가 있으며, 싱싱한 귤껍질은 기를 도와주는 약으로 사용하여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귤껍질을 사용하려면 먼저 먹기 전에 엷게 푼 소금물에 귤을 껍질채로 잘 씻어서 
농약이나 불순물을 깨끗이 씻은 다음 맑은 물에 헹구어 귤을 다 먹은 후에 
껍질을 가위로 잘게 썰어 꿀에 재어 일주일쯤 후에 끓는물에 두 스푼씩 타서 차로 
복용하면 된다.

또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은 귤껍질을 가위로 가늘게 썰어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드실때마다 조금씩 보리차 끊여먹듯 끊여 드시면 더욱 좋다. 
귤껍질은 오래 보관 할수록 그 효과가 더욱 좋으니 겨울철, 귤이 많을 때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이 좋다


2. 귤 보관법

귤은 많은 양을 잘못 보관하면 오히려 먹지 못하고 썩어서 버리는 양이 많아 고민거리다. 냉장보관해도 마찬가지이다. 
귤을 신선하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두자. 
귤이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 손으로 잘 저어 섞어준다. 
그 다음 귤을 넣고 1~2분간 흔들어주면, 귤 표면의 농약도 제거되고 보름 정도는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3. 귤껍질 이용 방법

* 말린 귤껍질을 물과 함께 끓인 다음 그물에 삶은 빨래들을 넣어 10분쯤 담갔다가 
   헹구면 표백효과가 있다. 
* 면 주머니에 귤껍질을 넣어 묶어서 따끈한 물이 있는 욕조에 넣고 목욕하면 
   몸이 더 따뜻해진다. 
* 귤껍질을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다음 말려서 차로 끓여 먹으면 
   향긋한 귤차가 된다. 귤껍질에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hesperidin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 생선요리를 한 냄비나 팬에 귤껍질을 넣어 끏이면 냄새도 제거되고 깨끗해진다. 
* 귤껍질을 끓인 물로 마룻바닥이나 가구를 닦으면 광택이 나고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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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배춧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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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21:16




어른 접대용 노래를 다른 색으로 해놓겠습니다!

색깔이 다른 곡들 추천합니다...

도움이 되실겁니다!

 

정성껏 적었습니다.

 

 

노래방 노래 추천곡들을 보면

그냥 자기가 아는 노래 주욱 뽑아 놨거나

상당한 난이도를 보이는 곡들 위주로 장난섞어 제시하는 경우가 많죠...

 

제가 추천 드리는 곡은 쉬운 곡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좀 알려진 곡들이고요
일단 음역대가 높지 않고요
템포도 적당한 곡입니다
노래방에서 선곡은 특별한 상황(이성에게 작업, 혹은 윗사람을 모시고... 등)
이 아니면 자유롭게 그냥 자기가 부르고 싶은 곡을 택해서 열심히 부르면 된다는...
곡 마다 팁이나 설명도 추가해 드리겠습니다
1990년대 이후 태어나셨으면
들어보지 못했을 옛날노래가 섞여있을 겁니다
이점은 양해바래요

 

 

먼데이키즈

-이런남자

많이 알려진 곡이죠

브리지부분(2절에서 3절로 넘아가는 부분)

에서 오예 하는데 그 부분을 안 부르고 넘어 가시면 고음 때문에 고생하는 법은 없을 겁니다

가사도 괜찮고 멜로디도 적응하기 쉬운 편이에요

 

-편지

먼데이키즈이진성과 일락이 같이 부른 노래로

그리 알려져 있지 않지만

쉽고 멋있는 곡입니다

지르는 부분이 없고 중간정도의 음이 연속해서 나옵니다

1절과 2절이 멜로디가 거의 같고요(변주되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 크게 지장 없을 겁니다)

 

-한남자의diary

발라드치고는 약간 빠른 템포(미디엄템포)의 곡인데

역시 음역대가 좁은 곡입니다

중독성있는 리듬과 멜로디에 비해 가사 전달력호소력은 좀 떨어지지만

듣고 두세번 정도만 불러보면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디셈버

-사랑참

디셈버 노래 중에 그나마 할 만한 노래입니다

후렴에서 혼자서라도 사랑하면 될까요 에서 음이 갑자기 높아지는데

이 부분만 유의하시면 되겠네요...

위에 열거된 먼데이키즈 노래보다는 잘 부르기가 힘듭니다

그외에 별이될께, 배운게사랑이라, 여자는나쁜남자를좋아한다, 돌아올순없나요 등등은

생략하거나 음이탈이 나면 곡이 안 사는 고음부분이 있어서... 넘어갑니다

 

VOS

-반쪽

기교가 적은 결혼식축가용, 작업용 노래입니다

VOS노래는 보통 박지헌씨의 어려운 가성파트가 있는데 이곡은 없어요

다만 기본 톤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기본 음이 살짝 높아요

소리를 띄워서 내야 할 거에요

 

임창정

-결혼해줘

임창정 노래도 국내 발라드 계에서 알아주는 어려운 노래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쉬운 곡을 뽑아 봅니다

결혼해줘 역시 결혼식축가용, 작업용 노래입니다

음이 높지 않아서 쉽고 가사도 참 좋습니다

브리지 부분을 살리기가 어려운데

3절부분을 안하고 그냥 2절까지만하고 취소버튼 누르셔도 되겠네요

 

-늑대와함께춤을

비교적 알려진 임창정 댄스 분위기업용 노래입니다

음역대는 좁지만 기본 음이 약간 높은 편입니다

가사 끊어 읽기라고 해야되나 아무튼 도입부에

의미단위랑 다르게 끊어서 부르는 부분이 있는데 유의하세요

 

-별이되어

옛애인의 죽음을 모티프로 하는 슬픈 노래입니다

부르기 어렵지는 않지만 가사가 너무 쳐지는 편이라서...

 

-소주한잔

임창정 노래 중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죠

이 노래의 포인트는 첫 도입부를 낮게 잡는 것입니다

첫 음을 높게 잡으면 후렴부는 감당이 안되요...

 

-오랜만이야

작년에 나온 임창정 노래입니다 11집이죠 아마...

역시 첫 음을 좀 낮게 잡으시기를 권합니다

후렴부가 호흡이 좀 달릴 수가 있어요

음역대가 그리 높지 않아서 임창정 노래 중에서 쉬운 편입니다

 

-잊혀지는이별

임창정 최신곡이죠 12집 타이틀곡입니다

약간 복고풍입니다

음역대는 좁은 편이지만 멜로디를 익히는 데 노력이 좀 필요합니다

 

플라이투더스카이

-내겐너무예쁜그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작업용 노래입니다

가성을 쓰는 부분이 군데군데 있는데 그리 어려운 건 아니고요

중간에 브라이언이 나레이션을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말해둡니다

그 외에 Missing you 나 Sea of love 등이 있고 이 두 노래도

플라이투더스카이 노래 중에서는 쉬운 편입니다

 

에쵸티
-너와나
노래방 마무리용 노래입니다(마지막으로 정리하는 곡)
쉽고 고음도 없어요
잔잔한 멜로디와 느린 템포가 이어집니다


-자유롭게날수있도록

저음 발라드에요 강타 솔로곡으로 기억하는데요

가사가 좋습니다

상당히 저음이라서 목소리가 굵은 편이라면 추천

 

-캔디

에쵸티 노래 중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입니다

랩부분이 연습이 좀 필요하겠네요

템포가 빨라서 호흡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겁니다

 

동방신기
-Hug
작업용 노래입니다
(적다보니;;; 작업용 노래가 많이 나오는군요;;;)
기본음이 약간 높지만 역시 음역대가 좁습니다
목소리가 얇은 목소리면 분위기가 확 살아 나는 곡

 

SG워너비
-내사랑울보
음역대가 좁은 곡입니다
가사가 약간 유치한 감이 있습니다
사족이지만 제목이랑 가사내용이 좀 매치가 안되는 면이 있어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울보라는 제목인데
가사내용은 내가 당신만 사랑하는 바보라는 내용이라는 ㅋㅋㅋ

 

-라라라
워너비 노래 중에서 그나마 쉬운 노래 중에 하나죠
원곡이 따로 있나 싶을 정도로 약간 올드풍이기도 합니다

 

-이별아닌이별
이범학 원곡입니다
내사랑굳바이굳바이어디서나
이 소절은 유명하지요
멜로디 적응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Timeless
워너비 데뷔곡이고 워너비 노래 중에서 상당히 쉬운 편이죠
다만 혼자부를때 파트가 나뉘는 부분에서 박자를 놓치기 쉽습니다


2PM
투피엠노래는 최근 나온 곡들은 그냥 신곡이라는 것뿐이지 포인트나 임팩트가 없어요
다음 3곡을 추천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들었을 때 분위기가 업되는 순서로 나열하면

-10점만점에10점
-Again&Again

-니가밉다
입니다

3곡 모두
중간중간에 연습이 필요한 랩이 있어요
특히 어게인앤어게인은 후렴사이사이에
노래와 랩부분이 갈수록 길고 어려워집니다

 

2AM
투에이엠노래는 난이도는 중간 정도이고 곡들이 상당히 많은데
생각보다 임팩트가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나마 알려진 노래들을 부르면 되겠죠

-이노래
이 그룹이 이 노래로 떴지요
기교는 옵션이에요
키도 자유로운 편이어서
자기 목소리로 무난하게 부르면 됩니다
가사가 워낙 임팩트가 있어서
어느 수준이상의 효과는 보장됩니다

 

-죽어도못보내
2010년상반기1위곡입니다
음역대가 좁고(즉 도입부도 초저음이 아니라는 얘기)
높아보이는데 은근히 낮아요(최고음 2옥타브솔)
가사도 좋구요
강추입니다

 

-친구의고백
1절과 2절이 멜로디가 같습니다
가사끊어 읽는 몇 군데만 익히면 쉽게 부를 수 있어요

최근에 나온
잘못했어,웃어줄수없어미안하다,어떡하죠 등은 임팩트가 떨어집니다
애써 익힐 필요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I do
-널붙잡을노래
두 개 밖에 건질 게 없어요
레이니즘이나 태양을피하는법 등등은 잘 살리기가 힘듭니다
아참
최근곡중에
-Hip Song
도 부를만 하더만요

 

브라운~(브라운아이드소울, 브라운아이즈)
-Nothing better
가성부분 연습이 필요합니다
도입부는 쉬워요(상당히 낮습니다)
가성은 콧소리로 앵앵거리는 걸 연습하면 됩니다(센가성)
많이 알려진 곡이라서 적어봅니다
가성부분을 자기 나름대로 살리는 것을 넘어서서
남이 듣기에 좋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라떼처럼
윤건솔로곡입니다
낮고 반복되는 리듬과 멜로디로 이루어져 있어요
쉽습니다

 

-벌써일년
브라운~노래 중에서 그나마 쉽고 가장 많이 알려진 곡이에요
후렴에서 브리지 부분(너일뿐~)을 제외하면 너무 높은 고음은 없어요

 

부활,이승철
도입부가 낮지 않고
후렴부도 큰 고음이 없어서
음역대가 좁은 편인 노래들을 건지면 되겠네요

 

-사랑참어렵다
이승철 노래 중에서 쉽고 최근 노래로 인지도도 있는 노래에요

 

-소리쳐
후렴부가 쉽고 중독성있는 노래입니다

좀 더 욕심을 낸다면
그런사람또없습니다 생각이나 사랑이란건 정도를 꼽을 수 있겠지만...

 

버즈,민경훈
개인적인 생각인데
버즈노래가 음역대가 좁고 쉽습니다
높은 것 같지만 부담스러운 최고음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가시
-겁쟁이
-나에게로떠나는여행
-남자를몰라
-사랑은가슴이시킨다
이 정도 적어둡니다
다른 곡들도 검색해서 들어보시고 선택해서 익히시면 되겠네요

 

윤도현
-너를보내고(먼산언저리마다너를남기도돌아서는~)

-사랑Two(널만나면말없이있어도또하나의나처럼~)
말이 필요없는 노래들이고 음역대도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다만... 첫 음을 낮게 잡으세요

쓰다보니 너무 유명하고 잘 알려진 노래만 적게 되는 것 같은데

사실 노래방에 가서 5곡이상 부를 일이 있을까요?
최신곡 혹은 신나는 댄스나 랩 들어간 노래 한 곡 섞고
나머지는 그냥 무난한 옛날 노래 부르면
싫은 소리 들을 일 없어요~
위 노래들은 여럿이 또 같이 부를 수 있는 노래도 있지요...

자 다시...

 

젝스키스
젝스키스의 발라드 곡으로는
-너를보내며(숨겨진 명곡이라는)
-예감(역시 개인적으로 커플보다 더 좋다구 생각해요)
-커플(젝스키스노래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노래고 결혼식축가용이에요)
이 있습니다
모두 살짝 높은 감을 지울 수는 없네요

 

김태우
-사랑비
김태우가 직접 쓴 노래에요
상당히 사랑을 받았고
비오는 날부르면 참 좋습니다
가사도 무난한 편이에요
(너무 낯간지럽게 작업하거나 또는 쳐지는 가사도 아니어서)

 

전람회,김동률,카니발,이적
-그땐그랬지
잘알려진 카니발 노래입니다
도입부의 박자를 유의하시면 됩니다
2절끝나고 간주가 긴편이니까 간주점프를 이용하거나 나레이션을 곁들이시면 됩니다

 

-다행이다
낫씽베러 류의 작업송이고
소위 개나 소나 부르는 노래에요
여성분한테 체념과 애인있어요
가 있다면
남자들은 다행이다와 낫씽베러
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입부의 박자만 유의하면 쉽게 부를 수 있습니다
매우 낮은 노래에요
중저음의 굵은 목소리라면 더 잘 살릴 수 있겠네요

 

-취중진담
역시 저음인데 박자가 만만치 않습니다
3절에서 갑자기 높아지는 부분도 있고요
잘 알려져있고 많이 부르는 노래인데
완전히 살리기는 힘든 노래입니다

 

-거위의꿈
카니발이 원곡이죠
인순이가 리메이크했고요

 

토이
전람회랑 비슷한 류로 분류되지요
-바램
-좋은사람
-그랬나봐(김형중)
-그녀가웃잖아(김형중)
정도를 적겠어요
버즈처럼 찾아보세요...

 

랩이 있는 노래, 신나는 노래 댄스류
-꿍따리샤바라
클론(구준엽,강원래)의 히트곡입니다
사실 노래 자체가 임팩트는 없는데
그냥 신나는 노래라고 박혀 있는 노래랄까요
쉽고 반복되는 랩 구간이 있습니다
목소리가 굵어야 삽니다

 

-낙원
싸이랑 쿨의 이재훈이 부른 노래에요
플로우를 타기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약간 빠릅니다
이재훈이 부르는 후렴 부분은 임팩트가 좋은 편이에요

 

-도시탈출
여름용 클론 노래입니다
템포가 좀 빨라서 도입부에서 가사를 놓치면 망합니다

 

-Run to you
디제이디오씨의 대표곡입니다
김창렬이 키가 상당히 높아요
알려진 곡이라고 얕보면 안됩니다
도입부도 변주가 있어서 힘들고요

디오씨 최근 곡들도 부르기 좋더군요

-나이런사람이야 등등...

 

-버스안에서
자자의 버스안에서입니다
혼성곡이에요
중딩이라면 모를 수도 있어요

 

-붉은노을(빅뱅)
랩이 있지만 안 살려도 후렴에서 쳐지지 않게 불러주면 됩니다
아아아 하는 쉬운 부분도 있고요
추천합니다

 

-연예인
나레이션이 있는데 빠르지 않고 쉽습니다
후렴부도 가사가 임팩트 있고요
노래가사 내용이 작업용으로도 볼 수도 있고...
여러 모로 추천을 드립니다

 

-All for you
쿨의 혼성곡입니다
이재훈의 키가 약간 높은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외톨이야
씨엔블루 데뷔곡입니다
앞에 랩부분을 별로 안 살려도
후렴으로 막을 수 있어요

 

-우리지금만나
코믹하고 임팩트 있는 가사가 돋보입니다
저음이고 생각보다 그리 빠르지 않아요

 

-천생연분
솔리드의 천생연분 이제는 옛날 노래가 되었네요
곡 자체의 임팩트가 큰편은 아닙니다
랩도 빠른 편이고요
가사내용보고 부르는 노래에요

 

-해변의여인
쿨의 혼성곡이에요
후렴부가 임팩트있고 재미있습니다
(~야야야야 바다로~)

 

-헤어지지못하는여자떠나가지못하는남자
혼성곡이고 가사가 재미있어요
랩도 느립니다

 

트로트류
-거울도안보는여자
-남행열차(여자노래라서 키를 바꾸세요)
-낭랑18세(여자노래라서 키를 바꾸세요)
-네박자
-둥지
-땡벌
-무조건
-샤방샤방
-세상은요지경(역시 여자노래)
-아파트(젊은사람 금지곡이죠...대신 황홀한고백을 추천합니다)
-자옥아
-호랑나비
-화개장터
-황진이
-황홀한고백
쉽고 임팩트 있는 곡들만 모아봤어요~

 

그 외...

-감기
이기찬의 감기로
발라드 중에서 가장 쉬운 노래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걸어서하늘까지
락발라드 중에서 가장 쉬운 노래에요 옛날 노래임

 

-귀거래사
김신우의 귀거래사도 음이 낮습니다
굵은 목소리가 어울립니다

 

-그녀를만나는곳100m전
이상우의 명곡인데 아직까지 유효합니다
가사 유치한 듯하면서도 상당히 독창성있죠

 

-그대라면
알렉스의 그대라면인데 작업용 혹은 결혼식축가용이에요
음역대가 낮습니다
목소리도 별로 타지 않습니다 강추에요

 

-나였으면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후렴부분의 호흡이 상당히 가쁩니다
그래도 높지는 않으니(2옥솔~라)
연습하면 가능할지도...

 

-내여자라니까
이승기의 대표곡이에요
이승기도 키가 상당히 낮은 가수죠
소리를 띄울 필요없이 그냥 말하는 목으로 불러도 됩니다

 

-널위한멜로디
M4의 최신곡이에요
최재훈의 높은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감안해서도 평타는 치는 노래에요
최신곡이라는 메리트도 있고요

 

-네모의꿈
발라드치고 빠른 템포의 노래인데
가사가 독창적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가사를 처음보았을 때 임팩트를 줄 수 있음

 

-다줄거야
강추곡이죠
많이 알려져 있고 상당히 낮은 발라드입니다
자기 목소리로 편하게 부르시면 되요

 

-마지막승부
김민교의 마지막승부입니다
역시 낮은 노래로
가사가 희망찬 노래에요

 

-면사포
이승기의 면사포입니다
가사 임팩트가 커요
네임밸류를 고려하지 않으면
작업용, 프로포즈용으로 첫손 꼽는 노래입니다

 

-모나리자
조용필의 모나리자
박자에 유의하세요

 

-바다의왕자
박명수의 명곡입니다
여름용 노래로 첫손 꼽습니다
가사도 재미있고요...

 

-부른다
서인국의 데뷔곡입니다
후렴에 지르는 부분에서 무리하지 않으면 역시 무난합니다

 

이문세
-붉은노을
소리쳐부르지만 부분에서 픽사리를 내게 될 것인데
상관마세요 남자의 절반이상이 그러거든요
도입부 음정박자 안놓치면 거진 살릴 수 있어요
그 외에
-옛사랑
-소녀
-광화문연가
-알수없는인생
등이 있겠네요...

 

-브라보마이라이프(Bravo my life)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로
저음 락입니다
가사가 희망적입니다

 

-비와당신
박중훈이 부른 게 있습니다
멜로디 익히기가 은근히 쉽지 않습니다
고음이 없어서 부를 만 함

 

-빗속의여인
김건모가 리메이크 했습니다
아파트와 같이 어른 노래에요

 

-사람이꽃보다아름다워
안치환의 대표곡
목소리가 굵으면 금상첨화겠지요
도입부 가사 끊어 읽는 게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어요

 

-사랑한후에(신성우)
낮은 톤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서시가 유명하지만 서시보다
이 노래를 추천합니다
쉽고 낮습니다
임팩트도 상당하고요

 

-서시
신성우 대표곡이에요
근데 불러보면 압니다 후렴이 높게 느껴집니다


-선물
UN의 선물입니다
가장 낮은 발라드 중에 하나죠
가사가 약간 오글거리는 느낌이 납니다만...

 

-신인류의사랑
공일오비의 신인류의사랑인데
"안생겨요" 노래입니다

 

-아름다운구속
김종서의 아름다운구속
최고음이 2옥시에요
여자용 남자노래류지요
아름다운구속 후렴부를
매끄럽게 올리면 웬만한 발라드는 다 소화할 수 있다고 봐요

 

-I Love You
포지션의 알러뷰는 다 아실테고
(가성연습하기 좋아요)
차태현의 같은 노래도 있습니다

 

휘성
-안되나요
-일년이면
이 2곡이 그나마 휘성 노래 중에서 부를만 합니다

 

김정민
-애인
-굳바이마이프렌드
-슬픈언약식
-무한지애
이 정도 적어둡니다
목소리가 굵으면서도 높이 올라가야되요 힘듭니다 살리기

 

심신
-오직하나뿐인그대
-욕심쟁이
아직까지 유효한 노래입니다
두 노래 모두 그리 높지 않습니다

-쿨하게(보디가드OST)
도 추천합니다

 

-여행을떠나요
조용필옹의 노래입니다
여름용 노래인데
뭐 계절 관계 없이 분위기 띄울 때 참 좋은 노래죠

 

-애정표현
플라워의 노래입니다
예전 만큼은 안 부르는 것 같네요
여전히 유효합니다
신나는 락리듬에 평이한 멜로디 강한 임팩트...

 

-여름안에서
듀스의 명곡입니다
여름용 노래
높은 부분이 하나도 없어요

 

컨츄리꼬꼬
-오마이줄리아
-김미김미
신나는 노래입니다


-웃어요
숨겨진 옛날노래로 강추에요
유리상자가 리메이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곡 가수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분위기 업 시키는데 상당히 좋습니다
가사도 명료하고 임팩트 있고요

 

-질투
유승범의 질투입니다
같은 제목의 드라마 주제곡으로 기억되네요

 

-첫사랑
언타이틀의 첫사랑입니다
금영반주기에는 없고
태진반주기에만 있어요

 

-친구
안재욱의 친구입니다
마무리곡으로 좋습니다
기본음이 약간 높게 느껴질 수 있어요

 

김건모
-핑계
-잘못된만남
-첫인상
-아름다운이별
-사랑이떠나가네
정도만 적을게요
건모형 노래 노래방용으로 딱 맞다 이런 말을 못하겠네요
건모형의 음색 자체가 워낙 독특해서 살리기가 힘들어요


-하얀겨울
미스터투라는 듀오의 옛날 노래에요
~할수없어 그저 돌아설뿐 ~줘 나를
이라는 후렴구의 임팩트가 상당하죠
겨울용 노래입니다

이하는 설명을 붙이지 않고 나열만 할게요 힘드네요ㅋ

강산에
-라구요
-거꾸로강을거슬러오르는저힘찬연어들처럼

 

노라조
-슈퍼맨
-고등어

 

뜨거운감자
-고백

 

소리새
-그대그리고나

 

빅뱅대성
-날봐귀순

 

패닉
-달팽이
-내낡은서랍속의바다

 


-내생에봄날은
-맨발의청춘(벅이 원곡일거에요)


크라잉넛,노브레인
-밤이깊었네
-말달리자
-비와당신
-넌내게반했어
-룩셈부르크
-서커스매직유랑단
-해변으로가요(리메이크)

 

서태지
(어렵습니다)
-필승
-널지우려해
정도가 쉽구요

 

더너츠
-내사람입니다
-잔소리

 

izi
-응급실

 

박상민
-청바지아가씨
-무기여잘있거라
-헬스클럽아가씨

 

김경호, 엠씨더맥스, 야다 등 고음락과 성시경, 박효신 등 난이도 있고 살리기 힘든 가수는 제외했어요...

그래도 굳이 꼽으면

 

엠씨더맥스의 별

성시경의 내게오는길

 

정도는 그나마 소화하기 쉬운 곡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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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zz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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