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2 01:32






1. 지퍼에는 YKK라는 이니셜이 있다. 이는 세계 최대의 지퍼 회사
'Yoshida Kogyo Kabushikigaisha'(요시다 공업 주식회사)의 약자이다.

2. 갓 따른 샴페인에 건포도를 하나 넣으면 유리잔내에서 계속 위 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한다.

3. 오리가 꽥꽥거리는 소리는 메아리가 생기지 않는다. 아무도 그 이유는 모른다.

4. 맥도날드는 해피밀 세트 판매가 전체 수익의 40%를 차지한다.

5. 1996년판 웹스터 사전에는 315개 단어의 철자가 잘못 표기됐다.

6. 하루 평균 12명의 신생아는 부모가 바뀐다.

7. 초콜렛은 강아지를 죽일 수 있다.
초콜렛은 개의 심장과 신경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소량의 초콜렛으로도
강아지를 죽일 수 있다.

8. 대부분 립스틱 성분에는 물고기 비늘이 포함돼 있다.

9. 1830년경에는 케첩이 의료용으로 판매됐다.

10.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한 손으로 글을 쓰고 나머지 한 손으로 그림 그리기를 동시에 했다.

11. 2차대전 중에는 금속이 부족해 오스카상을 나무로 제작했다.

12. 라스베가스의 카지노에는 시계가 없다.

13.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가위를 발명했다. 그리고 모나리자의 입술을 그리는데 10년이 걸렸다.

14. 브루스 리(이소룡)의 몸동작은 너무 빨라서 그의 움직임을 보려면

테이프를 느리게 재생해야 한다.

15. 나비의 원래 이름은 ‘flutterby'였다.

16. 천천히 다리를 올리고 누우면 유사(빠져드는 모래)에 빠지지 않는다.

17. 모기약은 모기를 쫓는 게 아니라 사람을 숨겨주는 것이다.
모기약 스프레이는 모기의 센서를 방해해 사람이 있는 곳을 찾지 못하게 한다.

18. 치과의사들은 ‘flush’(변기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곳)에서 생기는 공기중 미생물로부터
칫솔을 보호하기 위해선 화장실에서 1.8m 정도 떨어진 곳에 칫솔을 놔두기를 권한다.

19. 최초의 바코드 상품은 Wrigley사의 껌이었다.

20. 말보로사의 초대 회장은 폐암으로 사망했다.

21. 마이클 조던은 나이키 사의 말레이시아 공장 모든 직원들의 월급을 합친 것 보다
더 많은 돈을 매년 나이키로부터 벌고 있다.

22. 마릴린 먼로는 한 쪽 발에 여섯 개의 발가락을 갖고 있었다.

23. 히틀러의 어머니는 심각하게 낙태를 고려했으나 의사의 만류로 그만뒀다.

24. 지구상에서 가장 값나가는 브랜드는 순서대로 말보로, 코카콜라, 버드와이저다.

25. 왼손만 가지고 타이핑할 수 있는 단어 중 가장 긴 것은 'Stewardesses'

26. 악어입에 물렸을 때는 손가락으로 악어 눈을 공격해라. 악어가 즉시 놔줄 것이다.

27. 111,111,111 곱하기 111,111,111을 하면 12,345,678,987,654,321 의 결과가 나온다.

28. 세계에서 제일 흔한 이름은 무하마드(Mohammed).

29. 사람들이 잠에 들기까지 평균 7분이 걸린다.

30. 키보드의 ‘Pound(#)’ 키는 ‘octothorp’라고 불린다.

31. 성경에 기록돼 있지 않은 유일한 가축은 ‘고양이’다.

32. 고무밴드는 냉장고에 놔두면 더 오래간다.

33. 사람들은 보통 타이핑할 때 평균적으로 왼손을 56% 사용한다.

34. 영어중에서 'mt'로 끝나는 유일한 단어는 ‘Dreamt'

35. 눈을 뜬 상태에서 코를 골 수 없다.

36. KFC의 슬로건 “손가락을 빨아도 맛있어요”는 중국어로 “손가락을 먹어치워라”가 된다.

37. 바퀴는 머리가 잘려도 10일 동안 생존할 수 있다.

38. 유럽 여성들은 1900년까지 속옷을 입지 않았다.

39. 인간은 살면서 18kg 가량의 피부를 벗는다.

40. 요요는 한때 필리핀에서 무기로 사용됐다.

41. 코카콜라는 자동차용 오일로 사용 가능하다.

42. 멕시코시티는 매년 0.254m씩 가라앉고 있다.

43. 두뇌는 텔레비전을 볼 때보다 잠잘 때 더 활동적이 된다.

44. 미국인의 80%가 좋아하는 색상은 파란색이다.

45. 스리랑카에서는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것이 “그렇다”라는 긍정의 대답이다.

46. 지구상에는 사람보다 닭이 더 많다.

47. 아이슬란드에서 개를 키우는 건 불법이다.

48. 엄지 손가락의 손톱이 가장 천천히 자라며 가운데 손가락의 손톱이 가장 빨리 자란다.

49. 영어에서 모음이 역순으로 정리된 단어는 ‘subcontinental'

50. 워싱턴에는 사람보다 전화기 수가 더 많다.

51. 베토벤은 작곡하기 전에 머리에 얼음물을 쏟아부었다.

52. 파키스탄에서는 남에게 발을 보여주는 것은 무례한 행동이다.

53.오스트레일리아에는 국가가 없다. 그래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도 국가가 울리지 않는다.

54. 여자는 7~63세까지 엄마가 되고, 남자는 13~100세까지아빠가 될 수 있다.

55. 발을따뜻히 하려면? 양말을 신을 것이 아니라 모자를 써야 한다.

몸의 열기중 80%가 머리를 통해서 빠진다.

56. 사랑이라는 감정은 가슴에서 오지 않고 뇌하수체에서 온다.

사춘기 이전에 뇌하수체종양 때문에 수술 받은 사람은 결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

57.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결혼한 사람에 비해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7.5배 높다.

58. 미국의 제임스 가필드 대통령도 오른손으론 라틴어, 왼손으론 그리스어를 썼다.

59. 오이는 채소가 아니고 과일이다.
감자는? 뿌리가 아니고 줄기이며 바나나는 풀의 한 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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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4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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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7:39




슈퍼개미 P씨는 주식으로100억대 자산을 일궈냈다. 우여곡절이 없진 않았지만 100만 원의 투자원금은 10년간 1만배로 불어났다. 입지전적이다. 2~3년 전 그를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최근 기사를 검색해보니 고성과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하지만 당시 그가 들려준 투자전략은 영 싱거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누구나 한두 번쯤은 들어봤음 직한 것들뿐이었다. “비법은 멀리 있지 않다. 머리보단 가슴으로 상식을 지켜라. 뜬 구름 잡으니 손실을 본다.” 이 정도가 전부였다. 하지만 이후 월가 고수들의 투자전략을 분석하던 중 그의 코멘트는 자주 ‘오버랩’됐다. “돈 번 이들은 다 똑같다”며 웃던 그의 얼굴에 성공투자의 힌트가 있음을 나중에야 깨달은 것이다. 지금부터 그와 월가 고수들이 말하는 ‘주식을 이긴 사람들의 4가지 공통점’을 통해 성공투자로 가는 비법 아닌 비법(?)을 알아보자.

# 공통점 1. 생활의 발견

‘월가의 전설’ 피터 린치는 친척 중 백화점 직원이 없는 걸 꽤 아쉬워했다. “만일 있었다면 1주일에 3~4번은 초대했을 것”이라고까지 말했다. 백화점 직원의 생생한 정보력을 그만큼 높이 샀기 때문이다. 대신 차선책을 골랐다. 쇼핑을 즐기는 세 딸과의 대화가 그것이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시장의 유행과 인기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에 충분했기 때문이다. 청바지 메이커 ‘갭’ 주식의 성공스토리도 이렇게 나왔다.

투자정보의 ‘생활 속 발견’은 가치투자의 핵심이다. 워렌 버핏은 ‘생활밀착형 기업’을 선호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코카콜라, 워싱턴포스트 등은 “죽기 전까지 절대 안 팔 것”이라고까지 했다. 하나같이 일상에서 접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소비재 기업이다. 실생활에 밀접한 내수기업만 골라도 투자할 종목은 수두룩하다. 같은 값이면 내용이 단순하고 쉬운 게 좋다. 경쟁자가 없거나 특허권, 브랜드, 독창성 등이 탁월한 기업이 매수 우선순위다. 이게 바로 내재가치다. 피터 린치는 “10루타 종목(10배 이상 뛸 종목)은 멀리 있지 않고 생활주변에 있다”며 “일상생활과 밀접히 연관된 회사가 대박을 낸다”고 했다.

실제로 증권사 보고서는 늦다. 실적집계와 현실주가와는 불가피한 시차가 발생한다. 분식회계처럼 때론 의도된 왜곡과 편견까지 개입한다. 고수들이 가공되지 않은 생생한 현장정보에 목을 매는 건 이런 이유에서다. 제일 중요한 건 현장에 있다. 현장은 기업과 제품의 흥망성쇠를 관찰하는 최적의 장소다.

할인점에 가면 판매현황은 물론, 경쟁구도까지 한눈에 읽히는 법. 자신의 일터도 정보발굴의 중대한 루트다. 본인의 상식이 남들에겐 핵심정보일 수 있다. 의사나 약사라면 제약업에, 은행원이라면 금융업에 접근하는 게 승률이 높다.

# 공통점 2. 머리와 꼬리는 고양이에게

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투자실패의 대부분은 과욕이나 조바심 때문이다. 기대나 욕망이 지나쳐 화를 부른다. 주식투자 때 대부분은 통제력을 잃는다. 고통으로 몸부림치고 즐거움으로 어쩔 줄 몰라 한다.

승리하는 프로는 심리를 정복한다. 반면 실패하는 아마추어는 심리에 진다. 투자는 욕심을 극복하는 과정이다. 스스로의 성찰과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건 이 때문이다. 생선꼬리와 머리는 고양이에게 과감히 던져주자. 다 먹으려 들면 체한다. 머리와 꼬리에 대한 미련과 욕심 때문에 몸통을 먹을 기회조차 버려선 곤란하다. 욕심을 버려야 한결 여유로운 투자가 가능해진다.

평상심을 지키면 매매타이밍 잡기도 수월하다. 대박을 바란 투자자치고 망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이건 역사가 증명해준다. 기대수익률은 현실적으로 낮추는 게 좋다. 한국시장에선 리스크를 감안해도 10~12%면 1년 목표수익률로 썩 괜찮다. 이것이 반복되면 환상의 복리마술이 펼쳐진다. 목표수익에 도달했다면 욕심을 버리는 게 낫다. 투자실패는 과욕에서 비롯된다. ‘몰빵’이 대표적이다.

주식투자는 단타게임이 아니다. 은퇴 후 20~30년까지 계속할 수 있는 장기레이스다. 한 종목에 모든 자금을 넣어 잘못되면 재기가 어렵다. 주식투자에선 목숨 긴 게 최고다. 누구나 버는 큰 폭의 대세상승 기회는 10년에 한 번은 찾아온다. 놓쳤다면 10년 후 다시 기회가 있다. 단,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패배충격에 빠져 주식과 결별하면 그걸로 끝이다. 롱런하자면 마지막 돌 하나는 쥐고 있어야 한다. 재기의 발판이다. 탐욕을 끊는 사람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



# 공통점 3. 용감한 투자

주식고수들은 고집이 세다. 또 십중팔구 역주행을 즐긴다. 늘 ‘남들과 다르게’ 움직인다. 외로워야 돈 번다는 걸 동물적인 감각으로 알고 있어서다. 이들은 대중이 멈춰섰을 때 전력투구하고 남들이 뛸 때 앉아서 쉰다. 폭락을 반기는 대신 폭등은 경계한다. ‘역발상’이다. 심지어 내일 지구가 망한다는 소리에도 거금을 투자하는 게 이들이다. 비명소리야말로 둘도 없는 투자기회여서다. 그래서 이들은 돈을 번다. 주식은 소수의 게임이다. 쓸쓸해야 성공한다.

또 영리한 시장은 항상 군중을 따돌린다. 모두가 큰 시세를 기다리면 절대 오르지 않고, 떨어지기를 기다려도 하락은 없다. 군중심리가 일치할 때 주가는 항상 거꾸로 움직인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건 이런 대중심리를 반영한 격언이다.

역발상은 매매타이밍 잡기에도 좋다. 대중심리를 이기면 한발 앞선 투자가 가능해서다. ‘팔자’가 대세일 때 ‘사자’는 외롭지만 이만큼 효과적인 전략도 없다. 비관론이 팽배할 땐 용감하게 사는 게 주식고수들이다. 반대로 모두가 광분할 땐 빠져나오는 게 답이다. 대중은 주가가 폭등하면 더 사려고 든다. 유럽증시를 주도한 앙드레 코스툴라니의 ‘청개구리’ 작전도 역발상이다.

그의 얘기다. “단위면적당 바보가 제일 많은 곳이 증권사 객장이에요. 절대다수가 매매타이밍을 잘못 잡거든요.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일을 수없이 반복합니다. 패닉 땐 열에 아홉이 투매하죠. 쉽진 않겠지만 남들과 반대로 하세요. 마음은 불편해도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면 실패확률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역발상을 완성하자면 끊임없는 공부와 용기가 필요하다. 공부를 해야 확신이 생기고, 또 과감히 실천하는 법이다. 심리와 행동의 불일치는 인간본성이지만, 성공투자자라면 이 벽을 넘어야 한다.

# 공통점 4. 공짜점심의 거절

공짜점심은 없다. 그런데 유독 증시엔 공짜점심을 바라는 사람이 많다. 부동산만 해도 발품은 필수인데, 증시만큼은 손 안대고 코 풀려는 경우가 적잖다. 오죽했으면 피터 린치가 “새 냉장고 사듯 종목을 고르라”고까지 했을까. 쇼핑만 해도 여러 곳에서 비교해보며 사는 게 상식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주식투자 땐 대부분 ‘함부로’ 주식을 산다. 감만 믿고, 혹하는 얘기만 듣고 덜컥 지르는 사람이 적잖다. 뭐하는 회사인지도 모르고 거금을 쏟아 붓는 간 큰 투자자도 많다. 종목발굴에 실패하면 모든 게 무용지물이다. 주식으로 롱런하자면 공짜점심은 줘도 안 먹겠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공짜는 애초부터 없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벌진 못한다. 기회만큼 위기가 많아서다. ‘정글의 법칙’만이 적용되는 피 말리는 싸움터다. 주식으로 큰돈 번 사람치고 소 뒷걸음에 쥐 잡은 경우는 없다. 주식으로 돈 벌자면 끊임없이 공부하고 분석해야 한다. 피터 린치는 연구 없는 투자를 ‘패를 보지 않고 배팅하는 것’이라 했다. 수익은 시간과 노력의 비례함수다. 스스로 영리해지는 수밖에 없다. 기회는 소녀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달아난다고 했다.

토끼를 잡자면 토끼를 잘 아는 게 먼저다. 공부하겠다면 방법은 많다. 투자환경이 좋아져 클릭 한 번에 각종 정보를 구하는 시대다. 기본적으로 주식투자 관련서적 3~5권은 독파해야 한다. 읽다 보면 용어가 몸에 배고 시장이 돌아가는 모습도 얼추 이해된다. 증시는 살아 있는 동물이다. 그때그때의 경제 관련 이슈를 이해하는 게 급선무다. 때문에 경제신문은 꼭 챙겨 읽는 게 좋다. 투자일지를 쓰는 것도 권유된다. 가계부를 쓰면 효율적인 자금관리가 가능하듯 주식도 투자 당시의 매매상황과 선정이유, 수익률 등을 기록해두면 나중에 큰 도움이 된다. 투자는 반복된다. 같은 실수를 줄이는 게 승률을 높이는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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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06:33




[잡학] 소금을 표백제로
빨래 삶을 때 표백제로.....
오래된 면티나 내의는 삶아도 누런채로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럴때 소금을 1-2스푼 넣고 삶으면 속옷이 하얗게 된다.

[잡학] 번들거리는 양복광택없애기...
번들거리는 양복의 광택을 없앤다.
== 다림질을 잘못해 양복바지가 번들번들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식초와 물을 1대2의 비율로 섞은 후 타월에 적셔 바지에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된다.
바짓단 자국도 식초를 뿌러 다림질 하면 없어진다고 하네요~~

[잡학] 수돗물의 소독약 냄새는..
수도물의 약냄새는 염소가 주 성분이어서 열에는 약하다.
그러니까 뚜껑을 덮지 않고 5분 가량 끓여 두었다가 사용하면 전혀 냄새가 나지 않으면 위생적 이다.
냉장고에서 얼음을 만들 때도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하면 얼음에서 소독약 냄새가 나기 마련이니까 꼭 끓인 물을 사용하면 좋다.

[잡학] 살에 박힌 가시를 제거할때..
가시가 살에 박혔을 경우에는 우선 가시가 박힌 곳에 얼음을 갖다대고 피부의 신경을 마비시켜 둔다.
이때 얕게 꽂힌 가시는 바늘이나 쪽집게로 뽑아 낼 수 있지만 깊이 박혔을 때는 신경통에 바르는 고약을 발라두면 열과 통증도 사라지고 같이 묻어 나온다.

[잡학] 눈운동을 자주해야 눈이맑아진다..
오랫동안 독서를 한다던가 텔레비젼을 시청하다 보면 눈이 피로해지기 마련이다.
여성에게 있어서 눈이 피로해지는 것은 미용의 적이기도 하므로 눈이 피로해졌을 때는 수시로 눈을 운동시켜 줄 필요가 있다. 먼저 눈을 감고 손가락 두 개로 눈위를 꾹 눌러준다.
그런 다음 손가락을 세워서 눈동자의 위와 아래를 차례로 꾹 눌러준다.
이렇게 3초씩 서너 차례 되풀이한 다음 눈동자를 위 아래로, 좌우로 회전시켜 준다. 또 찬물로 눈을 씻거나 맑은 날 멀리 있는 경치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잡학] 머리빗을 처음 사용한 시기는???
빗이 처음으로 생겨나게 된 것은 머리를 단정히 하면 더욱더 예뻐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부터 일것이다.
하지만 그 시기가 언제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태고시대 인류가 살았던 스위 스의 호수 주변에서 뼈, 나무, 뿔 따위로
만들어진 머리빗이 발견되기도 했 다. 또 이집트인들은 상아 또는 흑단나무로 머리빗을 만들어 썼다고 하는데
그 생김새가 오늘날의 것과 비슷하다.
원시적인 민족은 대나무, 코코야자 잎의 단단한 줄기, 물소의 뿔을 이용해 빗을 만들어 썼다.
또한 로마의 폐허에서 발굴된 상아로 만든 포켓용 빗은 오늘날 신사들이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소형 머리빗이 아닌가 한다.

[상식] 상복에 대한 재미있는 기원..
가족이나 친지 또는 주변의 누군가가 돌아가셨을 때는 상복을 입는다.
상복을 입는 것은 먼저 간 이에 대한 애도 또는 존경의 표시이지만 어떤 학자는 상복의 기원을 달리 이야기했다.
고대인들은 상복을 입는 것은 죽은 넋이 자신들도 저승으로 데리고 가려는 것을 막기위한 변장의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믿기 어려운 얘기인지는 모르지만 지금도 미개인 종족은 누군가가 죽으면 죽은 이의 미망인과 친척들은 즉시 변장을 한다.
온몸에다 흙을 칠하거나 풀 같은 것으로 온몸을 덮어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상복이란 것도 어쩌면 죽은 혼을 쫓아버린다거나 그의 눈을 속이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잡학] 미술전람회의 벽이 흰색으로 칠해진이유...
밤에 차도 중앙선에 사람이 서있으면 엇갈려 달려오는 자동차 불빛 때문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는다.
또 칠판에 쓰여 있는 글씨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 때문에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주변의 밝기에 따라 실체가 달라보이는 사례다(명도대비).
명도는 흰색에서 검정색까지의 범위를 나누어 단계를 매긴 값이다.
그런데 같은 명도를 가진 회색이라도 주위의 명도가 틀릴 경우 실제 명도와 다르게 보인다.
색깔 역시 배경색에 따라 달라보인다(색채대비).
이런 현상을 이해한다면 미술전람회에서 벽이 흰색으로 칠해진 이유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흰색은 명도가 가장 높은 무채색이다. 따라서 작품들의 색채는 보다 선명하게 드러나기 마련이다.
인상파 화가들은 윤곽선에 보색을 사용함으로써 색을 보다 더 생생하게 보이게 만들었다.
이 효과들은 망막에 있는 세포들이 '외측억제'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외측억제란 한 세포가 반응할 때 그 옆에 있는 세포에 영향을 주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검은색에 둘러싸인 회색 도형의 경우 망막 세포의 일부는 회색을 바라보지만, 다른 일부는 배경으로부터
오는 파장을 인지한다. 이때 배경을 보는 망막 세포는 회색 도형을 보는 세포를 더욱 흥분시켜 도형은 더욱 뚜렷해보인다.
반대로 흰색 배경을 바라보는 세포는 회색 도형을 보는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그래서 같은 회색이라도 상대적으로 흐려보인다.
명도대비는 원추세포, 그리고 색채대비는 간상세포에서 다양한 외측억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잡학] 식중독 예방법..
식중독은 예방이 최선이다. '냉장고는 안전고'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예방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식중독의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면..
△ 시장을 볼 때 냉장 냉동이 필요한 식품을 가장 나중에 사서 즉시 가져올것..
△ 냉장실과 냉동실은 3분의 2만 채울 것, 꽉채우면 냉기가 돌지않아 일부 식품이 부패할수도 있다고 한다..
△ 육류, 어패류 알등은 흐르는 수돗물로 씻을것..
△ 조리중 동물과 접촉한후나 화장실에 다녀온후 또는 기저귀를 간 다음에는 꼭 비눗물로 씻을것..
△ 생고기나 생선을 자른 다음 칼과 도마를 씻고 다른 식품을 자를것..
△ 행주는 자주갈 것, 쓰던 행주는 락스물에 하루정도 담가 소독할것..
△ 조리 전후의 식품을 실온에서 10분 이상 두지 말 것..
△ 남은 음식을 치우기 전 손을 씻고 깨끗한 용기에 빨리 담아 보관할 것.

[잡학] 사우나를 하면 살이 빠질까???
우리 몸은 60%가 수분. 비만인 사람은 지방이 많아서 체액이 정상보다 적다.
사우나를 할 때는 세포내 대사에 필요한 체액과 칼륨 칼슘 마그네슘 인등 몸에 필요한 성분들이 빠져나간다.
몸 속의 지방은 그대로여서 지방비율은 오히려 늘어난다고 한다. 체중을 줄이려면 지방을 태워 없애야 한다..
지방을 태우려면 산소가 필요, 즉 유산소 운동을 해야한다.
운동을 하면 땀을 통해 노폐물 발암물질 중금속등이 빠져나간다..

[상식] 유효기간이란????
'유효기간'이란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존 방법대로 보존했을 경우 맛의 변질없이 먹을 수 있는 기한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유효기간이 남아있다고 하여 다 안전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일단 개봉된 식품은 유효기간 전이라도 쉽게 변하기 때문이다.

[잡학] 마늘냄새의 성분에 대해서..
마늘은 몸에 좋은 자연산 건강식품으로 혈액내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낯추어준다.
마늘 냄새의 성분은 마늘 자체의 향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서 대사 과정을 거치면서 나는 냄새이다.
그러므로 마늘은 먹은 후 입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고 불평할 필요가 없다.

[잡학] 실제로 고질라같은 괴물을 만들수있을까??
54년 일본에서는 '고지라'라는 영화를 만들었다.
'고지라'는 '고릴라'와 '쿠지라'(고래를 가리키는 일본말)을 합성한 말이다.
고지라는 일본에서 대성공을 거두었고 2년후 '괴물의 왕 고질라'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도 개봉됐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최신작 '고질라'는 90년대 중반 국제적 비난속에 핵실험을 실시한
프랑스가 재앙의 주범으로 나온다..
고질라는 방사능이 도마뱀에게 축척되어 탄생한 괴물이다..
하지만..도마뱀이 금방 키 1백 20미터의 거대한 괴물로 바뀐다는 설정은 과학적 설득력이 약하다..
현재 밝혀진 사실로는 아무리 방사능에 피폭되더라도 개체의 물리적 크기가 백배이상 커진다는 것은 불가능..
또 고질라는 양성생식인 도마뱀에서 갑자기 단성생식으로 바뀌는데 이러한 사례도 찾아볼수 없다고한다.
그렇더라도 장기간 핵오염이 누적되면 어떤 끔찍한 일이 일어날수있을지 아직 알 수 없는 노릇이라고 한다..

[용어] 환경호르몬이란...
환경호르몬이란 동물이나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거나 혼란시키는 물질을 총칭하는 말이다.
학술용어로는 `내분비계 교란물질(endocrine disrupter)'이라고 한다.
환경호르몬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몸속에서 마치 천연 호르몬인 것처럼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 `모방(mimic)'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가짜 호르몬은 진짜 호르몬인양 행세하면서 몸속 세포물질과 결합해 비정상적인 생
리작용을 낳게 된다. 이 과정에서 진짜 호르몬이 할 수 있는 역할공간을 가짜 호르몬이 완전히 빼앗아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봉쇄(blocking)'라고 한다.
현재 알려진 대부분의 환경호르몬은 `모방' 또는 `봉쇄'의 두 가지 작용을하고 있다.
반면 컵라면 용기에서 용출되는 스티렌다이머나 스티렌트리머 등은 내분비선에서의 호르몬 합성과 체내 세포까지의 호르몬 운반과정을 교란시키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부작용으로는 생식기능의 이상, 성비균형의 파괴, 호르몬분비의 불균형, 면역기능 저해, 유방암, 전립선암 등의 증가 등을 들 수 있다.

[잡학] 장마철 '뽀송뽀송'살림요령..
모든 것이 눅눅해 지는 장마철. 높은 습도는 세균과 곰팡이의 온상.
음식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물건의 위생상태도 점검해야 한다.
식생활 = 음식은 청결하게 적은 양만 만들어 그때 그때 다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도마와 칼은 세제로 씻은 뒤 물로 닦아내고 하루에한 번씩 끓는 물을 부어 소독. 행주는 삶아도 좋지만 누를 묻혀 비닐 봉지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4,5분 정도 켜두면 된다.
식기세척시 뜨거운 물에 그릇을 잠시 담가두면 좋다. 설거지를 한 뒤 행주로 닦지 말고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위생적.
냉장고는 더러워진 구석구석에 소독용 에탄올을 뿌리고 마른 헝겊으로
닦아 낸다.
의류와 침구류 = 축축한 침구는 햇빛이 날 대마다 말린다.
비가 그치지 않으면 방에 불을 지피고 펴서 말린다.
장롱속의 옷은 섬유별로 개어 보관하면 덜 상한다.
면과 합성섬유는 맨 아래, 모직은 중간, 실크는 맨위에 놓는다.
한번만 입었더라도 반드시 세탁해 보관. 옷장문을 수시로 열어
놓거나 선풍기를 틀어 통풍시킨다. 세탁소에서 찾아온 옷을 비닐을
씌운채 그대로 놔두면 공기가 통하지 않아 옷이 상할수 있으므로 주의.
기타 = 싱크대 밑이나 장롱안에 습기 제거제와 방충제를 놓는다.
욕실바닥이나 변기등은 에탄올을 뿌린 뒤 닦아낸다. 전자제품은 습기로
고장나기 쉬우므로 먼지를 잘 털어주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을 빼 둔다.
젖은 신발은 신발 안에 신문지를 뭉쳐넣고 그늘에서 말린다.

[잡학] 세탁은 헹굼물까지.같은온도로....
세탁은 헹굼까지 같은 온도물로 ..
세탁할 때 처음에는 더운 물로 빨다가 나중에 찬물로 헹구는
경우가 많은데, 섬유 보호도 안 되고 때도 잘 빠지지 않는다.
세탁 시작부터 헹굴 때까지 같은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 게 좋다.

[잡학] 물사마귀 없애는 방법..
물사마귀는 조그마한 것이 하나만 생겨도 금세 번지는데,
이것을 없애려면 담배꽁초를 밥풀에
으깨어 물사마귀에 붙여둔다. 하룻밤이 지나면 그 부분의
살갗이 변하는데, 그런 상태로 일주일쯤
지난 후에 다시 한번 더 붙여주면 물사마귀는 깨끗하게 없어질 것이다

[잡학] 데어서 물집이 생긴경우..
덴 자리에 물집이 생겼을 때는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환부에 습포를
하면 빨리 낫는다. 이것
은 산성화한 환부의 피부에 감자의 알칼리 성분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데었을 당시의 응급
처치는 우선 화기를 빼는 것이 선결문제이므로 수도를 틀어 놓고
환부에 찬물을 끼얹어 화기를 빼도록 해야 한다.

[잡학] 머리를 빠지지 않게 하는 구기자잎...
머리가 빠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는 구기자가 효과적이다.
즉 구기자 나무의 어린 잎과 싹을 달
여서 이물로 머리를 감으면 효과가 있다. 또
구기자는 냉증이나 변비에도 좋다고 하는데 구기자잎
은 한약방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상식] 나무1톤과 철1톤중 어느게 더 무거울까???
나무 1톤과 철 1톤중 어느것이 더 무거운가에 대해서 묻는다면..
어리석은 질문이 될지도 모른다.. 누구나 철1톤이 더 무겁다고 할것이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지면 나무 1톤이 더 무겁다고 할수있다..
여기서 말하는 무게는 철 1톤과 나무 1톤을 공기중에서 달았을때의 상태를
말한다.
만일 이 철과 나무를 굉장히 큰 천칭의 접시에 따로 따로 올려놓는다면..
천칭은 평형될것이다..
물체는 액체속에서 뿐만 아니라 기체소겡서도 부력의 작용을 받기 때문에
진공상태에서 단 무게라도 물체의 실제 무게를알수있다..
다시말하면 물체를 공기속에 달았을때와 물속에서 단 무게는 같지않다는
것이다..
우리가 말하는 무게는 공기속에서 단 무게이고 공기속에서 단 물체는 공기의
부력 작용을 받기 때문에 무게의 일부분을 잃게 된다..
이 문제에 대해서 나무의 실제 무게는 1톤에 그 나무와 같은 체적의
공기무게를 더한것과 같고, 철의 실제무게 역시 1통에 그 철과 같은
체적의 공기의 무게를 더한것과 같다..

[상식] 엑스선에 대해서...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엑스선이라면 흉부를 찍는 엑스레이에서 우리는
쉽게 접근할수 있다. 그러면 뼈의 경우 엑스레이 사진은
어떻게 촬영할수 있을까?????
엑스선은 몸을 뚫고 필름에 그림자를 나타내는데 필름에는 빛을 느끼는
감광제가 양면에 발라져 있으므로 노광(빛이 필름이나 건판에 비추는 것)된
후 보통의 필름처럼 현상한다..
엑스선이 통과하지 않은 뼈나 나머지 부분은 짙은 그림자로 나타나기 때문에
하얗게 나타난다...

[잡학] 초콜릿,과자의 얼룩 제거법..
얼룩 부위에 암모니아수를 바르고 두드린 후
면봉이나 솔에 세제를 묻혀 두드리고
세제를 제거 하면 됩니다..

[잡학] 땀이 묻이 얼룩이 생겼을때 얼룩 제거법..
땀이묻어 얼룩이 졌을때 제거법..
세제를 탄 물에 수건을 적셔 짜낸 후
얼룩 부위를 닦아내고
세제를 제거 합니다..
그리고.. 흰 옷은 염소계 표백제로 표백 하면 된다고 합니다..

[잡학] 흙탕물이 묻었을때 얼룩 제거법..
잘 말려서 손톱으로 벗겨낸 후
울이나 면은 딱딱한 솔, 실크는 부드러운 솔로 털어내고
밑에 천을 대고, 울은 세제를, 실크는 에탄올을 각각 천에 묻혀
두드려서 밑의 천으로 빠지게 한다..

[잡학] 종이 태운재로 지혈을...
별로 대단한 상처가 아닌 데도 불구하고 피가 멎지 않을 때는
신문이나 휴지,어느 것이든 상관없이 가까이 있는 종이를 태워서 재를
만들어 상처에 바르도록 한다. 금방 태운 재에는 흡수력
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재에 의해서 흡수된 피가 혈청을 만들어 상처를
응고 시켜 주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지혈이 되는 것이다.
물론 심장에 가까운 쪽을 묶은 뒤에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잡학] 식사후 휴식에 대해서...
식사 후30분에서 한 시간 동안은 위장 계통이 활발하고
이 부위를 흐르는 혈액 량도 많아지
고 뇌로 가는 혈액 량이 줄어들어서 졸리게 되는 식곤증을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식사 후 소화가
잘 되게 하기 위해서는 목욕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고, 안락의자나 침대에서 30분쯤
쉬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식후

[잡학] 종이 태운재로 지혈을...
종이 태운 재로 지혈을...
별로 대단한 상처가 아닌 데도 불구하고 피가 멎지 않을 때는
신문이나 휴지,어느 것이든 상관없이 가까이 있는 종이를 태워서 재를
만들어 상처에 바르도록 한다. 금방 태운 재에는 흡수력
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재에 의해서 흡수된 피가 혈청을 만들어 상처를
응고 시켜 주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지혈이 되는 것이다.
물론 심장에 가까운 쪽을 묶은 뒤에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잡학] 식사후 휴식에 대해서...
식사 후의 휴식은 ...???
식사 후30분에서 한 시간 동안은 위장 계통이 활발하고
이 부위를 흐르는 혈액 량도 많아지
고 뇌로 가는 혈액 량이 줄어들어서 졸리게 되는 식곤증을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식사 후 소화가
잘 되게 하기 위해서는 목욕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 않고, 안락의자나 침대에서 30분쯤
쉬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식후
20~30분 가량 누워있는 것이 효과적이
다. 이때 반듯하게 눕는다 거나 왼쪽허리를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눕는다 거나 해서는 효과가 없다.
반드시 몸 오른쪽이 아래로 향하게끔 옆으로 누워야 한다.

[잡학] 바퀴가 올록볼록 한 이유..
차량의 바퀴에는 모두 고무 타이어를 씌운다..
이런 타이어들을 세심히 살펴보면... 각기 다른 무늬로 되어있다..
바퀴의 올록볼록한 면은 바퀴와 지면 사이의 마찰력을 크게 하여
바퀴가 길바닥에서 공회전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만든것이다..
고무창이 닳아서 반들반들하게된 운동화를 신고 빙판길을 걸으면
신창과 지면사이 마찰력이 너무 작기 때문에 쉽게 미끄러지는것이다..

[잡학] 젊은 사람들의 새치 없애는 법..
새치많은 젊은 사람들...
젊은 사람들에게 생기는 새치는 노인들의 흰머리와 달리 머리카락
속에 기포가 들어가서 희게 된 것이므로 산소공급을 위해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또한 비타민 B가 많이 들어 있는
우유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잡학] 부엌칼에 벤 냄새 제거는????
부엌칼에 밴 냄새는 식초로 없앤다...
과일을 깎을 때는 과도를 이용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어쩌다 보면
부엌칼을 이용해야 할 경우도 생긴다. 그런데 부엌칼로 과일을 깎으면
마늘냄새 같은 것이 나서 과일 맛이 이상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식초 몇방울을 부엌칼에 떨어뜨려 깨끗하게 닦아내면 된다.

[잡학] 프라이팬 기름기 제거법..
프라이팬 기름기 제거는 소주로...
구이나 조림을 한 후 프라이팬을 닦을 때는 프라이팬 열이 식기전에
소주를 붓고 깨끗한 티슈로 문지르듯이 닦아내 보자.
기름기가 깨끗하게 제거된다.

[과학] '라니냐'와 기상현상 관계
올겨울 「라니냐 혹한」예상…가뭄 가능성 높아
이상난동 현상을 보였던 지난해와 달리 올겨울 한반도에는 혹한과 함께
심한 겨울가뭄이 찾아올 것으로 우려된다.
지구촌 곳곳에 기상이변을 불러왔던 금세기 최악의 엘니뇨가 사실상 소
멸하고 가을부터 라니냐 현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스페인어로 ‘여자아이??라는 의미인 라니냐는 적도무역풍이 평년보다
강해지면서 태평양 중부~동부 적도 부근의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낮아
지는 현상을 말한다.기상청은 8일 “6월 초 현재 페루 연안을 제외한 적
도 태평양 대부분 지역에서 해수면 온도가 평년온도를 회복한 뒤 조금씩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해수면 온도가 떨어진 것은 무역풍이 강하게 불면서 태평양 동부 적도
부근의 따뜻한 바닷물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끊임없이 밀어내 심해의 차가
운 바닷물이 올라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중태평양(날짜변경선 주변) 해저 1백50m를 중심으로 형성된
차가운 바닷물층이 급속도로 확장돼 라니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기
상청은 밝혔다.
기상청 장기예보반 박정규(朴正圭)박사는 “라니냐가 발생하면 동남아
지역에는 홍수가 발생하고 한반도에는 평년보다 추운 겨울이 찾아오고 강
수량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한편 엘니뇨 때문에 생긴 대기
의 에너지가 2,3개월 동안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여 한반도에는 올 여
름에 고온현상과 함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동아일보-중에서

[과학] 천체사진을 꽁짜로 ~
공짜로 천체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영국의 망원경을 통해서 천체사진을 찍어서
이메일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과학동아에서 소개된 곳인데요
먼저 등록을 해야함니다. 천체사진에 관심많은분들은 한번
둘러보세요
"
www.telescope.org"

[과학] 주요 과하저널 홈페이지 소개~☆
주요 과학저널의 홈페이지 주소!
(1) NATURE
: 논문,학술 저널로 1주일단위로 발간되는 과학저널입니다.
웹상에서 읽으려면 등록(REGISTER)을 해야합니다.
HTTP://WWW.NATURE.COM/
(2) SCIENTIFIC AMERICAN
: 한달에 한번씩 발행되는 과학잡지로 우리나라의 과학동아등과 같이
일반인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HTTP://WWW.SCIAM.COM/
(3) LANCET
: 의학 전문 학술저널로 주단위로 발간되는 영국 의학지 입니다.
NATURE와 마찬가지로 등록을 해야 내용을 읽을 수 있습니다.
HTTP://WWW.THELANCET.COM/LANCET/INDEX.HTML
(4) SCIENCE
: 주단위로 발간되는 논문,학술 저널입니다.
(왓슨과 크릭이 더블헬릭스에 관한 한페이지 반짜리 논문을 개재하여
노벨상을 받았던 바로 그 저널입니다.)
HTTP://WWW.SCINECEMAG.ORG/

[잡학] ☆~남성에게 어울리는 여름 향수~★
- 남성에게 어울리는 여름향수-
KENZO HOMME : 나무향, 바다향
신소재의 자연보습인자인 이퀄라이저를 배합해
스킨케어까지 배려
COOL WATER : 상쾌한 민트향과 프로랄향
부담없는 시원함
BOGNER MAN : 프레쉬한 쿨 향취
드넓은 대양의 힘, 정열.
넓은 가슴을 가진 카리스마적인
남성을 느낄 수 있다고 광고함.
PACO : 바다냄새. 터프, 강인
TOMMY HILFIGGER : 신선, 산뜻
ACOUA DI GIO POUR HOMME : 워낙 대중적이니까.

[잡학] 냉온욕과 청주목욕...
냉온욕과 청주목욕 ...
술 마신뒤 간단한 운동과 샤워는 술깨는데 적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만취중에 샤워는 심장에 부담을 주고 뇌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
해야한다...
술 마신뒤 2시간 이후가 좋은데, 온욕과 냉욕을 번갈아 가며 하는 것도
효과를 베가시키는 방법중 하나다.
가정에서는 미지근한 물에 정종1컵을 섞어 만든 청주 목욕이
음주 피로를 빨리 풀어준다.

[잡학] 가죽옷이 오톨도톨한 곳에 긁혔을때..
가죽옷이 오톨도톨한 곳에 긁혔다면 ...
바나나껍질의 미끈한 부분을 가죽에다 대고 자주 문질러
주면 헤어진 가죽이 새것같이 깨끗해진다.
의류뿐만이 아니라 핸드백, 구두, 그밖의 갈색과 흑색으로 된
가죽이면 모두 이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스웨이드는 절대 금물.

[잡학] 양배추는 바깥잎으로 싼다..
양배추는 바깥잎으로 싼다. ..
양배추는 바깥잎 두 세장을 떼어내서 그것으로 싸서 보관하면
마르거나 변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를 잘라낸 후 그 부분에 물에 적신 키친타월을 넣어두면
오랫동안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과학] 물방울이 둥근 이유..
왜 물방울이나 거품은 둥글둥글할까?
물방울이 둥근 것은 물의 표면에서 작용하는 표면장력 때문입니다. 표면장력이란,
액체와 기체 혹은 액체와 고체 등 서로 다른 상태의 물질이 맞닿아 있을 때 그
경계면에 생기는 면적을 최소화하도록 작용하는 힘을 말합니다.
표면장력이 생기는 이유는 표면에서의 액체분자의 분포가 액체 내부의 그것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액체 내부에 있는 분자는 그것을 사방에서 둘러싸고 있는 다른
분자들로부터 동시에 인력을 받습니다.
그러나 경계면에서는 한쪽은 액체이지만, 다른 한쪽은 공기이므로 분자들이 한쪽에만
몰려 있고 분자의 수도 절반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표면에 있는 분자들은
공기와 닿는 표면적을 최소화하려는 배치를 취하려 합니다.
물방울이나 비누거품에서도 기체에 접해 있는 액체 표면에서 액체가 같은 부피를
유지하면서 겉넓이가 최대한 작게 되도록 표면장력이 작용합니다. 구는 정육면체나
직육면체 등 각이 진 모양보다 표면적이 적으므로 물방울이나 비누거품이 둥근 형태를
취하는 것입니다.

[잡학] 달리는 기차에 가까이 가면.위험한이유..
달리는 기차 가까이에 서면 위험한데..그이유는 무얼까??
그것은 기차가 빨리 지나갈때 마치 기차?泳汰?빨아들이는 듯이 사람을
가차 쪽으로 미는 기류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빠른속도로 달리고 있는 기차 주변의 공기는 기차가 움직이는데 따라 아주
큰 속도로 흘러가지만 기차에서 멀리 있는 공기는 정지상태에 있다..
만일 사람이 철길 가까이에 서있다면 앞에서는 빠른 속도로 흐르는 공기의
압력을 받기 때문에 마치 기차가 몸을 끌어당기는 듯이 몸이 기차 쪽으로
밀리게된다..
기차가 50km의 속도로 달릴때면 기차에서 멀리 떨어져 공기가 철길 옆에
서 있는 사람을 약 8kg의 힘으로 민다고 할수있다..

[잡학] 미라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미라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일찍이 사람들의 사체를 썩지 않게 보관하기 위한 방법이 중요하게 되어
고대 이집트에는 사체의 부패를 방지하는 기술이 처음 도입되었다..
그 방법은 사체에서 내장을 꺼내고 그 대신에 거기에 향기좋은 풀을 넣고
사체를 포도주에 담그고 포도주에 담그었던 천을 온몸에 골고루 감아준다..
그런다음 초나 타르를 바른 넓은 천으로 사체를 감는다..
한때 유럽에서는 사체 보존을 위해 사체에 주사하는 여러가지 약품이
개발되었다.. 그중 비소,염화아연 용액 등이 있다..

[과학] 비누로 씻으면 왜 깨끗해 질까요?
에고...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우리가 흔히 쓰는 비누는 아시죠? --;(모르면 안씻는다는 증거여..)
이 비누는요..2161번에 하늘지기님이 쓰신 내용중에 나오는 표면장력과 관계가
있는데요...보통 과학적 용어로 계면장력이라고 얘기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단지 명칭상의 차이인데요..고체와 기체사이에 존재하는 접촉면을 제외하고는
나머지의 경우는 표면대신 계면이라고 사용합니다...(쩝...맞는지 기억이 가물..)
아무튼...이런건 별로 중요하지 않고요...
비누가 작용하는 원리는요...
비누가 물에 녹으면 쬐끄만 입자로 나뉘어 지겠죠? 고 쪼끄만 비누 입자가요..
때가 있는 손이나 발의 표면에 공격을 합니다..(공격이라는 말이 쉬울것 같네요.)
그렇게 되면 손바닥과 때 사이에 표면이 있겠죠? 고 사이로 비누의 조그만 입자가
들어가서요...손바닥과 때 사이의 표면장력을 감소시킵니다...
표면장력을 감소시킨다는 의미는요...손하고 때하고 접촉하는 면적을 감소시킨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어요...그럼 어떻게 될까요?
때하고 손바닥하고의 면적이 줄어들다가 없어진다는 것은요..
때가 손바닥에서 떨어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런 비누같이 어떤 물질이 이루는 표면 사이의 장력을 감소시켜주는 물질을...
계면활성제라고 하는데요...
바누뿐만 아니라 머...세제나 샴푸 그런 것들이 다 계면활성제에 속하겠죠..
때를 옷이나 머리표면에서 떼어주는 역할을 하니깐요...
에고...설명이 잘 됐는지 모르겠네요...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
- 새벽노을 -

[잡학]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었을때..
아침에 일어난후...얼굴이 퉁퉁부었을때..
이럴경우엔...감자를 갈아서..눈썹위에 붙여놓으면...
붓기가 가라앉는다고 한다..
또 다른방법으론..얼음덩어리를..올려놓거나..손가락으로..
비벼주는 방법도 있지만..
확실한방법으론..감자를 이용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잡학] 차를 마실때 찻잔이 있는 이유??
차를 마실때 왜 찻잔이 있는 걸까???
옛날 영국신사들은... 차를 마실때 그냥 컵채로 마신게 아니라..
찻잔에..조금씩 따라 마셨다고 합니다..
그 전통이...지금까지..전해내려와서..
차를 마실때 밑에 찻잔을 받치고 마시는거라고 합니다..

[잡학] 톱날은 왜 어긋나 있을까??
톱에 톱날만 있어서는 제 기능을 하지못한다..
톱을 쓰자면 이를 하나는 왼쪽으로 벌려 놓고 하나는 가운데에 그대로
두고 하나는 오른쪽으로 버려 놓아야 한다.. 이와같이 세 개의 날이 한
조를 이루어 연속 배열된 톱이라야 쓰기가 좋다..
만일 톱니를 좌우로 벌려놓지 않고 한 줄에 곧게 세운다면 ..톱자리가
톱양 두께 만하게 되어 톱양이 나무에 꽉 집히면서 마찰력이 커지기
때문에 톱질하기 몹시 힘들뿐만 아니라...제대로 베어지지도 않는다..
또 톱양과 나무사이의 마찰력이 크면 톱양이 닳아서 끊어진다..
이를 벌려놓은 톱으로 나무를 베면 톱자리가 넓기 때문에 켜기가 쉬울
뿐만 아니라 마찰이 적어 톱의 수명도 그만큼길어진다..
나무를 켜던 경험이 많은 목수들은 널판지를 동그랗게 켤때 톱양이 좁고
톱니의 경사각이 큰 톱을 선택한다.. 톱양의 경사각이 크고 톱양이 좁으면
호를 친 선을 따라 힘을 덜 들이고도 동그랗고 매끈하게 켤수 있다..

[잡학] 말수가 많으면 빨리 늙는다???
말수가 많으면 빨리 늙는다. ??
우리들의 눈과 귀는 각기 한가지구실만 하는데 입은 먹고 말하는
일까지 겸하고 있어서 과로
하기 쉽다. 실제 의학적으로도 1분 동안 말을 하는데는
약 2억 8천만개나 되는 적혈구가 소비된
다고 한다. 그러므로 말수가 많은 사람은 매주 어느 한
기간을 정해놓고, 그때만이라도 말수를 적
게 하는 노력을 함으로써 그 때문에 오는 조로 현상을
방지하도록 권하고 싶다고 한다....

[잡학] 안약을 자주쓰면 해로울까??
안약을 자주 쓰면 해롭다 ...??
눈의 미용을 위해서 흔히 안약을 사용하는 수가 많은데 특히 요즘은
미용안약이 많이 나오고
있다. 안약은 눈의 충혈을 없애주고 또 안구에 광택이 나게 하는
등 눈을 보다 아름답게 해 주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러한 안약을 자주 사용하다 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난다. 눈의 미용
에는 눈을 맑은 물로 씻는 것 이상 더 좋은 방법이 없다.
세면기 안에서 눈을 몇 번 떴다 감았다
한다거나 또는 컵에 물을 떠서 눈을 씻어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잡학] 무좀 퇴치법..
무좀 퇴치법 ..
무좀은 오래되다 보면 점점 피부 깊숙이 파고들어 치료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다. 무좀을 퇴치
하는 간단한 방법은 귤껍질을 햇볕에 바싹 말려 불에 태우면서 그
연기를 환부에 쐬면 되다.이것
을 하루 2-3회씩 2-3주일 계속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잡학] 햇볕에 탄 피부에는 찬우유로
<햇볕에 탄 피부에는 찬 우유로>
햇볕에 타서 얼굴이 화끈거릴 때는 우선 찬 우유로 얼굴을
씻는다. 그리고 거즈에 우유를 적셔서 피부에 붙여두도록
한다. 그러면 효소의 작용으로 염증을 일으킨 피부가 진정
된다. 이때 화장수는 표백성인 로션이나 크림을 충분히 쓰
도록 한다.

[잡학] 여름철 구두관리법
<장마철 구두관리>
비에 흠뻑 젖은 구두는 관리를 잘못하면 수명이 훨씬 짧아
진다.
한푼이라도 아껴야 할 마당에 사소한 관리소홀로 멀쩡한 구
두를 못쓰게 만든다면 큰일.
장마철 구두손질법을 알아본다.
젖은 구두는 가죽이 딱딱해지고 모양이 변하므로 외출에서
돌아온 후 얼룩이 생기지 않도록 마른 헝겊으로 안팎을 정
성스럽게 닦아낸다.
웬만큼 닦았으면 신문지를 뭉쳐 구두속에 넣는데 이때 구
두 속이 꽉 차도록 넉넉하게 넣어주면 좋다.
맨처음 구두를 살 때 끼워진 보형기를 그냥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잘 보관해두면 구두모양 바로잡기에 효과적이다. 보
형기를 가지고 있다면 신문지대신 구두 속에 끼워준다. 뒤
틀린 구두의 경우 보기 좋게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한
데 특히 구두코 부분이 찌그러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신문지나 보형기로 모양을 잡았으면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서 3, 4일정도 충분히 말려 가죽이 부드럽게 원상태로 돌아
왔을 때 구두약을 발라 신으면 된다.

[과학] 레이저광선에 대해서..
레이저는 빛을 증폭 시키는 장치로 장치에 따라서 1초도 안걸려 강철에
작은 구멍을 뚫을 정도로 강력한 빔을 만들수 있다..
레이저 광선은 강도가 약해지지 않고 먼 거리까지 진행할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시대에 대단히
주요한 통신수단이 되고 있다..
또한 의학,과학등 모든분야에서 이용법이 계속 개발되고 있다.
빛의 파장이 다르면 빛의 색깔도 달라지낟.. 레이저광선은 아주 똑같은
파장의 빔으로 이루어져 있는 강력한 빔이다..
보통광선은 여러방향으로 진행되지만.. 레이저광선빔은 같은 방향으로
줄기차게 진행되며 더 이상 약해지지않는다..
이처럼 레이저광선빔은 서로를 강화시켜 주기때문에 레이저광선은 더욱더
강력한 빛이 된다..

[과학]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이유..
기름과 물은 왜 친해질수 없을까??
누구나 다 알고 잇듯이 샘물이 컵위로 볼록하게 올라와도 넘쳐 흐르지 않는
것은 물 표면의 분자들이 서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표면장력이 액체마다 각기 다르다는 것은 물과 기름을 비교해보아도 쉽게
알수있다..
기름의 표면장력은 물보다 작아서 기름을 수면에 떨어뜨리면
물이 수축하면서 기름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수면에 얇은 기름막이 뜬다..
이것은 기름의 비중이 물보다 작기 때문에 아무리 저어도 기름막이 물과
섞이지 않고 그냥 수면에 떠 잇는것이다..

[잡학] 오래된 기름은 어떻게 버려야 하는가??
오래된 기름은 어떻게 버리나..
우유팩에 잘게 찢은 신문지나 면소재의 천을 넣은 다음
기름을 부어 스며들게 한 다음 입구를 막아버린다. 배수구에 그대로
기름을 버리면 막대한 수질 오염을 일으키므로 반드시 우유팩을
이용해 버린다.

[잡학] 새 프라이팬 사용시 이상한 냄새가 날때..
새 프라이팬 사용시 이상한 냄새가 날 때...
5~6분 정도 불에 가열한 후 세재로 잘 닦는다.
그런 다음 기름을 두르고 야채 부스르기를 넣고 복으면 냄새가 없어진다.

[잡학] 냄비에 기름때가 끼었을때..
냄비에 기름때가 끼었을 때..
무리하게 금속 수세미로 문지르지 말고 물과 식초를
넣고 끓인 다음 스펀지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잡학] 보리차를 맛있게 끓이려면??
보리차를 맛있게 끓이려면..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으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면 맛도 부드러워진다. 이
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째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잡학] 치통이 심할경우엔....
치통이 심할 때는..
충치로 심한 통증이 올 때는 우엉 40g을 즙을 내고 소금을
조금 넣어 불에 걸쭉할 때까지 달
인다. 이것을 식혀 치조에 발라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불에 구운 피마자나 마늘을 이에 물고 있어도 통증이 가라앉 는다.
또 무를 갈아 그 즙을 치조와 볼 사이에 넣고 있어도 효과
가 좋다. 그리고 양치질을 할때 감잎을 삶은 물에 소 금을
조금 타서 그 물로 하면 통증도 곧 가 시고
충치의 진행도 막아준다.

[잡학] 설사가 났을경우엔...
설사에는..
???식중독, 차게 잤다가 배탈이 났을 때의 설사,
특별한 원인이 없는 듯한데도 끈질기게
계속되는 설사등에 걸렸을 때 매실 장아찌와 마늘을 쓰면 많이
나아질 것이다.
매실 장아찌는 매실초에서 건져 말린 마른 것을 쓴다.
과육이 두껍고 큰 것을 2- 3개 골 라 씨를 빼낸다.
과육만으로 30g 정도 되도록 한 다음 이것을 절구에 넣고 잘 빻는다.
한편 마늘은 날것 한쪽(약5g)을 강판에 갈아 절구 속의 매실
장아찌에 섞는다. 그 두 가지가
제대로 잘 섞이면 끄집어 낸다. 아주 간단하므로
조금도 힘들이지 않고 불과 10분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잡학] 컴퓨터케이스및 모니터를 깨끗이하려면..
컴퓨터 케이스 및 모니터를 깨끗이 닦으려면???.....
컴퓨터 케이스 및 모니터를 깨끗이 하시려면... 집에서
주방의 필수품인 식기세척제를 풀어 수건에다 묻혀 닦아주심 됩니 다.
아주 깨끗하게 닦이죠...그리고 마른걸레로 물기를 없애주세요...
그럼... 더러웠던 컴퓨터가 아주 반짝반짝 새컴퓨터가 되있을 겁니다.

[잡학] 화장품이 옷에 묻었을경우..
화장품이 옷에 묻었을경우..
살짝 묻은 것은 휴지로 닦아내고
많이 묻은 경우, 중성세제를 닦아낸 후
에탄올을 묻혀 두드리며
남은 얼룩은 과산화수소수를 묻혀 두드리면 됩니다..
파운데이션은 솔로 털어 낸 다음 제거합니다...

[잡학] 컴퓨터케이스 깨끗히닦기
안녕하세요...
컴퓨터케이스를 깨끗히 닦는법으로는 주방용세제를 그냥 천에뭍혀닦기보다는
솔을 이용해 닦아주는것이 훨씬 더 깨끗해집니다.
컴퓨터 본체케이스및 모니터등의 재질을보면 보통 매끈하지않은 재질이기에
천으로는 닦아내는데에 한계가 있습니다.

[잡학] 자기진단-나는 왼손잡이인가??
자가진단 테스트 - 나는 왼손잡이인가???
사실 왼손잡이인지를 규정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이 오른손잡이란 것은 확실하지만,
왼손잡이도 워낙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왼 손을 더 자주,
자유롭게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양손을 똑같이 구사하는 양손잡이도 있다.
또 일부 작업에서만 왼손을 사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태어날 때는 왼손잡이었지만,
부모의 성화로 원래 경향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우리 주변에서 완벽하게 왼손만을 사용하는 왼손잡이는 많지 않은 편이다.
자신의 우세손을 알 수 있는 간단한 질문을 살펴본다.
다음의 12가지 질문에 대해 왼손이면 1점, 오른손이면 0점을 줘
점수를 합산해본다.
0-1점이면 강 오른손잡이, 2-4점 약 오른손잡이, 5-7점 중간, 8-10점 약 왼손잡이
11-12점 강왼손잡이다.
1.연필을 잡고 그림을 그린다. 어느 손에 연필이 있는가?
2. 성냥곽을 잡고 성냥을 켠다. 어느 손이 성냥개피을 잡았는가?
3. 책을 들고 50페이지를 펼친다. 어느 손이 책을 잡는가?
4. 공을 잡고 던진다. 어느 손에 공이 있는가?
5. 칫솔로 이를 닦는다. 어느 손에 솔이 있는가?
6. 종이에 펜으로 사인을 한다. 어느 손에 펜이 있는가?
7. 두손으로 대걸레를 들고 청소를 한다. 자루의 밑쪽에 있는 손은?
8. 못을 잡고 망치질을 한다. 어느 손에 망치가 있는가?
9. 식빵을 칼로 자른다. 어느 손에 칼이 있는가?
10. 다트를 던져본다. 어느 손에 다트를 잡았는가?
11. 담배곽을 연다. 어느 손이 뚜껑을 잡고 있나?
12. 바늘에 실을 꿰어본다. 어느 손이 실을 잡았는가?
<<과학동아에서...>>

[과학] 철새가 V자형으로 날아가는 이유..
철새가 V자로 날아가는 이유..
철새가 V자를 그리는 이유는 양력(위로 뜨는 힘)을 받기 위해서다.
먼 거리를 날아가는 철새들에게는 에너지를 줄이기 위해 작은 날갯짓으로
공중에 떠 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맨 앞에서 날갯짓하는 철새에
의해 공기 중에 보텍스가 형성된다.
이 보텍스는 철새 날개 바깥쪽 부근에서 공기의 흐름을 위로 올라가게
한다. 그러면 공기가 위로 올라가는 위치에 있는 뒤쪽의 철새는
보다 작은 날갯짓으로 하늘에 떠 있을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그 다음에 있는 철새도 앞에 날아가는 철새의
바깥쪽에 위치한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V자를 그리게 된다. 철새들은
긴 거리를 나는 동안 힘이 덜 드는 배열을 파악해 날고 있는 것이다.
비행기가 착륙을 할 때도 비행기 날개에 의해 이와
유사한 형태의 보텍스가 생긴다. 이 보텍스는 매우 강한 크기인데
비행기가 착륙한 이후에도 얼마동안 남아있게 된다. 뒤이어 착륙하는
비행기가 우연히 앞 비행기의 보텍스 중심을 뚫고 지나가게 되면,
한 쪽에서는 위로 뜨는 힘을 다른 한 쪽에서는 아래로 가라앉는
힘을 받게 돼 비행기가 전복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비행장에서는
보텍스에 의한 불의의 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비행기들의 착륙에 시간차를
두고 있다.
<<과학동아에서...>>

[과학] 병원에서 조제한약에 복용시간을 정한이유...
병원에서 조제한 약은 '식전 30분', '식후 30분' 등으로 복용하는
시간을 정해주는데 그 이유는?
약 성분은 혈액에 퍼져 적당한 혈중농도를 유지할 때 효력을 충분히
발휘합니다. 하루 세 끼의 식사간격은 대체로 5-6시간 정도인데
이는 약물의 혈중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킬 수 있는 시간간격과 거의
일치합니다.
때문에 식사에 맞춰 하루 3번 복용하는 약들이 많습니다.
또 복용시간을 식사와 연결시키는 것은 잊지 않고
약을 복용하도록 하려는 이유도 있습니다.
몇몇 약은 음식물과 같이 먹는 것이 약효를 높이는데 더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지용성 비타민(비타민A, D, E, K 등)제를 포함한
일부 약물은 음식의 지방분에 녹아 흡수가 되기
때문에 식후 바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약은 물보다 우유에 먹는 것이 더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식사 후 얼마되지 않아 복용했을 경우 음식물 때문에 약물의 흡수율이
떨어지거나 흡수속도가 떨어지는 약이 있습니다.
이런 약은 공복상태가 약효를 얻는데 훨씬 유리합니다.
음식물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약들도 많지만,
일반적으로 음식물과 같이 먹는 경우에 흡수력이 떨어지는 약이 많습니다.
약의 흡수력 외에 약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중요합니다.
때문에 약물이 음식과 섞여 소화관 벽을 자극하지 않도록
식후 30분 경에 복용하도록 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유산균제제나 한방과립제, 제산제 등은 소화기관에 거의 해를
끼치지 않으므로 공복에 먹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환경]환경호르몬

[환경] 환경호르몬(Endocrine Disruptors)
● 한겨레 21 에서 퍼온글 입니다.
제 목 : 인류의 미래가 교란당한다
이른바 ‘환경호르몬??으로 불리는 내분비계 장애물질(Endocrin
e Disruptors)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 물질이 인체에
들어와 쌓이면 생식능력에 심각한 이상을 일으키고, 이런 이상이
당대에 그치지 않고 탯줄을 타고 후손에게까지 전달된다는 게 불
안감의 내용이다. 게다가 이 물질이 우리 주변의 갖가지 물건 속
에 숨어 인간을 ‘에워싸고?? 있다는 데 생각이 미치면 불안을 넘
어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도 없지 않을 것이다.
이런 불안감은 터무니없는 것인가? 유감스럽게도 답은 ‘아니다??
이다. 내분비계장애물질과 관련해 지금까지 축적된 연구성과들은
이런 불안감에 상당한 근거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화학물질이 마치 호르몬처럼 행세
내분비계장애물질이란 생명체의 정상적 내분비 기능을 방해하는
합성 또는 자연상태의 화학물질을 일컫는다. 환경호르몬이라는 용
어는 일본에서 처음 사용한 것으로, 환경에 노출돼 있는 이 물질
이 사람 몸에 들어가서는 마치 인체에 본래 존재하는 호르몬 행세
를 한다는 데 주목한 것이다.
이 물질이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은 최근 일본의 컵라면 용기에서
사람의 생식기능에 이상을 일으키는 환경호르몬 스틸렌다이머와
스틸렌토리머가 검출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부터다.
우리 국민들 사이에도 당연히 이 생소한 물질에 대한 대책을 요구
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환경부를 중심으로 한 관계당국은 민
관 합동으로 대책기구를 구성하고 중장기대책을 발표하는 등 이례
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식품의약
품안전청은 컵라면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조
사결과를 발표했으나, 민간연구기관이 이를 정면으로 뒤짚는 연구
결과를 내놓는 소동도 빚어졌다.
국민들이나 당국이 마치 발등에 불이라도 떨어진 듯 흥분하고 서
둘러 대책을 발표하는 등 호들갑을 떨었지만 내분비계장애물질이
최근 갑자기 출현한 ‘괴물??은 아니다. 이 물질은 이미 36년 전
미국의 레이첼 카슨의 저서 <침묵의 봄>에서 처음 윤곽이 그려졌
다. 또 지난 96년 미국의 동물학자 테오 콜본과 존 피터슨 마이어
, 언론인 다이앤 듀마노스키가 함께 쓴 <도둑맞은 미래>에서는 그
종류 몇가지와 성질까지 상세히 제시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만약 세심히 관심을 기울였다면 좀더 일찍 사회적 관
심사가 될 뻔한 적이 여러차례 있었다. 가장 최근의 경우는 지난
해 쓰레기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이 문제가 됐을 때다. 다이옥
신은 인체에서 생식, 면역 등 내분비계통과 태아의 발달에 치명적
영향을 미치는 유독물질로 알려져 있다. 테오 콜본 등은 자신들
의 책에서 “다이옥신의 가장 큰 위협은 암이 아니라 호르몬 교란
”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는 다이옥신의 발암성에
관심이 쏠린 나머지 내분비계장애 문제는 스쳐 지나갔다.
국내에서도 피해사례 잇따라 발생
이에 앞서 95년 경남 양산의 LG전자 부품공장에서 일어났던 솔벤
트중독 사건도 내분비계장애물질을 사회적 관심사로 만들 만한 계
기였다. 솔벤트5200으로 부품 세정작업을 한 남녀노동자들에게 집
단적으로 생식기능 이상이 나타났던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 역시
특정 작업 종사자들의 직업병 정도로 취급되고 더 이상 관심을
끌지 못한채 넘어갔다.
내분비계장애물질이 인간이 만든 물품에만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
. 콩, 사과, 딸기, 밀 등의 식물에 존재하는 식물에스트로젠(Phy
toestrogens)도 갓난아이들에게 생물학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는 연구결과도 있다. 하지만 자연계에 존재하는 내분비계장애물질
의 영향력은 무시해도 좋을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인류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인공적으로 생산하거나 혹은 생산과정
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진 각종 화학물질과 농약류 등이다.
내분비계장애물질에 대한 고민은 우리가 그 위험성을 알면서도 이
들 물질에서 벗어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데 있다. 최근 문
제가 된 컵라면 포장용기를 비롯해 비닐랩이나 합성세제로부터 음
식점의 플라스틱 컵, 아기들의 젖병에 이르기까지 우리 주변의 화
학제품 속에는 어김없이 내분비계장애물질들이 들어 있다. 하지만
우리가 문명생활을 포기하지 않는 한 이런 물건을 사용하지 않고
는 살 수 없다. 그렇다고 당장 이들을 새로운 재료로 대체할 수도
없고, 혹 대체물질을 개발하더라도 십중팔구 또다시 새로운 화합
물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농약도 마찬가지다. 독성이 강한 살충제나 제초제의 도움 없이 지
금의 식량생산량을 유지하는 것은 기대할 수 없다. 더욱이 이들
물질은 먹이사슬을 거치며 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짙어지며, 해류
나 바람에 실려 지구 전역으로 퍼져나간다. 문명에서 멀리 떨어진
원시림 속이라고 할지라도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닌 것이다. 일부
환경운동가들이 내분비계장애물질을 전 인류의 미래에 대한 위협
으로 보고, 지구온난화나 오존층파괴에 버금가는 지구적 환경문제
라고 말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지구상에 더이상 안전지대는 없다
내분비계장애물질이 인류에 가하는 위협을 거론할 때 증거로 제시
되는 것이 남성의 정자수 감소와 활동력 저하다. ‘정자의 위기??
는 세계 각국에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확인되고 있다. 가장 최근
사례로는 지난 4월 일본의 한 대학에서 20대 남성 34명의 정액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 정자수와 활동력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을 충족시킨 사람이 단 1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기도
했다. 이런 ‘정자 약화?? 현상이 계속 진행될 경우 인류에게 어
떤 결과가 초래될지는 상상만으로도 섬뜩하다.
인간만이 아니다. 야생동물에 나타난 내분비계장애의 사례도 세계
곳곳에서 발견됐다. 80년대 미국 플로리다주의 아푸르카호에 서
식하는 악어의 알 부화율은 수컷의 생식기 이상 때문에 20% 이하
로 격감했다. 북해연안에서는 88년 4월부터 10달 사이에 1만7000
마리의 바다표범이 면역체계 이상으로 숨졌다. 최근 노르웨이 과
학자들은 극지방에 사는 북극곰 새끼 2000마리를 조사한 결과 이
가운데 무려 90마리가 수컷과 암컷의 성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을 밝혀내기도 했다. 이 모든 이상현상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
’는 내분비계장애물질로 지적됐다.
국내 생태계도 예외는 아니다. 낙동강 하구의 괭이갈매기는 번식
력을 거의 상실한 상태이며, 울산만 일대는 복족류의 암컷에 수컷
의 생식기가 돋는 트리뷰틸틴(TBT)의 세계 최대 오염지역으로 꼽
히고 있다.
사실 특정 내분비계장애물질들이 이런 이상을 일으킨 구체적인 메
커니즘이 아직 정확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정자수 감소를 초래한
물질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완전히 입증되지 않은 상태다. 일부
학자 가운데는 인체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호르몬의 힘이 워낙
강력해 환경을 통해 인체로 들어간 내분비계장애물질들은 거의 호
르몬으로 기능하지 못한다는 견해를 가진 사람도 적지 않다. 이들
에게는 특정 화학물질에 의한 내분비계의 장애는 하나의 가설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나 내분비계장애물질 문제에 대한 세계의 대응을 보면 이 가
설은 사실상 이론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
본에서는 인간의 생식체계에 장애를 줄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수
십만개의 어린이용 플라스틱 테이블을 폐기했으며, 유럽연합에서
는 폴리염화비닐(PVC)로 만든 장난감 제품이 인체에 유해한지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2
000년까지 내분비계장애물질에 대한 공통시험방법을 만들어 규제
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위험물질 9종 방칡 공포는 지속된다
현재 세계야생보호기금(WWF)에서는 농약과 플라스틱가소제, 합성
수지원료 등을 중심으로 67종을, 미국 환경보호청과 일본 국립의
약품식품위생연구소는 각각 69종과 143종의 물질을 내분비계장애
물질로 분류해 놓고 있다. 국내에서는 WWF가 지정한 67종 가운데
이번에 문제가 된 플라스틱제조 원료인 스틸렌다이머 등 9종의
산업용화학물질에 대한 통제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처럼 국제적으로 내분비계장애물질로 분류됐는데도 통제되지 않
고 있는 물질의 연간 국내사용량은 플라스틱가소제인 디에틸헥실
프탈레이트(DEHP) 9만여t, 음료 깡통의 내부 코팅제로 주로 사용
되는 비스페놀A 6만여t 등 모두 18만t이 넘는다는 것이 환경부의
집계다. 하지만 이들 물질에 대한 통제가 이뤄진다고 해도 내분
비계장애물질에 대한 불안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니
다. 전세계적으로 한해 2천여종이 넘는 새로운 화학물질들이 합성
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가운데 안정성 시험이 이뤄지는 것
은 극히 일부다. 결국 원시사회로 회귀하지 않는 한 내분비계장애
물질을 끌어안은 채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게 인류가 스스로 만든
운명인 셈이다.

[잡학] 골프공은 왜 울퉁불퉁한가?
☆⌒ 골프공은 왜 울퉁불퉁한가?
골프공의 홈들은 밋밋한 볼보다 공이 훨씬 멀리 날아가게 해주면서
항력(유체에서 이동할 때 물질의 에너지를 잃게 만드는 힘)을 최소
화시킨다. 홈이 있는 골프공의 경우, 공이 공기 속을 날아갈 때,
공의 힘을 약화시키는 항력을 약화시킨다. 가령, 같은 힘으로 공을
쳤을 때, 밋밋한 공은 65cm밖에는 날아가지 못하지만, 홈이 파인
공은 275cm를 날아간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이는 입증될 수 있다.
하나의 골프공 안에는 약 300개에서 500개의 홈들이 있는데, 이 홈은
각각 0.25mm의 깊이로 파여 있다. 그 밖에 이 홈들은 공을 역회전
시키기도 한다. 그리고 이런 역회전으로 공들은 공기의 압력을 덜 받게
되어 비행기처럼 더 높이, 그리고 더 멀리 공을 날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잡학] 골프 용어 "버기(bogey)와 버디(birdie)"
○ 골프용어 버기와 버디는 어디에서 유래되었나?
버기는 골프 경기에서 흔히 쓰이는 용어인데 괴상한 말중의 하나이다.
주자가 홀을 기준 타수보다 하나 더 많은 타로 완성시켰을 때 '버기'라고 한다.
이 용어는 옛 노래 '콜로널 버기(Colonel Bogey)'에서 유래되었다.
확인되지 않은 설에 의하면, 이노래는 최소의 타수로 한 홀을 완성시켰던
어떤 골퍼와 밀접한 콜로널 버기라는 이름으로써 영국에서는 인기가 높은
노래가 되었다.
미국의 골퍼들은 '파(par)'를 사용하는 것에 익숙했고 기준타수보다 하나 많은
것을 '버기(bogey)'라 했다. 여러분이 운좋게 또는 재수좋게 기준타보다 한 타를
덜 쳐서 홀을 완성시키면 이것은 '버디(birdie)'라 했다.
골프와 같이 전통있는 스포츠가 스코틀랜드에서 기원이 되긴 했지만, 버디란
용어는 미국에 그 어원을 두고 있다. 1900년대 초에, 애틀랜타시 컨트리 클럽에서
한 고러에 의해 지어진 용어라는 이야기가 있다.
3번의 샷으로 4홀을 완성시킨 그는 "이것이 바로 버디야!"라고 했다.
그 당시 '버드(bird)'란 진귀함, 진품이란 뜻의 속어였다.

[잡학] 선글라스 렌즈 고르는 방법
。 용도에 맞는 선글라스 렌즈 고르기 。
1. 드라이브할때
˚야외 운전용
야외로 나가 운전할때 편안하고 넓은 시야를 확보하려면 녹색렌즈가
가장 좋다. 녹색렌즈는 눈의 피로가 덜하고 시원한 색상이라 야외에서는
가장 편안하다. 고속버스 운전사들이 주로 이 녹색렌즈 선글라스를 즐겨
착용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시내 주행용(주간)
브라운 계열의 렌즈를 가장 권할만하지만 여름철에는 좀 더워보이는
단점이 있다. 교통신호등의 불빛을 확실히 구분할 수 있도록 시내 주행중에는
녹색과 적색계열 렌즈를 피하는 것이 좋다.
˚흐린 날 운전용
안개가 낀 날은 물체의 움직임이 정확하고 선명하게 보이는 옐로우렌즈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야간운전을 할때도 옐로우렌즈를 권한다.
2. 산에 오를때
등산을 할때는 어느 렌즈나 다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녹색렌즈만큼
은 피해야 한다. 녹색렌즈를 끼고 보면 수풀과 다른 사물이 잘 구별되지
않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 주변경관을 즐기기에도 오히려 불편하다.
3. 항해·낚시터에서
빛이 강한 바다에 나가 낚시를 하거나 항해시에는 빛반사를 제거해주는
특수 편광렌즈를 사용해야 한다. 색은 역시 갈색이나 브라운 렌즈가 좋
다.
4. 수영장· 해변에서
수영장이나 해변에서는 물결이 빛에 반사되어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럴때는 푸른 물빛을 잘 흡수하는 갈색이나 브라운렌즈가 좋다. 습기가
많은 곳에 갈 때는 수막처리렌즈(습기방지)가 편리하고, 햇살이 강할때
는 UV코팅렌즈(자외선 차단)같은 특수렌즈가 좋다.
5. 스포츠할때
?굅?신축성이 있는 스포츠 전용 선글라스가 좋다. 스포츠 선글라스는
격렬하게 움직여도 흔들리지 않고 신축성이 좋은 것이 특징. 땀이 나도
흘러내리지 않는 테가 고급이다. 튼튼하게 하기 위해 렌즈안에 홈을 파
서 프레임을 끼운 것이 많다. 색이 너무 짙은 렌즈는 경기 도중 집중력
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6. 장시간 사용할때
오랫동안 끼고 있을때는 색을 변형시키지 않고 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스모크 렌즈가 가장 좋다. 스모크렌즈는 망막에 상이 정확하게 맺히도록
해 장시간 착용해도 무리가 없어 대부분의 선글라스가 이 렌즈를 사용한
다.

[잡학] 시계바늘이 오른쪽으로 도는 이유???
시계 바늘이 오른쪽으로 도는 이유
시계 바늘이 오른쪽으로 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처음 시계를 만든 사람이 우연히 오른쪽으로 돌게 만들었겠지.
왼손잡이보다 오른손 잡이가 많으니까
그런 것 아닐까?
우선 시계는 사람들이 공동체에 살면서 이웃간에 약속 할 필요성 때문에 생겼을
것이다. 사람들은 해를 보고 살아가면서 해의 그림자를 보고 해를 이용하여
시간이 흐른 정도를 표시하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실천으로 옮겨져 해시계를 만들었고 사람들은 해시계에 점점 익숙해졌다.
그런데 해시계와 시계 바늘이 오른쪽으로 돌아가는 것이 무슨 관계가 있는가?
해시계의 그림자는 해가 있는 방향과 반대 방향이다. 아침에 해가 동쪽으로 뜨면
그림자는 서쪽으로 길게 늘어져 있을 것이다. 해가 점점 높이 올라가 하늘의
가운데로 올때 쯤 되면 해는 약간 남쪽으로 기울어진다. 그러면 그림자는
북쪽으로 올라가고 다시 해가 서쪽으로 기울어 가면 그림자는 다시 동쪽으로
돌아간다. 따라서 그림자의 움직임을 정리해 보면 서쪽에서 북쪽을 거쳐 다시
동쪽으로 가게 된다. 이 방향을 머리속에 그려보면 결국 그림자는 오른쪽
방향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해시계를 사용하던 사람들의 전통이 지금 모든 시계 바늘을 오른쪽으로
돌게 한 것이다.

[과학] 물에 젖은 장갑과 양말은 왜 잘벗겨지지않을까??
마른 장갑이나 양말은 실이 느슨하게 짜여 있어 손이나 발에 대한
부착력이 아주 작기 때문에 쉽게 벗겨진다. 그러나 젖은 장갑이나
양말은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 실이 빳빳해지고 또한 장갑이나 양말을
손이나 발에 다 부착력을 가지고 있는 물이 장갑이나 양말을
손이나 발에 풀처럼 딱 들어붙게 하기 때문에 쉽게 벗겨지지 않는다..
발을 금방 씻은후 양말이 잘 신겨지지 않는 것도 바로 이런원리이다.
발을 급방 씻은 후 에는 우리는에 보이지 않는 작은 물방울들이
들어붙어 있어 이런 물방울들이 양말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양말이
잘 신겨지지 않는것이다..

[과학] 수면에 돌을 던지면 왜 파문이 생기는가??
호수에 돌멩이를 던지면 거울같이 반듯하던수면에 파문들이 생겨 돌이
떨어진 곳을 중심으로 넓게 퍼져 나가는 현상을 볼수있다.
이런 수면파들은 마치 약속이나 한듯이 돌이 떨어진 지점으로 부터
질서정연하게 점점 크게 원을 그리며 퍼져나간다. 그런 현상은
특수한 물리적 성질 때문이다. 수면은 마치 탄성막과 같아서 한곳이
상하로 진동하면 그 주위도 덩달아 진동하며 그 곁에 있는 다른것도
진동한다. 이처럼 진동이 연이어 전달되기 때문에 수면파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서있게 먼 데까지 퍼져나간다. 수면파속에 있는 매개
물분자는 끊임없이 아래위로 움직이며 진동한다. 만일 수면을 칼로
베어 그의 종단면을 볼수 잇다면 규칙적인 파동 곡선을 볼수도 있을것이다.
이로부터 수면파도 파동의 일종이라는 사실을 증명할수 있다..

[과학] 물을 길을때 물이 밖으로 튀지않게 하려면??
물을 멜대에 메보지 않은 사람이 멜대로 물을 긷는다면
첫 몇 걸음은 제대로 옮길지는 모르나 좀 멀리 가게 되면
물이 출렁가리면서 통 밖으로 넘쳐난다. 그러나 물위에 널
조각이나 풀잎을 띄워 놓으면 물이 덜 출렁거리기 때문에
물이 쉽게 넘쳐나지 않는다 . 사람이 물을 긷기 위하여
멜대를 메기 때문에 사람과 멜대의 진동에 따라 통 안의 물도
같이 진동한다. 처음에는 진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물만 약간
움직일뿐이다. 그러나 계속 걷다보면 물의 진동과 사람의
걸음이 맞아 떨어지면 물의 진동이 심해지면서 물이 밖으로 튀어나간다.
이것도 역시 공진현상이다. 물통에 널 조각이나 풀잎을 얹어
놓으면 물이 진동할때 널 조각이나 풀잎이함께 진동해야 하므로
원래의 공진현상이 파괴된다. 이렇게 하면 움직임의 진폭이
급격히 감소되므로 물이 밖으로 튀어나가지 않는다..

[과학] 소금을 섭취하지못하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염소와 나트륨의 화합물이 소금이다. 이것이 곧 염화나트륨이다.
이것이 체내에 쌓이면 나트륨과 염소의 이온 형태로 존재하고 농도는
0.9%로 새포질의 항상성을 유지시켜준다. 소금의 양이 부족하면
현기증과 탈진감이 생긴다. 특히 나트륨 이온은
세포에 작용하므로 이것이 부족하면 무감각한 사람이 된다.
그런데 초식동물은 소금이 맞지않다. 풀이나 나뭇잎은 특히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느데 옛날에 먹을 것이 부족해서
풀가지 뜯어 먹엇다. 이 경우 칼륨 과다 섭취로 삼장마비로
죽는 사람도 있었다. 그때 소금을 핥아 먹으면 목숨을 건질수 있었다.
염화나트륨 성분이 칼륨을 소변으로 배출시킨것이다. 오히려 오늘날
소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의사들은
소금의 섭취를 줄이라고 한다. 그러나 소금은 여전히 인간의 생명을
유지하게 할 필요한 성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학] 거울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이탈이아에서 처음으로 거울을 만드는 방법을 발견했는데
베니스 직동들은 유리에 수은과 주석의 막을 입혀서 만들었다.
또한 프랑스에서 판유리를 만드는 법이 발견되었는데 판유리는
우람하고 광택이 잇어서 우리가 사용하는 일반유리보다 거울로
사용하기에 훨씬 유리하다. 그후에는 주석과 수은의 혼합물대신에 거울
뒷면에 은을 얇게 코팅하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거울을 만들때 직공들은 수은과 밀접하게 접하게 되는데 수은은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새롭게 발명된 은으로 코팅하는 방법을
이용하게 되엇다. 이방법은 수은과 접하는 위험에서 벗어날수
잇을 뿐아니라 빛을 충분히 반사하기 때문에 거울의 질도 좋아진다.
판유리는 유리를 코팅하기 전에 깨끗하게 씻고 따뜻한
테이블에 얹은 다음에 그위에 암모니아, 주석산,초산은 등의 혼합물을
쏟아 부으면 그것은 열 때문에 유리에 달라붙어 만들어진것이다.

[잡학] 땀이 많이날수록 물을 많이 마셔야한다??
땀이 날수록 물은 많아 마셔야 한다???
근래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등산을 하거나 여러가지 운동을 즐긴다.
그때마다 땀을 많이 흘리고 물을 마실라치면 산에 자주 다닌
선배들이 물을 많이 마시지 못하게 권고하며 물을 많아 마시면 땀이
더 난다고 한다. 또한 설사를 할 때에 물을 포함한 모든
음식을 먹지 않는 다는 것이 좋다는 애기를 흔히 들을 수있다.
심한 운동을 할 때에도 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땀을 적게 흘리는
비결이며 피로를 덜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 설사를 할 때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다면 건강상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겨난다. 확실히 설사나 땀을 많이 흘릴
때 물을 적게 마신다면 설사가 멎고 땀이 적게 나리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설사가 날 때 몸 밖으
로 배출된 수분을 보충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없어진 수분의
공급이 되지 않아 탈수 현상을 일으키게 되어 위험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땀이 많이 나오는 경우에 땀으로 빼앗긴 수분을 보충시켜 주지
않는다면 탈수증을 수반하게 되어 혈액용량이 감소된 결과 수분과
함께 손실된 염분 부족으로인하여 돌이킬 수 없는 사태를 일으키기 쉽다.
따라서 언뜻 들으면 역설적인 것 같지만, 설사를 하면 할수록 그리고 땀을 많
이 흘리면 흘릴수록 더욱 많은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땀이
많이 나오게 되면 땀 속의 염분이 나와 수분과 염분의 부족 현상을
초래하게 된다.실제로 숙련된 산악인들은 산에 오를 때 땀이 나고
엽분의 손실이 미리 생겨날 것을 미리 대비해서 물과 함께 특별히
식염을 준비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군대에서도 장기간의 행군시에 나타나기 쉬운 탈수증을 막기 위해
식염과 중조를 섞어 만든 염분 소실방지용 정제를 주는 수가 있다.특히
기온이 높은 따뜻한날에 등산을 할 경우에는 땀이 많이 나고 심한
근육운동에 따라서 소위 열 경련이 발생하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손실된 식염과 수분의 공급을 계속하는 수밖에 없다.열 경련이 일어나게
되면 맥박은 증가하고 혈압은 정상이지만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고 피부가 덥고 습하게 된다.
일단 이러한 증상이 일어나면 머리를 식히고 충분한 물과 식염을
공급해야 한다.이때 사탕이나 설탕물은 별로 효과가 없다.더운 계절에
등산을 가는 사람이면
누구나 충분한 물과 식염을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등산시에는 가능한 한 짠 음식을 먹는 것도 열 경련 예방을
위한 한가지 방법일 것이다.

[상식] 올바른 국기 게양법..
올바른 국기 게양법
태극기는 어떻게 달아야 할까. ??
96년 '대한민국 국기에 관한규정'이 바뀌어 일몰시에는 반드시
거둬 들여야 했던 태극기를 관공서는 물론 일반 가정, 차량
등에도 24시간 게양할 수 있다. 오래 사용하거나 비를 맞아
더러워졌을 때는 깨끗이 세탁해 다시 사용한다.
그러나 찢어지는 등 훼손된 태극기는 소각해야 한다.
국기를 다는 위치는 일반주택의 경우 집 밖에서 볼때 대문
중앙이나 왼쪽에,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각 세대의 난간 중앙이나
왼쪽에 단다. 차량에 태극기를 달때는 운전자 옆자리나 뒷자석 창문등
차량운행시 창문사용이 제일 적은 곳이 좋다.

[잡학] 지구의 역사를 1년으로 환산하면?
어느 일본인 자연과학자의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 과학자는 48억년이라는 지구의 역사를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1년이라는
시간단위와 비교를 해 놓았습니다.
그 과학자의 계산에 따르면 한 달이 4억년이고,하루가 1천 3백만년, 한 시간이
55만년이었습니다.
이렇게 따져보니 공룡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이 12월 11일부터 16일까지이고,
인류의 출현은 놀랍게도 12월 31일 저녁 8시의 일이라고 합니다.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은 12월 31일 밤 11시 30분,현대문명이라는 것을
알고 누리기 시작한 것은 12월 31일 자정 2초전입니다.
꽤 그럴듯 하지 않나요?
음... 우리나라도 5천년의 역사를 자랑하지만,지구의 역사에 비교해 보면
정말 순간에 지나지 않는군요.

[잡학] 사람이 일생동안 일할 수 있는 시간
어떤 성공연구자가 사람의 일생을 시간으로 계산해 보았습니다.
사람이 70살까지 산다고 할 때,시간으로 따져보면 60만 시간이 조금 넘습니다.
그 중 삼분의 일은 잠을 자고,또 삼분의 일은 나이가 어리거나 나이가 많거나
혹은 몸이 불편해서 일을 못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시간은 불과 20만시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이 20만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승패는 좌우됩니다.
후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약 20만 시간 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잡학] 목에 가시가 걸렸을경우..
목구멍에 가시가 걸렸을 때 ...
목구멍에 생선가시 같은 것이 걸렸을 때는 맨밥을 덩어리째
씹지 않고 삼킨다거나 찰떡을 삼킨다던가 하면,
대개는 이것들과 함께 내려간다.그러나 그런 방법으로도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에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나온다

[잡학] 입냄새가 날경우엔...
입내가 날 때 ..
입내는 자기 자신은 모르는 것이면서 다른 사람도 잘 일러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남에게 불쾌감을 줄지도 모른다.
입내에는 위장이나 코 및 호흡기의 질환이 원인이된 경우와 혐기성
세균에 의한 경우가 있다.전자의 경우는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선결문제일것이다.혐기성 세균에 의한 경우는,혐기성
세균이란 유산균에 약한 것이기 때문에 설탕물로 입
안을 헹구면 효과가 있다. 그렇게 하면 입 안에 유산균이 증식되기 때문이다.

[과학] 종에 금이 가면 왜 잘울리지않은가??
종에 금이 가면 왜 잘 울리지 않는가???
종을 치면 듣기 좋은 소리가 난다. 그러나 종에 금이 가면 아무리
쳐도 소리가 잘 울리지 않는다. 그러면 종에 금이 가면 왜 잘울리지
않는 것일까? 예를 들어 종을 걸어 놓고 동쪽면을 치면 동서 두면이
동시에 안으로 줄어들고 남북 두면이 동시에 밖으로 늘어나며 그 다음에는
반대로 동서 두면이 밖으로 늘어나고 남북 두면이 안으로 줄어든다는 말이다.
이처럼 종의 두 부분은 그 자체의 기본 진동수에 의해 번갈아 밖으로 늘어났다
안으로 줄어들었다 하면서 울리다가 그 소리가 점차 약해진다. 이러한
원리로 종을 주조할 때 그 테두리의 두께를 고르게 하지 못하면 두
부분의 진동이 잘 조화되지 않아 소리가 갈라지게 된다. 그러나 두께를 고르게
주조했다고 하더라도 종에 금이 가면 대칭이 파괴되고 탄성이 없어지며 진동
능력을 잃기 때문에 금이 간곳이 다른 세면과 진동을 일으키지 못하고
공명을 일으키지 못한다. 이런 종은 어느 면을 쳐도 잘 울리지 못하고
파열음만 낼 뿐이다.

[과학] 비누는거품이 많을수록 좋을까??
비누는 거품이 많이 일수록 좋은가??
비누를 물에 용해시켰을 때 일부분이 물에 의해 분해 되면서
수산화나트륨과 스테아린산을 생성한다. 이 두가지 물질은 아래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이런 거품은 표면적이 매우 크고 흡착기능이
매우 강하여 이미 수산화나트륨에 의해 동요된 오물을 옷에서 끌어낸다.
기체가 가득 들어 있는 거품은 물보다 더 ???물위에 뜬다.
이때 옷에서 끌어낸 오물도 함께 물위에 뜬다. 그래서 옷이 깨끗해지는 것이다.
사람들은 비누를살 때 거품이 잘 일어나는 비누를 산다.
사람들은 흔히 거품이 잘 이는 비누가 좋다는 것은 알고 잇지만 그
거품이 오래가지못하고 금세 사라진다면 그것이 좋은 비누라고 할수 없다.

[과학] 우유는 왜 투명하지 않을까??
우유는 왜 투명하지 않은가??
우유를 현미경으로 보면 그 속에 온통 떠돌아 다니는 작은 알갱이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버터방울이다.
우유에는 버터방울이 이렇게 많기 때문에 투명하지 않다.
기름과 물은 섞이지 않는다. 국에 넣은 기름은 언제나 부평초처럼 물위에
떠 다니는데 어째서 우유 속의 버터는 작은 기름방울로 변하여 물속에 들어가는가.
그것은 우유에 카제인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작은 버터방울의 표면은 유화제인 카제인 박막이 한층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작은 버터방울들이 서로 접촉하여 큰방울로 응결되지 못한다.
그리하여 우유는 유탁액을 형성한다. 우유가 시어지면 그 속의 카제인이 점결된다.
이때 버터방울은 이런 유화제로 된 겉옷이 벗겨지면서 응결되어 큰 덩어리로 된다.

[과학] 통조림을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는 이유..
왜 통조림은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을까??
통조림은 가공하는 과정에서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일반적으로 먼저 원료 처리와 조미 처리를 하여 깨끗한 통조림통에 넣은후
가열하여 공기를 배제하거나 또는 기계로 남아 있는 공기를 뽑아낸다.
이렇게 하여 만들어진 밀폐한 통조림은 철저한 살균처리를 한다.
이렇게 만든 통조림은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다.
식료품 상점이나 집에서 오랫동안 보관한 통조림은 위와 바닥이 볼록하게 튀어나온다.
이런 통조림은 따게 되면 많은 기체가 나오는데 그 속의 식품은이미 변질되어
먹을 수 없다. 이렇게 볼록하게 나온 원인은 어떤 도금층이 벗겨져 음식물중
유기산이 철과 전기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수소를 방출하기 때문이다.
통조림은 밀폐하여 엄격히 살균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통조림은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보관하여 녹이 슬지 않고 밀폐한 자리를 파손시키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보관할수 있다.

[건강] 거칠어진 입술에는 꿀을 바른다
<거칠어진 입술에는 꿀을 바른다>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지면 립스틱이 잘 묻지 않는다.
이럴때는 꿀을 입술에 잘 문지른다. 이렇게 며칠이지
나면 거칠어진 입술은 자연히 낫게 될 것이다. 또 평
소에도 생수를 마시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한다.

[과학] 우유를 마신후 배가 꼬르륵하는이유는??
우유를 마신후 배가 꾸르륵 하는 이유는??
우유를 마시고 아침에 출근했을 때 배에서 꾸르륵 하고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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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eezzl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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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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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포도주 뉘어서 보관


포도주 병은 뉘어서 보관하면 좋다. 포도주 마개는 대부분 코르크로 되어 있는데, 크로크는 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따라서 포도주 병을 세워두면 마개가 수축해 틈이 벌어지고 공기가 30배 정도 더 흡수된다. 이 때 흡수된 공기중의 산소가 포도주를 산화시켜 술맛이 시어진다.
때로는 외부의 균에 의해 부패되기도 한다.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

우유 1L를 정확하게 80도로 가열한 뒤, 요구르트 90~100ml를 조금씩 넣는다. 그런 다음 끓는 물로 헹궈낸 보온병에 붓고 4~6시간 둔후, 맛을 보고 신맛이 느껴지면 다른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가정에서 만든 요구르트의 보존기간은 이틀 정도지만, 단백질과 칼슘의 흡수가 잘 되고, 내장 청소효과도 높다.

남은 캔 음식 전자레인지로 가열하면 오래 보관

참치캔 등 먹다 남긴 캔포장 식품은 전자레인지로 가열해서 보관하면 오래 보존할 수 있다. 캔에 남아있는 음식을 빈 그릇에 옮기고 랩으로 씌운 뒤 가열하기만 하면 된다. 랩이 증기로 희뿌옇게 변할 정도로 가열한 뒤 바로 식혀 랩을 씌운 채로 냉장고에 두면 된다. 랩을 벗겨내면 그만큼 살균효과가 줄기 때문에 주의할 것.

먹다 남긴 밥 냉동실에 보관

먹다 남긴 밥은 냉동을 시켜라. 남은 밥을 1회분씩 나눠 랩이나 팩에 담아 밀폐한 뒤 냉동시키면 밥맛이 변하지 않는다. 냉장실에 넣어두면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맛을 잃는다. 먹을 때는 정종을 조금 뿌린 다음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으면 맛이 원래 그대로다. 빵을 보관할 때도 마찬가지. 부피가 큰 것은 쪼개서 얼려두면 편리하다.

굳게 굳은 치즈 브랜디에 넣어두면 멋진 치즈볼

딱딱하게 굳은 치즈를 어떻게 처리할까. 치즈를 강판에 갈아 가루치즈로 만들 수도 있지만, 밀폐용기에 넣고 우유를 부어서 한참동안 놓아 두면 먹기좋게 부드러워진다. 우유 대신 브랜디를 부어 같은 방법으로 2~3일 두었다가 한 입 크기로 뭉처 파슬리나 잘게 부순 땅콩을 묻히면 멋진 치즈볼이 된다.

쑥 오래 두려면 데친 후 냉동을

쑥은 이른봄부터 초여름까지만 뜯을 수 있으므로 이 때 따서 보존만 잘 한다면 1년내내 향긋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질이 좋은 쑥을 골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꼭 짜서 냉동실에 보관한다. 데칠 때 소다를 조금 넣으면 초록빛이 더 선명하게 살아난다. 봄에 넣어둔 것을 추석에 송편을 만들때 꺼내 쓸 수도 있고, 겨울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

냉장했던 야채 레몬즙 떨군 찬물에 두면 싱싱해져

냉장고에 넣어둔 야채가 시들었을 때 레몬즙을 떨어뜨린 찬물에 잠시 담가두면 싱싱함이 되살아난다. 특히 잘 시드는 양상추에는 이 방법이 효과적이다. 너무 오래되어 이 방법으로도 소용이 없는 것은 볶음요리나 요리의 부재료로 사용하면 된다.

참기름 병 소금독에 두면 맛 변하지 않아

금방 짠 참기름의 고소한 맛은 식욕을 더욱 돋워준다. 그러나 오래 보관하다 보면 처음의 맛을 잃게 마련. 참기름 병을 소금가마니나 소금독에 묻어두면 여름철에도 맛이 변하지 않아 방금 짠 참기름처럼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도시에서는 조금 큰 소금 그릇에 묻어 두어도 된다.

파는 매끈하고 色이 선명해야 양파는 껍질이 투명해야

파는 줄기가 매끈하게 쭉 뻗어있고, 흰색과 초록색 부분의 경계가 분명하며 초록색이 선명한 것이 좋다. 양파는 껍질이 투명한 것을 고른다. 속이 꽉 차 배가 불룩하거나 껍질이 거뭇거뭇한 것은 좋지 않다. 파와 양파는 겉껍질만 벗겨 물에 씻기만 해도 농약이 씻겨나가기 대문에 공해로부터 비교적 안전하다.

양파 껍질 물속에서 벗기면 눈 안 매워

양파껍질은 물속에서 벗겨라. 양파에는 아릴프로피온이라는 휘발성 최루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양파껍질을 벗기거나, 양파를 설 때 눈이 매운 것은 바로 이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물속에 양파를 넣어 껍질을 벗기면 최루물질이 물에 흡수된다. 또 양파를 차게 한 뒤 썰어도 눈물이 안 나온다.

감자 싹틀때 유독성분 급증 봄철엔 두껍게 깎아야

감자에는 솔라닌이라는 유독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싹이 돋아나는 3,4월에는 솔라닌 송분이 급증한다. 싹과 껍질 부분에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현기증이 일어나기도 한다. 따라서 봄철에 감자를 먹을 때는 껍질을 두껍게 깎아내고, 싹도 깊이 파낸 다음 먹는 것이 좋다.

먹다남은 햄 식초 묻힌 뒤 랩에 싸야

요리하다 남은 햄과 소시지는 잘라낸 자리에 식초를 묻힌 뒤 랩으로 싸두면 좋다. 살균효과도 있고, 또 맛이 가지 않는다. 먹다 남긴 겨자도 식초를 조금 뿌려두면 오래 보존할 수 있다.

냉동 고로케 냉동실서 꺼내 바로 튀기면 터지지 않아

냉동 고로케가 터지는 이유는 냉동실에서 미리 꺼내 놓았기 때문이다. 터지지 않게 하려면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끓는 기름에 바로 튀기는 것이 좋다. 한꺼번에 많이 넣어도 고로케가 터지는 수가 있는데, 기름 온도가 갑자기 내려갔기 때문이다. 냉동실에서 꺼내 놓은지 오래 됐다면 튀김옷을 한번 더 입히면 터지지 않는다.

껍질깐 바나나 레몬즙 바르면 변색 안돼

사과나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면 금방 색이 변한다. 사과는 껍질을 벗겨 설탕물에 담갔다가 건져내면 변색되지 않는다. 바나나는 레몬즙을 바르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바나나는 보관하기가 쉽지 않은데 껍질을 벗겨 비닐봉지에 사서 냉동실에 넣어 얼리면 산뜻한 냉과가 된다.

날짜지난 우유 물에 떨어뜨려 퍼지면 상한 것

우유를 냉장고에 넣어 두었는데 꺼내보니 날짜가 지났을 때가 있다. 이럴 땐 우유가 상했는지 알아 볼 필요가 있다. 우유를 냉수에 몇 방울 떨어뜨려 보아 우유가 물에 퍼지면서 물이 흐려지면 상한 것이다. 반면 퍼지지 않고 그대로 가라앉음녀 아직 상하지 않은 것이다.

부추/완두콩 등 데쳐 냉장하면 신선도가 오래가

부추 완두콩 강낭콩 등을 사다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변색이 빠를 뿐 아니라 신선도도 떨어진다. 따라서 이런 것들은 시장에서 사오는 즉시 살짝 데쳐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사용하면 색상이나 신선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때깔 안나는 고춧가루 따뜻한 물에 개어뒀다 써야

김치는 고춧가루 색깔이 빨갛고 고울수록 먹음직스럽게 보인다. 그런데 만일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할 경우엔, 김치 다기 하루전 쯤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 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와지다.

날달걀은 평평한 곳서 돌려도 곧 넘어져

삶은 달걀인 줄 알고 깨뜨렸다가 주르르 쏟아지는 바람에 당황한 적이 한번쯤 있을 것이다. 삶은 달걀과날 달걀을 손쉽게 구별하는 방법이 있다. 평평한 장소에 달걀을 세워 돌렸을 때 계속 돌면 삶은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날달걀이다.

밥 지으면서 달걀 삶는 법

전기밥솥으로 밥을 지으면서 달걀을 삶을 수 있다. 밥솥에 달걀을 넣을 때는 반드시 알루미늄 호일로 단단히 싸야 한다. 달걀을 호일로 싸면 깨질 염려도 없고, 밥맛에도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조금 단딘하게 삶아지는 게 결점이지만, 삶은 달걀을 으깨어 샐러드나 샌드위치 속으로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 같은 방법으로 감자나 고무마를 삶아도 좋다.

붉은고추/마늘 쌀통에 넣으면 쌀벌레 안생겨

아파트에 사는 주부들의 골칫거리중의 하나가 쌀벌레. 이는 실내가 항상 따뜻해 쌀벌레가 서식하기에 안성맞춤이기 때문이다.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붉은 고추나 마늘을 쌀통에 넣어두면 된다. 또 쌀통속에 큰 마늘봉지를 깔아두면 쌀통구석에 쌀알이 끼여 썩는 일도 없다.

햄 요리하기 전 뜨거운 물에 담가야

햄은 합성보존료와 발색제를 많이 쓰는 식품이므로 요리할 때 섭씨 80도의 물에 1분간 담가두면 첨가물의 80%가 녹아나온다. 기름에 볶을 때도 고기의 기름과 함께 첨가물이 빠져나오므로 기름기를 제거한 뒤 먹어야 안전하다. 요즘 인기있는 인스턴트 햄버거 고기는 인산염 등 첨가제가 들어간다. 이 역시 뜨거운 물에 잠시 담갔다가 먹는 것이 좋다.

계란냄새 없애려면 파슬리 썰어 뿌리면 돼

파슬리를 잘개 썰어 계란위에 뿌리면 계란요리 특유의 냄새가 없어지고 모양도 예쁘게 된다. 단 소량이라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한다.

김빠진 맥주 비린내 제거 특효

김빠진 맥주도 사용처가 있다. 고등어나 꽁치 등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먹다 남은 맥주에 10분쯤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말끔하게 없어진다. 그런 후 젖은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업애고 가루를 묻혀 기름에 튀기면 맛있는 생선튀김이 된다. 투김옷을 만들 때도 맥주를 약간 넣으면 바삭바삭하게 튀겨진다.

꽁치는 통째로 구워야 제맛

꽁치는 한 마리 통째로 구워먹어야 맛이 좋다. 왜냐하면 꽁치의 내장에 진미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냥 굽기엔 큰 꽁치라고 해서 칼로 토막내 구우면 내장에 들어있는 기름이 빠져나가 맛이 없어진다.

식초맛 너무 강할 때 술/설탕 넣으면 부드러워져

음식에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 모처럼 솜씨를 부려 만든 요리가 엉망이 되어버렸다면 술과 설탕으로 수습하자. 술을 조그 넣으면 신맛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또 식초가 들어간다면 대부분 새콤달콤한 음식이므로 설탕이 들어가게 마련. 설탕을 좀 더 넣으면 단맛이 강해지면서 신맛을 덜 느끼게 될 것이다..

스프 맛 짤땐 토마토 넣어 끓이면 효과

스프는 처음 입에 떠넣어서 약간 싱겁다고 느끼는 정도가 가장 적당한 간이다. 첫술을 떴을 때 간이 맞아도 먹다보면 차츰 짜게 느껴지게 된다. 간이 짠 것 같을 땐 토마토를 썩둑썩둑 썰어넣고 살짝 다시 끓이면 토마토의 산미가 소금 맛을 지워주기 때문에 웬만큼 짠 수프도 괜찮아진다. 특히 야채수프에 응용하기 좋은 방법이다.

눅눅해진 김 참기름 바르고 소금 뿌린후 약하게 구워야

김은 습기를 잘 타는 결점이 있다. 김이 눅눅해지면 향기도 없어지고, 제맛을 잃게 된다. 또 검은 빛이 나던 김도 붉은 빛을 띠게 된다. 이렇게 습기를 머금은 김을 구울 땐 한쪽면에 참기름을 살짝 바르고 소금을 뿌린 다음 중간불에 구우면 제맛을 되찾는다.

소/돼지고기 생강즙 묻히면 냄새 줄어들고 부드러워져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는 생강이 최고. 생강에는 단백질 분해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에 생강즙을 묻혀두면 생강의 독특한 향이 고기의 나쁜 냄새를 제거함과 동시에 육질도 부드럽게 된다.

닭고기/생선 술 뿌리면 냄새 사라져

달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는 데는 술이 최고다. 달고기를 그릇에 담아 술을 뿌린 뒤에 15분정도 둔다. 그래도 냄새가 가시지 않을 때는 술에 무즙을 섞어서 뿌리면 된다. 생선비린내도 마찬가지. 술을 뿌리면 알콜이 날아갈 때 비린내도 함께 날아가기 때문이다.

시금치 데칠때 설탕 넣으면 풋내 사라져

시금치를 데쳤는데 풋내가 난다. 이는 시금치 속의 수산성분 때문이다. 시금치를 데칠 때는 더운물 다섯컵에 한 숟갈 정도의 비율로 설탕을 넣고 데친다. 그러면 설탕이 수산을 중화시켜 풋내를 없애준다.

무 부위따라 맛 달라 가운데는 국에 잎은 볶음에 적당

무는 부위에 따라 맛이 다르다. 잎에 가까운 쪽은 된장국에 넣고, 가운데는 가장 단 부분이므로 국에 넣어 먹는다. 뿌리쪽의 가는 부분은 매운맛이 강하고 익히면 쓴 맛이 나므로 절임에 적당하다. 또 잎 부분엔 비타민C가 많기 때문에 기름에 볶거나 어패류의 조림에 넣어 먹는다.

덜 익은 김치 끓일 때 식초 1/2큰술로 신 김치맛

김치찌개에는 역시 신 김치가 최고. 그러나 김치가 덜 익었을 경우엔 어떠게 할까. 이럴 경우엔 김치찌개가 거의 다 끓었을 때 식초를 2분의 1큰술 넣어준다. 식초의 신맛이 김치의 맛을 내줘 맛있는 찌개를 즐길 수 있다.

신 김치 날달걀 넣은 뒤 12시간 지나면

아주 신 김치를 덜 시게 해서 먹는 방법이 있다. 김치 한 포기당 날 달걀 2개 정도를 신김치속에 파묻어 두었다가 12시간쯤 지나서 꺼내 먹으면 신맛이 훨씬 덜하다. 이 때 달걀 껍데기는 흐물흐물해지지만 속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으므로 달걀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또 깨끗이 씻은 조개껍데기를 넣어 두어도 하루만 지나면 신기하게도 신맛이 없어진다.

흰색잎 채소 삶는 것보다 수증기로 찌면 훨씬 맛 좋아

채소는 물에 넣어 삶는 것보다 수증기로 쪄야 훨씬 맛이 있다. 특히 양배추처럼 잎이 흰 채소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그리고 채소를 찔 때는 물과 채소사이가 약 3cm정도 유지되도록 띄어줘야 좋다.

토란 등 데칠 때 기름 바르면 들러붙지 않아

토란과 같이 진이 있는 야채를 데치고 나면 진이 냄비에 들러붙어 설거지를 할 때 좀처럼 닦여지지 않아 애를 먹는다. 따라서 야채를 넣기전에 샐러드 기름을 냄비에 두르고 나서 데치면 냄비에 진이 들러붙지 않는다.

설탕통 중간쯤 고무줄 몇 겹 감아놓으면 개미 사라져

꿀통이나 설탕통에 개미가 유난히 달려들 때가 있다. 이 때 통의 중간쯤에 고무줄을 몇 겹 감아주면 개미가 얼씬도 못한다. 개미는 원래 고무냄새를 실어하기 때문이다.

육류는 냉장실 생선/조개류는 물에 담가 해동

냉동식품을 녹이고자 할 때는 그 종류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야 한다. 육류는 냉장실에 넣어 저절로 녹이는 것이 좋고, 생선이나 조개류는 물에 담가 놓아야 하며, 야채의 경우는 녹이지 않고 바로 끓는 물에 요리하는 것이 좋다.

홍차 붉은 색깔 물 팔팔 끓여야 제대로 우러나

홍차는 뭐니뭐니 해도 그 향과 붉은 색깔에 매력이 있다. 그런데 만일 물에 산성 기운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붉은 색깔이 우러나오지 않는다. 따라서 홍차를 끓일 때는 반드시 물을 팔팔 끓여야 붉은 색깔이 제대로 우러나고 맛이 좋아진다.

소금 많이 들어간 짠 음식 소금물로 씻어내야

소금이 소금을 부른다(?). 소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짠 김치나 자반 등을 소금물로 씻거나 담궈두면 소금기가 빠진다. 이 때 소금물의 비율은 1.5% 정도가 좋다. 맹물로 씻어내는 것보다 확실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삼투압 원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끓는 물에 달걀 넣은 다음 6분쯤 지나면 이상적 반숙

달걀은 반숙이 좋다고 하지만 삶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달걀을 반숙으로 삶기 위해선 팔팔 끓는 물에 달걀을 넣은 다음 불을 끈다. 그러고 나서 6분쯤 지나면 이상적인 반숙이 완성된다.

마른 다시마 식초물에 두면 깨끗해져

마른 다시마를 식초물에 담가두면 깨끗해지고 본래 모양으로 돌아 온다. 그러나 너무 오래 담가두면 맛이 우러나 제맛을 잃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에 담갔다가 바로 사용하고자 할 때는 그 물을 그대로 끓여 쓰면 좋다.

칼 불에 달궈 식빵 자르면 부서지지 않고 잘 잘라져

부드러운 빵을 잘못 자르면 부스러지거나 볼품없이 된다. 이럴 때 칼을 달궈 잘라보자. 그러면 부서지지 않고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식빵의 경우, 빵의 세로면을 위로 향하게 한 뒤 안쪽에서부터 바깥쪽을 향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탄밥 냄새는 밥위에 숯놓고 뚜껑닫아 제거

솥에서 밥이 타게 되면 탄 냄새가 밥 전체에 퍼지게 된다. 이럴 때는 깨끗한 종이 한 장을 밥위에 올려놓은 다음 거기에 숯 한두덩이를 얹어놓고 얼마동안 솥뚜껑을 닫아두면 탄 냄새가 가신다.

야채/과일은 몸에 좋은 알칼리성 식품 태우면 나트륨등 남아

알칼리성 식품이 몸에 좋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러면 산성과 알칼리성 식품은 어떻게 구분할까. 산성식품은 태우면 유황 인 염소 성의 재가 남고, 알칼리성 식품은 나트륨과 칼슘 칼륨 마그네슘 성분이 남는다고 영양학에서 말하고 있다. 식품별로는 육류와 곡류가 산성이고, 야채 과일 해조류 등이 알칼리성이다.

콩나물 삶을 때 마늘/소금 넣으면 비린내 안나고 맛도 좋아져

콩나물을 끓일 때 중간에 뚜껑을 열어 김을 빼면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 이럴 땐 마늘과 소금을 약간 넣고 삶으면 뚜껑을 열어 김을 빼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뿐아니라 맛과 냄새도 좋아진다.

참기름 넣어 국수 끓이면 달라붙지 않아

국수를 끓일 때 자칫 잘못하면 국수가락이 서로 달라붙어 낭패를 보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 국숫물에 참기름이나 샐러드 기름을 한 스푼 넣은 다음 국수를 넣어 끓이면 서로 달라붙지 않을 뿐 아니라 한결 더 부드럽게 삶아진다.

볶아둔 참깨 사용전 한번더 볶으면 맛과 향 좋아져

한번 볶은 참깨도 사용하기 전에 한번 더 볶는 것이 좋다. 참깨의 향과 맛은 볶는데서 생기기 때문이다. 중간불로 프라이팬을 달군 다음 수저로 저으면 깨알이 하나둘 튀기 시작할 때까지 재빨리 볶아낸다. 너무 오래 볶으면 맛과 향이 사라진다.

우거지 삶을 때 소다 넣으면 부드러워져

우거지를 연하게 삶으려면, 삶을 때 소다를 조금 넣으면 된다. 또 콩을 볶을 때도 조금 볶다가 물에 소다를 조금 타서 넣고 볶으면 콩이 곱고 연해진다.

질긴 쇠고기 식초로 씻거나 병으로 때리면 부드러워져

질긴 쇠고기로도 조금만 연구하면 연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 고기를 요리하기 두 시간 전에 식초로 씻어 두었다가 요리를 하면 된다. 또는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고리를 놓은 다음 그 위에 다시 헝겊을 덮어 빈병으로 한참을 두들겨서 사용해도 된다. 그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한결 부드러워진다.

뻣뻣한 건포도 물 뿌린후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연해져

건포도를 오래 놓아두면 뻣뻣해져 맛이 덜하다. 이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어 약 30초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싱싱한 오이는 표면 거칠고 색 짙어

싱싱한 오이는 표면의 눈이 거칠고 뾰족하게 튀어나와 있으며 색이 짙고 광택이 있다. 그리고 신선할수록 꼭지가 싱싱하고 색도 선명하다. 갓 따낸 것은 꼭지가 푸르고 껍질 빛이 약간 뿌옇다.

말린 미역 설탕 약간 넣은 물에 담그면 빨리 불어

말린 표고버섯이나 미역 따위를 요리할 때는 일단 물에 담가 불려서 요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땐 물에 설탕을 약간 넣어서 담가두면 보통물에 그냥 담가두는 것보다 빨리 불려질 수 있다.

찌개 끓일 때 녹말가루 조금 넣으면 국물 잘 안식어

찌개를 끓일 때 국물에 녹말가루를 조금만 넣어 두면 그릇에 퍼 놓아도 찌개가 잘 식지 않는다. 녹말 성분이 그릇안에서 일어나는 대류 작용을 막아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면 먹다 말고 데워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도마위에 우유팩 놓고 칼질하면 칼자국 안생겨

나무 도마에 고기나 생선을 올려놓고 힘주어 칼질하게 되면 칼자국이 생길 뿐 아니라, 그 속에 병균이 서식할 우려가 있다. 이 때 우유 팩을 펼친 다음, 깨끗이 씻어서 도마대신 사용해 보자. 우유팩은 단단해서힘주어 칼질을 해도 좀처럼 베이는 일 없고, 뒤집어 다시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설익은 밥 청주 뿌린후 뜸들이면 제대로된 밥

물의 양이 잘 맞지 않아 밥이 설익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술로 뜸을 들이면 맛있는 밥이 된다. 전기밥솥의 경우, 우선 설익은 밥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몇개 내어 그곳에 청주를 약간 뿔니 다음 다시 한번 취사 스위치를 넣어주면 된다. 가스불일 경우에는 약한 불에 5분정도 뜸을 들이면 밥이 정상적으로 된다.

무 토막에 칼 문질러주면 흰떡 썰때 달라붙지 않아

흰떡을 굳혀서 썰기란 여간 힘든 게 아니다. 그렇다고 방금 뽑아낸 흰떡을 썰자니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칼에 떡이 진득진득하게 달라 붙기 때문이다. 이럴 때는 토막 낸 무에 칼을 문질러가며 썰어보자. 그러면 아무리 갓 뽑아 낸 떡이라 해도 전혀 달라붙지 않는다.

굳은 카스텔라 데운 설탕물에 위스키 타서 뿌리면 풀려

카스텔라를 미처 다 먹지 못하고 냉장고에 보관해둘 때가 있는데 잘못하면 딱딱하게 굳고 만다. 이럴 때 물 한컵에 설탕을 타서 따뜻하게 데운 다음 위스키 두 스푼 정도 넣고 카스텔라에 뿌리면 카스텔라가 물을 빨아들여 부드러워질 뿐 아니라 위스키의 향에 젖어 한결 맛있게 된다.

끓는 물속 국소 한가닥 꺼내 유리창에 던져 붙은 상태 보고 익은 여부 파악

국수는 조금 잘못 삶아도 설게 되거나 너무 불어터지게 된다. 국수가 익은 것을 쉽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팔팔 끓는 물 속에 국수를 넣고 얼마동안 삶다가 익었다 싶었을 때 국수 한 가닥을 젓가락으로 꺼내 주방의 타일벽이나 유리창에 휙 던져보자. 이 때 국수가 찰싹 붙으면 잘 삶아진 것이고, 떨어지면 아직 덜 삶아진 것이다.

오이소박이 소금보다 새우젓으로 간 맞추면 담백

오이소박이를 담글 때 오이속에 들어가는 소는 소금보다는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어 넣는 것이 맛이 담백하다. 오이속에 부추를 많이 넣으면 먹을 때 지저분하게 보이므로 적당히 넣는 것이 좋다. 또 국물을 조금 만들어 부었다가 함께 먹으면 시원하고 좋다.

찐 고구마 성냥불 댔을때 꺼지지 않으면 잘 익은 상태

고구마를 찔 때 익었는지 어떤지를 알아보기 위해 젓가락을 찔러보는데,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 우선 뚜껑을 열고 찐 고구마 옆에다가 성냥불을 그어보자. 이 때 성냥불이 꺼지지 않고 끝까지 타면 고구마가 완전히 익은 상태다.

쌀 일부 솥한쪽에 몰아 물위로 올리면 된밥/진밥 한꺼번에 가능

가족들이 식성이 제각각이라 된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진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전기밥솥에 밥을 안칠 때, 일부 쌀을 한쪽으로 몰아 물위로 올라오게 하면 된밥과 진밥을 동시에 지을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물위로 나온 부분은 된밥이 되고 물에 잠긴 부분은 진밥이 되어 가족들의 구미를 맞출 수 있다.

열무김치 손으로 절이면 앞/줄기 상해 풋내 심해져

열무김치를 담글 때 너무 주물럭거리면 잎과 줄기가 상해 풋내가 난다. 따라서 열무를 절일 때도 소금으로 직접 절이지 말고 소금물에 담가 절이고, 양념을 바를 때에도 손으로 버무리지 말고 밀가룩죽을 물에 타서 양념을 섞은 다음, 열무 한 켜마다 양념국물을 한번씩 뿌리는 식으로 항아리에 층층이 담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나서 그 위에 돌을 깨끗이 씻어 살짝 눌러놓으면 된다.

토란국 끓일 때 냄비뚜껑 대신 창호지 덮어야 제모습 유지

냄비에 토란을 넣고 끓일 때는 냄비뚜껑으로 덮지 말고 창호지나 파라핀지로 덮어야 토란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이 때 뚜껑에 작게 구멍을 내주어야 끓어 넘치지 않는다. 여거에 다시마를 넣고 끓이면 끓이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뚝배기 바닥 식용유 말린후 약한 불/센불로 물 팔팔 끓이면 잘 안깨져

뚝배기만큼 잘 깨지는 그릇은 없다. 새로 사온 뚝배기를오래도록 사용하려면, 밑바닥에 식용유를 흠뻑 바르고 나서 기름이 거의 말랐다 싶을 때 뚝배기에 물을 4분의 3쯤 붓고 약한 불로 5분정도 끓이다가 센불로 팔팔 끓인다. 이렇게 하면 뚝배기가 불 위에서 깨질 염려가 없다.

빙수적신 수건 맥주병에 감아 선풍기 쏘이면 금방 차가워져

남편이 늦게 귀가하면서 회사 동료들과 함께 들이닥쳤을 때,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내놓긴 해야겠는데, 공교롭게도 냉장고에 맥주가 한 병도 없어 당황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럴 땐 냉장고의 얼음으로 빙수를 만든 다음, 그 빙수에 적신 수건을 맥주병에 감아 선풍기 바람을 쏘이면 맥주가 금방 차가워진다.

포갠 컵 빼려면 위쪽 찬물 붓고 아래쪽 컵은 온수에 담가야

여러개 포개어 두었던 컵이 잘 빠지지 않을 때가 이컃. 이런 경우에는 위쪽의 컵에 찬물을 붓고 아래쪽의 컵을 더운 물에 담그면 된다. 찬물이 담긴 위쪽 컵은 수축되고, 아래쪽의 컵은 더워서 늘어나기 때문에 쉽게 잘 빠지게 된다. 또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한참 뒤에 꺼내어 빼도 잘 빠지게 된다.

튀김냄비 기름때 지울때 물에 밀가루 타 3분간 끓여야

튀김냄비의 기름때를 깨끗이 씻어내는 방법 한가지. 냄비에 물을 가득 부은 다음 밀가루를 우윳빛보다 약간 엷게 타서 3분정도 팔팔 끓인다. 그러면 밀가루가 냄비안에 붙어 있는 기름기를 용해시켜 깨끗이 씻어낼 수 있다. 전분이 기름기를 제거하므로 국수 삶은 물로 설거지를 해도 된다.

김치/생선냄새 그릇에 배면 푸른잎채소 썰어넣도록

플라스틱 용기에 생선이나 김치를 담아 놓으면 냄새가 밴다. 이렇게 한번 밴 음식 냄새는 물로 아무리 씻어도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데, 이때 푸른잎 채소를 잘게 썰어 그릇에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하루쯤 뒤 보자. 신기하게도 그릇안의 모든 냄새가 말끔히 사라진다.

유리컵 지저분한 무늬 소다 묻혀 무지르면 깨끗

형형색색의 무늬가 그려져 있는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그림이 반쯤 지워져 지저분해 보일 때가 있다. 이 때는 젖은 헝겊에 소다를 묻혀 문질러 보자. 그러면 무늬가 완전히 지워져 새로 산 것처럼 깨끗해진다.

돼지고기와 톡 쏘는 겨자 찰떡 궁합

겨자는 고기 속에 들어있는 독특한 맛을 밖으로 끄집어내 주는 역할을 한다. 고기중에도 특히 비계와 기름기가 많은 돼지고기는 삶거나 요리하고 나서 겨자에 찍어 먹으면 겨자의 톡 쏘는 맛과 함께 한결 맛이 좋아진다.

튀김요리하다 기름에 불붙으면 넓은 채소잎 넣어주면 꺼져

튀김을 하다가 기름에 불이 붙어 당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얼른 넓은 채소 잎사귀를 넣어주면 꺼진다. 채소가 없을 경우에는 우선 가스불을 끈 다음, 옆에 있는 행주 등을 그곳에 넣으면 된다. 기름에 물을 붓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야채/고기 프라이팬에 볶을 때 소금 넣으면 기름 튀지않아

소금은 기름이 튀는 것을 막아준다. 야채와 고기를 프라이팬에 볶아 요리할 때 소금 한 줌을 프라이팬에 넣으면 절대로 기름이 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요리할 때는 양념에 소금을 약간 적다싶게 넣어야 음식의 간이 맞는다.

식힌 음식엔 소금이 적어야 간 맞아

식혀서 먹는 음식에는 소금을 적게 넣어야 한다. 뜨거울 때와 식었을 때 느끼는 짠맛의 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즉 뜨거울 때 맞던 간이 식었을 때는 짜게 되는 것이다.

수분 적은 좋은 소금은 쥐었다 폈을때 손에 적게 남아

좋은 소금이란 수분이 적은 것을 말한다. 수분이 적은 소금을 고르려면 소금을 한줌 집어들어 꼭 쥐었다 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손바닥을 폈을 때 소금이 적게 남아 있을수록 수분이 적은 소금, 즉 좋은 소금이다.

마요네즈 악취 간장 넣으면 사라져

마요네즈에서 악취가 나면 간장을 한 방울 넣어보자. 그러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사라진다. 마요네즈는 고온고 저온에 약하므로, 여름에만 냉장고 문쪽칸에 넣어두고 봄 가을 겨울에는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라면 끓일때 술/치즈 넣으면 맛좋고 고소해

라면에 치즈를 넣고 끓이면 맛이 좋다. 물이 팔팔 끓을 때 치즈 한장을 넣고 다 녹으면 라면을 넣고 끓인다. 라면 맛이 아주고소하고 좋다. 또 라면을 다 끓인 다음 술을 서너방울 넣어도 아주독특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끓인 보리차 빨리 식혀야 고유 향 유지

보리차를 제대로 만들려면 우선 팔팔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물이 넘치지않게 중간불 정도로 색깔이 날 때까지 끓인다. 약한 불로 천천히 졸이듯이 끓여서는 안된다. 보리속에 함유된 전분질이 녹아 맛이 좋지 않다. 식힐 때도 자연 그대로 천천히 식히지 말고 큰 물통에 보리차 주전자를 넣어 急冷(급랭)시켜야 향기가 유지된다. 보리차를 끓일 때 소금을 조금 넣어도 향이 진해진다.

맛내기 간장은 끓일땐 나중에, 조릴땐 처음에 넣으면 좋아

끓이는 요리에 간장을 사용할 때는 언제나 맨 나중에 넣어야 한다. 단, 조림요리에는 처음에 넣어 맛을 내는 것이 좋다. 간장은 재로를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장에 곰팡이가 생기면, 사람 몸에는 해롭지 않으나 간장 맛이 떨어지게 되므로 간장독에 2~3쪽 의 마늘을 넣어 이를 막아주어야 한다.

질긴 고기 키위 넣어 한동안 재었다 요리하면 연해

질긴 고기를 연하게 해서 먹는 방법이 있다. 고기 한 근에 과일 키위를 8분의 1족만 넣어서 한동안 재었다가 요리하면 아주 연한 고기가 된다. 키위의 양이 많을수록 고기는 더욱 연하게 되므로 취향에 맞게 양을 조절해야 한다. 그러나 너무 많이 넣으면 고기가 물러져서 못먹게 된다.

생강즙 낼땐 랩 씌우면 편리 쓰고 남은 건 즙으로 보관하면 좋아

생강은 굵고 흙이 많이 묻어있는 것을 고른다. 생강즙을 낼 때는 강판 위에 랩을 씌우고 갈면 편하다. 쓰고 남은 것은 냉장고나 상온에 그대로 보존하면 자른 면이 금방 말라 버리므로 즙을 짜서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하면 편리하다.

푸른 야채는 뚜껑없이 빨리, 하얀 것은 뚜껑 덮은 채 데치는 게 좋아

색이 푸른 야채는 야채가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 한 줌을 넣고 뚜껑없이 빨리 데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데쳐진 야체에서 윤기가 난다. 그러나 진이 없는 하얀 야채의 경우, 냄비에 물을 조금만 넣고 뚜껑을 덮은 채 데치는 것이 좋다. 그런 다음 데친 야채를 소쿠리에 담아 실온에서 식히면 맛이 달아나지 않는다.

돼지고기 기름 소금 뿌린뒤 문질러 씻으면 쉽게 빠져

돼지고기 기름을 빼고 싶으면 조리하기 전에 생고기에 소금을 뿌린 다음, 손으로 문질러 씻어내면 된다. 또 찌개를 끓일 때는 초벌로 삶아 기름기를 빼내고 사용하면 적당한 양의 지방분이 단백질을 도와 음식을 부드럽게 한다. 제육은 초벌로 삶은 후에 찬물에 넣어 한번 삶으면 느끼한 맛이 줄어든다.

열을 가해 만드는 음식 신맛 내려면 레몬즙 사용을

같은 산성이지만 식초는 가열하면 신맛이 없어지나 레몬즙은 가열해도 신맛이 그대로 유지되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열을 가해 만드는 음식일 경우, 식초는 음식의 숨은 맛을 내고자 할 때 사용하고, 레몬즙은 신맛을 필요로 할 때 사용하면 좋다.

좋은 콩나물은 노란 머리에 검은반점 없고 줄기는 통통

콩나물은 머리부분이 노랗고 검은 반점이 없는 것을 골라야 한다. 줄기는 희고 통통하며 너무길지 않는것이 좋다. 콩나물을 데칠 때 구리성분이 있는 솥을 사용하면 비타민 C가 파괴되므로 피해야 한다. 쓰고 남은 콩나물은 새 비닐봉지에 담아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봉해야 변색되거나 상하지 않는다.

연근은 뿌리/구멍크기 일정한게 좋아

반찬이나 술안주용으로 쓰이는 연근은 뿌리의 굵기와 구멍의 크기가 일정한 것이 좋다. 연근은 갈색으로 변하기 쉬우므로 반드시 식초물에 담가서 아린맛을 우려낸 다음 조리해야 한다. 또 끓는 물에 식초를 약간 넣고 데친 뒤에 졸이면 빛깔이 하얗게 살아난다. 쓰고 남은 것은 랩에 싸서 보관하고, 상처를 내지 않은 것은 그대로 실온에 보관해도 무방하다.

햄버거 속 프라이팬에 익힌 파인애플 색다른 맛

파인애플을 이용해 좀 더 색다른 햄버거를 만들어 먹어보자.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얇게 썬 파인애플으르 양면이 누릇누릇할 때까지 익힌다. 이렇게 해서 햄버거와 함께 먹으면 색감도 좋을 뿐 아니라, 파인애플의 신맛이 고기맛과 어울려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폐식용유 하천오염 높아 신문지등으로 닦은후 버려야

음식물을 만들고 남은 폐식용유는 오염도가 매우높아 하천오염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쌀뜨물의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는 3천brbrm. 된장국은 3만5천brbrm인데 비해 폐식용유는 1백만brbrm이나 된다. 폐식용유는 그대로 싱크대에 흘려버리지 말고 신문지나 헝겊으로 잘 닦아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려야 하천오염을 줄일 수 있다.

무 삶을때 쌀담은 주머니 함께 넣으면 단맛 강해져

무를 삶으면 부드럽고 독특한 단맛이 난다. 그 맛을 보다 좋게 하려면 쌀 한 줌을 씻어서 거즈로 만든 주머니에 넣고 무와 함께 삶으면 된다. 그러면 쌀의 녹말이 무의 쓰고 매운 맛을 흡수하므로 단맛이 더 강해진다.

드립으로 커피끓인 직후 소금 넣으면 맛 더 좋아져

커피를 맛있게 끓이려면 드립과 같은 도구도 중요하지만 끓이는 방법에 따라 맛이 좌우된다. 사이펀의 경우 더운 물이 커피의 원두가 들어 있는 쪽으로 올라왔을때, 드립식이면 커피를 끓인 직후에 아주 소량의 소금을 넣으면 커피의 맛이 한결 좋아진다.

연근 떫은 맛 없애려면 식촛물에 넣고 저어 주도록

연근의 떫은 맛을 없애고 싶으면, 우선 커다란 접시에 물 1컵과 식초 2큰술 비율로 넣고 그 속에 연근을 담근 다음 손으로 휘휘 저어준다. 그런 다음 헹궈내면 떫은 맛이 없어진다. 가지는 소금물(물 1컵에 소금 1큰술의 비율)에 담가두면 된다.

두부조림때 넓은 그릇 써야 안 으스러져

두부조림을 할 때는 바닥이 넓은 그릇을 사용해야 한다. 좁은 그릇을 쓰면 두부가 겹쳐서 으스러지거나 간이 배지 않는다. 조림을 할 때는 넓은 그릇에 편편하게 담아 조리하는 것이 좋다.

국물 낸 멸치 물기 뺀 후 맥주안주로 먹으면 좋아

국물을 내고난 멸치는 국물에서 건져 30분쯤 물기를 뺀 다음, 양념간장에 버무려 밑반찬으로 먹거나 그늘에 말렸다가 맥주안주로 먹으면 좋다. 또 말린 멸치는 강판에 갈아 덮밥이나 비빔밥에 뿌려먹으면 맛도 좋고 칼슘도 섭취할 수 있어 일거양득이다. 다시마도 국물에서 건져내 햇볕에 잠시 말렸다가 기름에 튀겨내면 한결 색다른 맛이 난다.

야채 높은 온도서 빨리 볶아야 물 안나와

야채를 볶을 때는 고온에서 재빨리 볶아야 물이 나오지 않느다. 이왕 나온 물은 물녹말이나 달걀을 이용하면 색다른 맛의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야채물에 달걀이나 녹말물을 풀고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한 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치면 새로운 요리가 만들어진다.

중국요리 튀김옷 녹말 이용해야 제맛

같은 중국요리인데도 집에서 만들면 제맛이 나질 않는다. 중국요리의 비결은 처음부터 끝까지 센불에서 단숨에 조리하는 것이다. 향신료는 먼저 볶고, 간장은 태우듯이 뜨겁게 달궈진 팬 가장자리로 흘러 넣어야 하며, 참기름은 맨 마지막에 넣는 것이 맛의 포인트, 튀김옷도 녹말을 이용해야 중국요리의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추어탕을 끓일 때 미꾸라지는 압력솥에 넣고 삶는게 좋아

추어탕을 끓이려면 미꾸라지를 삶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 때는 손질한 미꾸라지를 압력솥에 넣고, 센 불에서 끓인 뒤 불을 낮추어 푹 무르도록 한다. 사과잼을 만들 때도 사과를 압력솥에 삶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김장할때 파 많이 넣으면 빨리 시게되고 마늘 많으면 군내 나

김장을 할 때 이것저것 양념을 많이 넣는다고 맛있는 것은 아니다. 마늘을 많이 넣으면 군내가 나고, 파를 많이 넣으면 빨리 시게 되고, 생강을 많이 넣으면 맛이 쓰다.

동치미에 넣을 때 껍질 벗기면 국물 탁해져

동치미에 배를 넣을 때 껍질을 벗겨 낸 다음 넣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게 하면 동침 국물이 탁해진다. 따라서 겁질을 벗기지 말고 그대로 깨끗이 씻어서 몇 군대 칼집만 내고 통째로 항아리 바닥에 넣어두면 배즙만 우러나게 되어 국물도 맑고 맛도 좋다.

요리한후 남은 밀가루 설거지할때 이용을

요리하고 남은 밀가루는 설거지할 때 이용하면 좋다. 수세미에 적당량 묻혀 그릇을 닦으면 깨끗해진다. 특히 붉은 김치자국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가스레인지 불 붉은빛 띨땐 버너청소후 구멍 뚫어줘야

기름찌꺼기나 찌개국물이 흘러 넘쳐 가스레인지의 버너구멍이 막히면 불완전 연소의 원인이 된다. 그렇게 되면 불길이 푸르지 않고 붉은 빛을 띠게 되는데, 이 때는 버너를 들어내 와이어브러시로 닦아주고 비너구멍을 가느다란 철사로 뚫어주어야 한다.

마늘의 매운맛 식촛물과 사이다에 담그면 없어져

마늘의 매운맛을 없애는 방법 한가지. 깐 마늘을 설탕과 소금이 조금 섞인 식촛물에 1주일 정도 푹 담가 두었다가 건져내 물기를 완전히 뺀 다음 사이다에 담가두면 거북한 마늘 냄새와 매운 맛을 없앨 수 있다. 사이다에 담가둔 채 그때 그때 꺼내 먹으면 된다.

김장독 바닥에 밤나무 잎 깔면 김장김치 빨리 시지 않아

김장 김치가 빨리 시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김장을 담글 때 약 10cm두께로 밤나무 잎이나 도토리나뭇잎을 김칫독에 넣고 그 위에 김치를 담그면 된다. 밤나무와 도토리나무의 잎은 알칼리성이고 김치의 신맛은 산성인데, 이 둘이 만나면 중성이 되어 김치가 시지 않게 된다.

마른 멸치 한 번 볶은후 국에 넣으면 비린내 안나

찌개나 국을 끓일 때 마른 멸치를 그냥 쓰면 비린내가 많이 난다. 그러나 잠깐 시간을 내서 프라이펜이나 냄비에 넣고 살짝 마른 상태로 한 번 볶안낸 다음 음식을 조리하면 특유의 냄새가 없어진다.

전 부칠 때 센불 사용하면 골고루 안익고 겉만 타

전을 부칠 때는 먼저 충분히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부쳐낸다. 너무 센 불에서 지져내면 속까지 골고루 익지 않고 겉만 타게 된다. 전을 깨끗하게 부치려면 도중에 기름을 넣을 때 차가운 기름을 넣지 말고 데운 기름을 넣어야 한다. 차가운 기름을 그대로 넣을 경우에는 기름의 온도가 갑자기 낮아져서 전의 가장자리가 지저분해 진다.

오렌지 껍질 안쪽으로 유리컵 닦으면 윤기 나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은 오렌지 껍질 안쪽의 흰 부분으로 닦으면 반짝반짝 윤기가 돈다. 수세미로 닦다 보면 유리 표면이 잘 긁히고 거칠어질 수 있으나, 오렌지 껍질을 이용하면 향기도 좋고 더러움을 예방 할 수 있다. 또 가스 레인지에 포일을 깔고 석쇠에 오렌지 껍질을 구우면 주방에 벤 음식냄새가 없어진다.

동치미 국물에 배껍질 띄우면 흰곰팡이 없앨수 있어

동치미를 담그고 나면 국물위에 흰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럴 때 배껍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동치미를 담글 때 배껍질을 국물위에 띄워 놓았다가 먹을 때 걷어내면 그곳에 곰팡이가 묻어나와 국물이 깨끗해진다.

찻잔의 물때 감자껍질 담가두면 쉽게 없어져

찻잔의 물때를 제거하고 싶을 때는감자껍질 1~2개분을 넣어서 하룻밤 두면 된다. 물때가 그릇 표면에서 떨어져 나와 깨끗해진다.

찌개국물에 녹말가루 조금 넣으면 잘 식지 않아

찌개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하는 방법 한가지. 찌개를 끓일 때 국물 에 녹말가루를 조금만 넣어두면 그릇에 퍼 놓아도 잘 식지 않으므로 먹다 말고 데워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녹말가루가 대류작용을 막아 주기 때문이다.

샌드위치 식빵안쪽에 버터 발라주면 물러지지 않아

샌드위치를 만들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나면 흐물흐물해진다. 이를 방지하려면 식빵의 안쪽에 버터를 발라준다. 빵의 기포까지 메우며 발라야 한다. 그러면 수분이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아 샌드위치가 질퍽 해지지 않는다.

커피 탄 후 소금 조금 넣어주면 훨씬 맛 좋아져

커피에 소금을 넣으면 커피 맛이 달라진다는 것을 아는사람은 많지 않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커피와 설탕, 크림을 넣고 난 뒤 손가락으로 한번 집을 정도의 소금을 넣어주면 커피맛이 훨씬 좋아진다.

헝겊에 소금/식초 묻혀 사기그릇 닦으면 깨끗

물에 두세방울의 식초를 타서 유리그릇을 닦으면 반짝반짝 윤이 난다. 또 헝겊에 소금과 식초를 묻혀 사기그릇을 닦으면 평소에 잘 지지 않던 때도 잘 닦인다.

모과차 건더기 잼 만들땐 서서히 졸여야

겨울철에 많이 마시는 모과차의 건더기는 버리지 말고 잼을 만들어 먹으면 좋다. 우선 건더기를 잘게 썰어 푹 삶은 다음 약한 불로 줄여 설탕을 넣고 수저로 저으면서 서서히 졸이면 된다. 여기에 소금을 알맞게 넣어주면 모과의 신맛과 단맛이 살아나 맛있는 잼이 된다.

생선찌개는 물 끓인후 생선 넣어야 제맛

생선찌개를 끓일 때 반드시 물이 끓고 난뒤에 생선을 넣어야 제맛이 난다. 끓는 물에 단백질이 굳어져 고기맛이 빠져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 물의 양은 생선의 표면이 밖으로 약간 나올 정도면 된다.

석쇠에 식초 바르고 생선 구우면 눌어붙지 않아

생선을 석쇠에 올려놓고 굽다보면 껍질이 철사에 눌어붙어 생선이 볼품없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석쇠에 식초를 바르고 구우면 신기하게도 생선이 눌어붙지 않고 깨끗하게 구워진다. 또 석쇠를 충분히 달구고 나서 구워야 생선 껍질이 철사에 눌어 붙지 않는다.

무뎌진 칼날 포일뭉치에 문지르면 날카로워져

가정에서 칼을 사용하다 보면 잘 들지 않아서 파조차 썰어지지 않을 때가 많다.그럴때는 포일을 조금 잘라서 뭉친 다음, 그 사이에 칼을 넣고 날을 문질러주면 잘 들게 된다. 가끔 포일을 쓰고서 무심코 버리게 되는데 따로 모아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좋은 김은 물에 넣었을때 흐물흐물하게 녹아

좋은 김은 고르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김을 조금 잘라서 물에 넣어봤을 때 좋은 김은 흐물흐물하게 녹는데 비해 좋지 않은 김은 녹지 않는다. 또 김을 넣었던 물이 탁하지 않을 수록 좋은 김이다.

속이 찬 무는 잎 단면이 파랗고 생기있어

무를 고를 때 속이 비었는지 찼는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무잎 하나를 잘라 그 단면이 파랗고 생기가 있으면 속이 차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단면이 허옇게 되어 있는 것은 십중팔구 속이 빈 것이다.

그릇끼리 겹쳐 빠지지 않을때 물에 담갔다가 얼리면 빠져

어쩌다가 그릇 2개가 겹쳐서 꽉 끼여서 빠지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땐 끼인 그릇을 물에 푹 담갔다가, 그대로 건져올려 위의 그릇에 담긴 물은 국자로 퍼낸 뒤 냉동실에 넣어 얼린다. 그렇게 하면 밑의 그릇과 위의 그릇사이에 담긴 물이 얼면서 팽창. 위의 그릇을 밀어올려 그릇 2개가 분리된다.

삶은 달걀 소금에 잠시 묻어두면 껍데기 잘 벗겨져

달걀을 삶고 나서 곧바로 찬물에 넣으면 껍데기가 잘 벗겨진다. 달걀이 식지 않은 상태에서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삶은 달걀을 소금에 잠시 묻어 두었다가 꺼내 먹으면 된다. 그러면 껍데기도 잘 벗겨진다.

당근은 비타민 파괴...채소 조리때 따로 볶아야

당근은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에 다른 채소와 함께 조리할 때는 별도로 데치거나 볶았다가 사용하는 것이 좋다. 쓰고 남은 것이나 물로 씻은 것은 신문지나 종이 행주에 싸서 구멍을 낸 비닐봉지에 넣어두면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끓이는 요리 간장양념은 맨 나중에 넣어야

끓이는 요리에 간장을 넣을 때는 맨 나중에 넣어야 한다. 단 조림요리에는 처음에 넣어 맛을 내는 것이 좋다. 간장은 재료를 수축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간장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으려면 간장독에 2~3쪽의 마늘을 넣으면 된다.

마늘/소금넣고 콩나물 삶으면 중간에 김빼도 비린내 안나

콩나물을 끓일 때 중간에 뚜껑을 열어 김을 빼면 비린내가 심하게 난 다. 그러나 마늘과 소금을 넣고 삶으면 뚜껑을 열어 김을 빼도 비리내가 나지 않을 뿐 아니라 맛과 냄새도 좋아진다.

시든 시금치 찬물에 담갔다 그늘에 두면 싱싱해져

시금치는 구입한 지 이틀만 지나도 잎이 시들시들해진다. 이런 시금치 뿌리에 열십자형으로 칼자국을 내서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그늘에 건져두면 싱싱한 시금치를 맛볼 수 있다.

참깨 볶을때 분무기로 물 살짝 뿌리면 안타고 고소해

참깨는 대개 물에 씻어서 볶지만 요즘은 이미 볶은 참깨가 대부분이다. 볶은 참깨라도 먹기 전에 살짝 볶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진다. 이때 그냥 볶으면 타기 쉬우므로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준다. 그러면 타지 않고 고소하게 볶아진다. 이때 분무기는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자그마한 것이 좋다.

마른 버섯 담갔던 설탕물 찌개 끓일때 사용해볼만

마른 버섯은 조심스럽게 씻어 설탕을 약간 탄 뜨거운 물에 담가둔다. 이 뜨거운 물은 나중에 찌개 등을 끓일 때 사용하면 좋다. 그리고 무말랭이는 물에 씻어 약 한 시간정도 물에 담가두고, 마른 미역은 물에 불려 하나씩 떼어내 먼지 등을 씻어내고, 콩 종류는 쌀을 씻듯이 문질러 씻으면 된다.

짙은 노란색 띤 조개젓은 색소넣은 것...구입 피하길

조개젓의 색깔이 짙은 노란색이거나 명란젓의 색깔이 유난히 붉은 색을 띠고 있으면 색소를 사용한 것이므로 피하고, 또 골뚜기젓의 경우 내장을 빼지 않은 채 썰어서 무친 것은 불량품이므로 피한다. 그리고 조개젓이 국물이 많고 희뜩희뜩하며 비린내가 나는 것은 담근 지 얼마 안되는 것이므로 사지 않는게 좋다.

삶은 달걀 뜨거운 물에 칼 담갔다가 자르면 깨끗

삶은 달걀을 잘못 자르면 부서지거나 매끄럽지 못해 볼품없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칼을 잘 간 다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자르면 매끄럽게 잘 잘라진다. 반숙한 달걀은 양쪽 끝부분을 조금 잘라내 평평하게 세운 다음 실을 이용해 자르면 잘 잘라진다.

생선은 굵은소금 뿌려 비닐봉지 담아 얼려보관

생선을 보관할 때는 내장을 빼낸 뒤 차가운 소금물로 재빨리 씻으면 좋다. 비늘도 긁어내고 굵은 소금을 뿌려 비닐봉지에 넣어 그대로 얼린다. 요리를 할 때는 꺼내서 흐르는 물에 씻으면 소금이 씻겨내려 간도 적당하고 해동도 빨리 된다.

밀가루 물 끓일때 조리로 거르면 잘풀려

밀가루는 용도가 많다. 물에 타서 살짝 끓여 풀을 만들거나, 옷에 풀을 먹이거나, 김장 담글 때 양념과 같이 버무려 넣기도 한다. 이 때 그냥 물에 밀가루를 타서 숟가락으로 저으면서 데우면 작은 덩어리가 잘 풀리지 않는 수가 많다. 이럴 때 조리를 이용해 몇 번 거르면서 저으면 밀가루가 잘 풀어져 수월하게 풀을 만들 수 있다.

놋그릇 푸른녹 헝겊에 초산 묻혀 닦으면 깨끗

구리나 놋제품은 조금만 소흘히 방치해도 곧잘 푸른 녹이 슬곤 하는데, 이 푸른 녹은 헝겊에 초산을 먹여 닦으면 깨끗이 닦인다. 스푼, 젓가락, 포크, 나이프 등은 소다수(뜨거운 물 1L에 소다 3큰술을 넣는다)에 하룻밤 정도 담가두면 세세한 곳까지 일일이 닦지 않아도 반짝반짝 윤이 난다.

드레싱 소스 배합할 땐 순서가 중요

드레싱 소스는 샐러드 기름과 식초, 소금, 후추를 넣어 흔들어 만든다. 중요한 점은 샐러드 기름을 소금보다 나중에 넣어야 한다는 것. 그 순서대로 하지 않으면 기름때문에 소금이 녹지 않아 맛이 이상해진다. 드레싱 소스는 샐러드를 먹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다. 야채에 미리 뿌려두면 물이 생겨 제맛이 나지 않는다.

생선찌개할때 생선 다익은후 된장풀어야 맛 좋아져

생선찌개에 된장을 넣으면 생선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그러나 된장 풀어넣는 시간을 잘못 맞추면 찌개의 맛이 떨어짐은 물로 된장의 구수 한 맛도 사라진다. 따라서 생선찌개의 경우, 생선이 다 익은 다음에 된장을 풀어줘야 제 맛이 난다.

눅눅해진 과자 가열하면 바삭바삭해져

습기가 많은 날에는 김이나 과자를 잠깐만 꺼내놓아도 금방 눅눅 해진다. 이럴 때 김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15초정도 가열하면 다시 바삭바삭해진다. 과자도 마찬가지고 소금도 눅눅해질 경우, 접시에 담아 랩을 씌우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1~1분정도 넣고 가열하면 다시 고슬고슬해진다.

생선 된장,우유에 담가놓거나 삶으면 비린내 없어져 

생선에서 비린내가 나는 이유는 생선의 신선도가 떨어지면서 생기는 트리매칠아민이라는 물질때문이다. 생선을 된장이나 우유에 담가 놓거나 삶으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주전자 부리 묵은 물때 식초 넣고 끓이면 깨끗

주전자 부리 부분의 물때는 좁아서 닦기 힘들다. 이 때는 식초를 넣고 끓이거나, 레몬껍질을 모아 주전자에 넣고 끓이면 묵은 때가 깨끗이 없어진다.

오이등 야채 냉장고 보관때 페트병 잘라 넣어두면 깔끔

생수나 음료수 페트병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오이, 당근, 샐러리 같은 야채를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시금치, 상추 등을 이렇게 보관하면 눌리지 않아 쉽게 풀이 죽지 않고 좀더 오래 보관할 수 있다.

전자레인지 귤/오렌지껍질 넣고 가열하면 냄새 사라져

전자레인지를 오래 쓰다보면 음식 국물이 흘러 얼룩이 지고 역한 냄새가 난다. 얼룩은 세제로 닦아내면 되지만, 냄새처리가 고민이다. 이럴 땐 귤이나 오렌지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가열하면 냄새가 없어지고, 귤 향기가 은은하다.

생선구운 냄새 진간장 태우면 없애져

생선을 구우면 온 집안에 생선냄새가 퍼진다. 이럴 땐 생선을 굽고 난 프라이펜이나 철망을 달군 뒤 그 위에 진간장을 한 방울 떨어뜨린다. 진간장이 타면서 향기 좋은 냄새가 퍼지고 불쾌한 냄새가 싹 없어진다.


☆생활의 지혜..☆


*싹이 나지않게 감자를 보관하려면 사과를 같이 넣어둔다.
*육류의 변색은 식용유를 발라 식품포장지나 은박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한다
*쓰다남은 햄의 단면을 정종으로 닦아 랩에 싸서 보관하면 잡균의 번식을 막을수 있고, 장기보관 가능하다.
*양파냄새는 물에 식초를 조금 타서 손을 씻으면 말끔히 없어진다.
*찌개가 맛이 없을때 다 만든다음 정종 몇 숟가락을 넣으면 한층 맛이 난다.
*도마에 눌러붙은 생선냄새는 레몬으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제거된다.
(도마를 쓸경우 물을 적시고 행주로 닦은다음 사용하면, 재료의 냄새,색,더러움등이 도마에 붙는것을 방지한다.)
*생선비린내가 남은 냄비나 프라이팬에 술을 넣은 뜨거운 물로 행구면 비린내가 가신다.
*코트를 보관할때 헌 와이셔츠를 커버도 사용하면,통기성 좋고, 방습효과도 좋고 먼지도 안타는 효가가 있다.
*옷걸이에 양복을 걸때는 깃을 세워 걸도록 한다
*상한 우유를 가려내려면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리면, 우유가 퍼지면 상한것이고, 아래로
가라앉으면 안심할수 있는 좋은우유이다.



#냉동식품 녹이는 법
1. 육류는 냉장실에서 저절로 녹게하는것이 가장좋다.
2. 생선,조개류는 물에 담가 녹여야 한다.
3. 야채류는 바로 끓는 물에 넣어 요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



*과일을 깎을때 식초 몇방울을 떨어뜨려 칼을 닦고 사용하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깎은 사과를 연한 소금물에 담가두었다가 내놓으면 색이 변하지 않는다.
*샐러드와 샌드위치용으로 잘게 자른 사과는 레몬즙을 조금탄 레몬수를 뿌려주면 변색을 막을수 있다.
(껍질을 벗긴 바나나도 미리 레몬즙을 떨어뜨려 주면 변색이 덜하다)
*마늘을 쉽게 찧을려면 라면이나 과자봉지를 깨끗이 닦아 넣고 입구를 꼭잡아쥐고 봉지째 찧으면 마늘이 골고루 잘 찧어진다.
말라 쪼그라든 마늘은 가루로 빻아서 병에 넣어두고 사용하면 요긴하다.
*생강은 찬물에 담구어 씻어 껍질째 갈아 사용한다.
*딱딱해진 치즈는 우유에 담가두면 부드러워진다.
심하게 딱딱해진 치즈는 우유에 넣어 끓이면 효과적이다.
*튀김 두부를 만들때 전자레인지로 쉽게 물빼기를 할수 있다.



#버섯 씻는법
1. 생표고버섯은 머리부분은 톡톡쳐주면 주름사이으 먼지나 흙따위가 모두 떨어진다.
그후 젖은 행주로 닦아서 그대로 요리에 사용한다.
2. 말린 표고버섯은 하룻밤 정도를 적은 분량의 물에 담가두었다가 쓴다.
표고가 부드러워졌을때 꺼내서 물을 꼭 짜서, 설탕을 조금 섞으면 맛이 좋아진다.



*양파의 껍질은 물속에 담갔다 벗기면 좋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면 된다.
*신선하게 굴을 씻는 방법
무를 갈아 그속에 굴을 넣고 씻으면 끈끈한 즙이 모두 빠진다.
그후 옅은 소금물에 체에 바친 굴을 담갔다 꺼내는 식으로 두세번 씻는다.
*고기는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빼고 요리하면 냄새도 없어지고 국물맛도 좋아진다.
*보리차에 소금을 넣으면 향기가 좋아지고, 맛도 부드러워진다.



#소금을 이용한 세탁방법
1. 세탁기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때가 깨끗이 제거된다.
2. 삶아도 빠지지 않는 더러움은 소금물에 삶는것이 좋다. 섬유도 상하지 않는다.
3. 기름때도 소금을 넣어 삶으면 말끔해진다.



*계란 껍질을 잘 씻어두었다가 빨래삶을때 넣으면 빨래가 뽀얘진다.
*스텐레스스틸 그릇은 사과껍질을 넣어 끓인 물로 닦으면 윤이 난다.
*냉장고 악취는 베이킹파투더 또는 10원짜리 동전으로
*플라스틱 용기의 김치 물은 쌀뜨물로 없애자
*다 먹고난 우유팩은 기름병을 넣어서 재활용하자
*삼겹살 기름때로 찌든 타일과 주방바닥은 먹다남은 소주로 닦자
*차 찌꺼기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으면 악취제거
*나물 데친물은 기름때 제거
*과도에 식초를 떨어뜨려 닦으면 냄새 제거
*탄 냄비는 락스에 담그거나 물과 사과껍질을 넣어 끓이면 없어진다.
*찻잔의 묵은때는 감자껍질 1-2개 불량을 넣어 하룻밤 재워두면 말끔히 없어진다.
*김치통에 각설탕을 넣어 놓으면 냄새가 제거된다.
*식초로 유리그릇을 닦으면 윤이난다
*전화기의 때를 알콜로 닦고 헝겊에 식초를 묻혀 닦으면 정전기 방지효과






리빙 포인트

☆머리 묶는 고무줄 보관할 땐...
랩을 다 쓰고 남은 봉을 버리지 말고 그 위에 포장지를 붙여 머리 묶는 고무줄을 차 례로 끼워 놓자.
고무줄을 잃어버릴 걱정이어 없다.

☆수돗물 약 냄새 없애려면...
수돗물에서 약 냄새가 날땐 뚜껑을 덮지 않고 5분쯤 끓여 두었다가 사용하면 된다.
냉장고에 얼음을 얼릴 때에도 이렇게 끓여서 사용하면 전혀 냄새가 나지 않는다.

☆양배추 손쉽게 삶으려면...
양배추를 삶을 때 전자렌지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랩이나 비닐봉지에 싸서 가열하면 1kg 짜리 양배추는 10분이면 충분하다.

☆수세식변기 체인 끊어지면...
수세식변기 물통의 체인이 끊어지면 임시 방편으로 클립을 이용한다.
클립을 5~6개정 도 연결해 끊어진 체인에 걸면 2~3일은 버틸 수 있다.

☆목욕할 때 욕실이 추우면...
집에서 목욕할 때 수도꼭지를 틀어 물을 받지 말고 샤워기를 높게 해서 물을 받아 보자.
욕실 안이 훨씬 빨리 따뜻해져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기분 좋게 씻을 수 있다.

☆상쾌한 운전 즐기려면...
자동차 의자 밑에 약 3kg 의 숯을 조금씩 나누어 넣어 둔다.
마이너스이온이 운전자 의 정신을 안정시켜 사고를 막는다.

☆카레 너무 걸쭉하면...
카레가 너무 걸쭉하게 되었을 때는 물 대신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어 부드러운 맛이 나도록 한다.

☆딸기 맛있게 먹으려면 딸기도 어떻게 씻느냐에 따라 맛에 차이가 난다.
씻기 전에 꼭지를 따면 그 주변의 과육이 수분을 빨아 들여 물기가 많아진다.
반드시 씻은 다음에 꼭지를 따야 한다.

☆우유 냄새 없이 마시려면...
우유 냄새가 싫어 잘 마시지 않는 어린이나 노인들은 레몬즙을 조금 타서 마시면 냄새 없이 우유를 즐길 수 있다.
향긋한 레몬향기가 미각을 돋워 쉽게 마실 수 있다.

☆주전자 주둥이 닦을땐...
좁아서 부러시 등으로 닦기 어려운 주전자의 물 나오는 부분은 나무젓가락 끝을 짓이 긴 뒤 소금을 묻혀 닦으면 된다.

☆매운탕 시원한 맛내려면...
매운탕을 끓일 때 소금과 고추장 대신에 액젓과 고춧가루를 넣어 간을 하면 국물 맛 이 한결 시원해진다.

☆실내 담배냄새 없애려면...
한방에서 ‘중약(重藥)’이라 하여 이뇨제, 구충제로 쓰이는 삼백초를 10잎정도 꽃병에 꽂아둔다.
니코틴 냄새뿐 아니라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냄새가 사라질 것이다.

☆미용팩 간편하게 만들기
사과 간 것 두 큰 술에 달걀 노른자 한 개와 꿀 한 작은 술을 섞는다.
여기에 밀가루 를 적당량 섞어주면 효과가 뛰어난 건성 피부용 팩이 된다.

☆김치 신맛 없애려면...
게 껍데기를 씻어서 김치 속에 반나절만 넣어두면 김치의 신맛을 없앨 수 있다.
게 껍 데기 속의 키틴 성분이 세균의 성장을 억제해 김치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입 냄새 심할 땐 매실을
입 냄새를 없애려면 매일 아침 차 속에 매실절임 한 개를 넣어 마신다. 사흘정도 계속 마시면 좋아진다.

☆변비엔 당근과 우유를...
변비가 있을땐 당근을 깨끗이 씻어 강판에 간 다음 같은 양의 우유를 잘 섞어 매일 아침 식사 전에 한컵정도 마시면 좋다.

☆얼굴 촉촉하게 하려면
클렌징 크림으로 화장을 지우고 나서 세수하기 전에 화장 솜에 우유를 적셔 두세번 닦은 다음
세수를 하면 훨씬 촉촉하고 하얘진다.

☆피부 부드럽게 하려면...
쌀뜨물을 받아 한시간 정도 두면 생기는 앙금으로 피부를 맛사지하고 쌀뜨물로 씻어 낸다.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얼굴 주름 예방하려면...
얼굴을 씻고 손바닥에 열이 나도록 문지르거나 박수를 친 다음 손바닥으로 얼굴을 좌 우로 문지른다. 주름예방에 효과적이다.

☆찬바람에 볼 빨개지면....
찬바람을 쐬면 볼이 빨개지는 사람은 따뜻한 물수건을 5분 가량 볼에 댄 다음
크림을 바르고 손가락으로 뺨을 두드리듯 마사지한다.

☆손가락이 텄을땐...
손가락이 텄을 때는 꿀을 바르고 반창고를 붙여 둔다. 하룻밤 이렇게 해두면 아침에 는 훨씬 좋아진다.

☆손발이 차고 저릴 땐...
손발이 차고 저릴 때 집에서 간단히 피로를 풀 수 있는 방법으로 헤어드라이어 마사 지가 있다.
헤어드라이어를 온풍으로 해 놓고 손이나 팔에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크 다.

☆노인성 피부 가려움증엔...
노인성 피부 가려움증이 있을 때는 목욕을 자주 하지 말고 비누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타월로 몸을 마찰하는 것도 좋지 않다. 난방을 할 때는 보습을 해주어야 한다.

☆진공청소기로 물건 찾기.
소파밑 작은 물건을 찾을 때 진공청소기 흡입구에 스타킹을 씌우고 고정시킨 뒤
작동 하면 청소기 안으로 빨려들지 않아 찾기 쉽다.

☆모피 목도리 보관할 땐...
모피 목도리를 보관할 때 헌 스타킹 속에 넣어 두면 털이 망가지지 않는다.

☆바늘 잘 보관하려면...
바느질 상자 속에 작은 자석을 하나 넣어 두면 상자 안팎으로 바늘이 흩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은반지 색 변하면...
은반지나 은목걸이가 변색했을 때 지우개로 문지르면 색이 돌아오고 반짝반짝 빛이 난다.

☆청바지 색 바랬을 때...
색 바랜 청바지와 새 청바지를 미지근한 물로 함께 빨면 낡은 청바지 색이 살아난다.

☆스카프 보관할 때...
스카프를 크게 접어 서류정리용 A4 사이즈 투명파일에 넣어 두면 구겨지는 것을 막 을 수 있다.

☆수도꼭지 光 내려면...
못쓰게된 팬티스타킹에 달걀껍데기를 넣어 수도꼭지나 스테인레스 제품을 닦으면 빛 이 난다.

☆단추 많은 옷 세탁할 때
단추가 많이 달린 옷은 단추를 모두 채우고 뒤집어서 빨면 단추도 떨어지지 않고 옷 모양과 색깔도 변하지 않는다.

☆모직 스웨터 빨 때...
모직 스웨터를 물에 빨 때 마지막 헹구는 물에 린스를 타면 부드러워진다.

☆세탁소에서 옷 찾은 후....
세탁소에 맡겼던 옷은 비닐커버를 벗기고 통풍시켜 남은 세제성분을 없애고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 냄새 제거엔...
냉장고에서 냄새가 날 땐 문 아래 칸에 식소다 용기의 뚜껑을 열어 넣어두면 된다.

☆냉장고에 채소 보관할 때...
냉장고에 채소를 보관할 땐 서랍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채소를 신문지에 싸서 넣으면 싱싱하게 오래간다.

☆배터리 오래 쓰려면...
휴대전화 배터리를 6개월에 한번 랩에 싸서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 넣어 두면 성능이 개선된다.

☆케이크와 뻥튀기
케이크를 먹을 때 뻥튀기 과자를 접시 대용으로 사용하면 크림까지 깨끗이 먹을 수
있고 설거지 거리도 줄어든다.

☆손에 기름때 묻으면...
손에 기름때가 묻었을 때는 비누로 씻은 뒤 설탕을 묻혀 비비면 때가 깨끗이 없어진다.

☆ 상쾌한 운전 즐기려면...
자동차 의자 밑에 약 3kg의 숯을 조금씩 나누어 넣어 둔다. 마이너스 이온이 운전자의 정신을 안정시켜 사고를 막는다.

☆사마귀를 없애려면...
사마귀를 없애려면 바나나 껍질을 잘게 썰어서 흰 부분으로 문질러 본다. 매일 4~5분 정도 며칠동안 문지르면 없어진다.

☆안경의 김 서림을 방지하려면...
유리나 안경의 김 서림을 없애려면 마른비누로 문질러 준 더음에 수건으로 닦아주면 된다.
또 스펀지나 솜에 샴푸를 몇 방울 떨어뜨려 닦아 주어도 된다.

☆김빠진 맥주 마실 땐...
맥주가 김이 빠져 맛을 잃는 경우에는 바닥이 넓은 컵에 차게 냉장 보관한 소주를 조금 부은 후
그 위에 김빠진 맥주를 부으면 맛이 되살아난다.

☆발피로 풀려면...
발이 피로할 때는 따뜻한 물에 소금을 풀어 발을 담그고 마사지하면 좋다.

☆때 찌든 유리창 닦을 때
찌든 때가 낀 유리창은 세제를 바르고 랩을 붙여 10분 정도 두었다가 벗겨낸 다음 닦으면 깨끗해진다.

☆안경테 나사 헐거우면...
안경테 나사부분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 두면 오랫동안 헐거워지지 않는다.

☆닭튀김 색깔 곱게
닭고기를 튀길 때 밀가루 대신 분유를 묻혀서 튀기면 색깔이 곱다.

☆잠들기 전 우유 한 잔...
잠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봉지속 흑설탕 굳으면....
봉지 속의 흑설탕이 굳었을 때는 빵 조각을 2시간 정도 넣어두면 부드러워진다.

☆그릇에서 생선냄새 나면...
그릇이나 요리도구에서 생선냄새가 날 때는 물에 식초를 타서 헹구면 냄새가 없어진다.

☆빨래를 헹굴 때....
빨래는 찬물에 헹궈야 주름이 덜 생기고 다림질도 잘 된다.

☆흰 양말 다시 하얗게
색이 바랜 흰 양말을 레몬조각 넣은 물에 삶으면 흰색이 살아난다.

☆양파 보관할 때
양파를 하나씩 은박지에 싸서 보관하면 싹이 나지 않고 물러지지 않는다.

☆음식 단맛 줄이려면....
음식의 간이 너무 달게 됐을 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을 줄일 수 있다.

☆전등갓 깨끗이 닦으려면...
전등갓을 휴지로 덮고 스프레이로 세제를 뿌리고 20분후 휴지를 떼어내면 깨끗해진다.


부엌에 항상 준비되어 있는 식품, 설탕… 설탕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지는 거 아세요?
메뉴마다 설탕을 넣는 시기와 양이 달라지는데 푸드나라와 함께 메뉴에 따른 설탕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세요.
생활의 지혜를 알면 여러분의 삶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1. 찜요리에는 설탕을 먼저...
찜요리의 경우 설탕을 먼저 넣은 다음에 간장과 소금을 넣어요.
이것은 설탕이 찜에 배이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죠~
2. 생선요리할 땐 시럽 상태로
생선을 요리할 때는 설탕이 잘 녹지 않으므로 시럽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아요.
시럽은 설탕과 물을 1:1 비율로 섞어 녹인 다음에 끓여서 만드세요.
3. 단팥죽에는 소금을 설탕의 1% 정도로 첨가
단팥죽을 만들 때 소금을 설탕을 1% 정도만 넣어서 설탕의 맛을 돋구워 주세요.
그래야 단팥죽의 제맛이 살아나게 됩니다.
4. 짠맛과 신맛을 부드럽게 줄여줄 경우에도 설탕을…
요리를 하다가 소금이나 식초를 너무 많이 넣어 실수하신 경험 있으세요?
짠맛이나 신맛이 너무나 강한 경우 설탕을 약간 이용해 보세요. 짜거나 신맛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이 있어요.
5. 요리할 때 조미료 넣는 순서~ 참고하세요.
같은 재료라 할지라도 조미료를 어떤 순서로 넣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이 달라지죠~
일반적으로 조미료를 칠 경우에 다음의 순서로 사용합니다.
설탕 →술 →소금 →식초 →간장 →된장 →고추장 .



고기 연하게 하는 방법

질긴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을 알아둔다면 맛있는 고기 요리를 자신 있게 만들 수 있겠죠?
맛있고 부드러운 고기 요리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고기 요리를 할 때 센스있게 활용해보세요.


1. 과일을 이용

파인애플 : 파인애플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특히 돼지고기 요리를 하기 전에 고기에 여러가지 양념을 미리 재어놓을 때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파인애플을 고기 위에 몇 시간 동안 얹어 놓으면 부드럽고 연한 돼지고기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배 : 배를 강판에 갈아서 배즙을 낸다음 각종 양념장 재료와 함께 한두 시간 정도 재어두면
연한 고기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키위 : 고기 1근(600g)에 키위 1/8 정도만 넣어서 재어 두었다가 요리하면 매우 연한 고기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키위의 양이 너무 많으면 고기가 지나치게 연해지고 물러져서 맛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적당한 양의 키위에 재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2. 과일쥬스를 이용

도마 위에 깨끗한 헝겊을 깔고 고기를 놓은 다음에 쥬스 몇방울을 떨어뜨리고 빈 병으로 두드려 주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고기가 연해집니다.
그러나 너무 세게 두들기면 육즙이 빠져나와 고기의 맛이 저하될 수도 있으므로 적당하게 두들기도록 합니다.


3. 술을 이용

요리하기 전에 청주와 같은 술을 약간 붓고 한두 시간 정도 재어두면 부드러운 고기의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청주,
맥주, 포도주 등과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술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4. 식초 몇 방울 뿌리기

지나치게 질긴 쇠고기의 경우 요리하기 한두 시간 전에 식초물에 씻어두면 부드러워집니다.


5 . 양파즙에 재어 놓기

고기에 여러가지 양념을 미리 재어놓을 때 양파즙도 함께 넣으도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습니다.


6 . 고기 망치로 적당히 두들기

고기 망치를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고기를 적당하게 두들겨 연하게 만듭니다.


생선 비린내 없애기


생선의 신선도가 떨어지면 비린내가 많이 나죠?
매번 주의해서 신선한 생선을 구입한 것 같은데, 요리를 하면 비린내가 많이 나는 경우 고민되시죠?
생선요리를 맛깔스럽게 만들기 위해 비린내 없애는 방법에 대해 알아두세요.
여러분과 함께 하면 식생활의 지혜가 솔솔~ 생깁니다.


♠ 흐르는 물에 씻으세요.

생선 비린내의 주성분은 ‘트리메틸아민’이라는 수용성 아미노산(단백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므로
흐르는 물에 생선을 씻으면 비린내가 없어집니다.


♠ 소금을 뿌려주세요.

생선을 밑손질한 다음 굵은 소금을 뿌리면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주면서 생선살을 탄력있게 만들어 줍니다.


바닷물 정도의 간간한 소금물에 생선을 20분 정도 담가두어도 비린내가 많이 없어집니다.


♠ 양념을 이용하세요.

생강, 마늘, 파, 양파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비린내와 결합하여 냄새를 다소 중화시킬 수 있습니다.

♠ 맛술이나 청주와 같은 알코올성 조미술를 넣어 보세요.

생선에 청주나 포도주를 넣으면 냄새 나는 성분을 굳혀서 비린내를 없애줍니다.

♠ 생선을 우유나 된장에 담가 보세요.

생선을 우유나 된장에 담가 놓으면 비린내가 사라집니다.
이것은 단백질이 냄새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카제인 성분이 비린내를 흡착시키므로 생선을 굽기전에 우유에 10분정도만 담갔다가 조리하면
비린내도 덜하고 담백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된장에도 단백질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비린내를 없애는 데 이용되는데, 생선된장구이나 생선된장조림
같은 요리를 활용하면 좋겠죠.


* 통오징어구이나 조기를 구울때 이 양념을 발라서 요리해보세요.
간단한 양념으로 아주아주 맛있는 생선양념구이를 준비해보세요.
고추장 1T.S, 설탕1/2T.S, 다진파1t.s ,
다진마늘 1/2t.s, 깨소금 1t.s, 참기름 1t.s ,
간장 1/2t.s 이 양념을 유장 처리한 생선에 고루고루 잘 발라서 타지 않게 구워내지요.


* 고등어나 꽁치 같은 비린맛을 제거하는 아주 좋은 양념은 바로 된장조림 소스이지요.
미림6큰술, 설탕3큰술, 된장50g, 술150cc, 간장3큰술로 양념장을 만들어 살짝 데친 생선에 넣고 조린답니다.
이 된장 양념을 넣고 나서는 반드시 약불에서 은근히 조려야 하구요.
그러면 된장의 구수한 맛이 속속 배어나지요 .


♠ 원두커피 몇 알만 넣어 보세요.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데 4인분의 경우 원두 5알 정도 넣으면 적당합니다.



김치에 대한 살림 속 지혜


김치가 시었을 때, 김장김치의 제맛을 내고자 할 때, 김치를 맛있게 보관하고 싶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함께 김치와 관련된 살림 속의 지혜를 알아볼가요.


1. 김치 빛깔을 예쁘게 하려면 따뜻한 물에 개어서 불렸다가 넣기

적은 양의 고춧가루를 쓰면 김치의 색이 제대로 나지 않고, 많은 양을 사용하면 매운 맛이 강해지고….
적은 양의 고춧가루로 김치 빛깔을 예쁘게 내려면,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서 불렸다가 사용하면
고운 빛깔을 낼 수 있습니다.

2. 김장 김치 맛있게 재조리하는 방법~

집에서 만드는 김장김치는 초보자의 경우 간을 잘못 맞춰서 너무 짜거나 싱겁게 담그게 됩니다.
이럴 때 ~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우선 김치가 짠 경우, 무를 큼직하게 중간중간에 썰어 넣으면
김치의 간이 좀 싱거워 집니다. 반대로, 김치가 싱거운 경우,젓갈류를 넣든지 김치 위에 소금을 뿌려 주면 됩니다.

3. 김치가 시었다면 조개 껍질을 사용

김치가 시었을 때는 김치찌개를 보글보글 끓여 요리하거나 김치를 송송 썰어서 김치 볶음밥을 해 먹으면 좋겠죠?
다른 방법으로는 신 김치에 깨끗이 씻어 놓은 조개껍질을 넣기! 조개 껍데기는 김치의 신 맛을 제거해 줍니다.

4. 김장 김치는 스티로폴 상자를 이용하여 보관

해산물을 하얀 스티로폴 상자속에 넣은 상태로 사신 적 있으시죠?
김치 냉장고가 없으시다면, 겨울철 김장김치를 김장용 비닐에 넣은 다음
이 스티로폴 상자에 담아서 뚜껑을 꼭 닫아 보관하세요. 싱싱한 김치 맛이 오래 갑니다.

5. 여름에도 김장 김치를 먹으려면 이 방법을…

김장 김치는 봄이 되면 색도 변하고, 지나치게 신 맛이 강해져서 맛이 없어지죠?
여름철에도 잘 익은 김장 김치를 먹으려면 김치가 알맞게 익었을 때 한 포기씩 비닐 봉지에 담아서 밀봉한 다음
냉동실에 얼려 두세요. 물론 냉장고에서 적당히 익혀 갓 빼 놓은 김치의 맛 보다는 떨어지지만,
여름철에도 김장 김치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니~ 알아두세요.



밀가루 음식 맛내는 지혜

비오는 날이나 눈오는 날, 맛있는 수제비 어떠세요?
수제비, 칼국수, 라면, 부침 등 밀가루를 이용한 음식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집에서 센스있게 활용해보세요!


1. 수제비 반죽 쉽게 만들기

수제비 반죽을 힘들이지 않고 쉽게 하는 방법을 알고 계세요?
우선 밀가루에 물을 알맞게 붓고 대충 주물러서 덩어리를 만든 다음 깨끗한 비닐봉지에 담아서 20분 정도 둡니다.
시간이 지나면 밀가루반죽이 부드러워져서 반죽하기도 쉬워지고 잘 떼어집니다.

2. 쫄깃쫄깃한 국수 삶기

국수를 삶을 때 달라붙지 않게 하려면 물이 끓어 오를 때 참기름이나 식용유 한 숟가락 정도 넣은 다음
국수를 풀어 넣습니다. 그리고 국수가 끓어 넘치려고 할 때 찬물 반 컵 정도 붓고 저어 준 다음
국수가 떠오를 때까지 끓이면 알맞게 익게 됩니다.
쫄깃쫄깃한 맛을 살리기 위해 국수가 익은 다음 찬물에 재빨리 두번 정도 씻는 것도 잊지 마세요!

3. 맛있는 칼국수 반죽 만들기

밀가루 반죽을 할 때 밀가루에 콩가루와 멸치가루를 넣고 소금과 조미료를 알맞게 넣어
반죽하면 영양과 맛이 좋아집니다.

4. 라면요리에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치즈 라면: 라면을 끓인 다음에 불을 끄기 직전에 치즈 한 장을 넣으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김치 라면: 신김치를 송송썰어서 국물이 끓기 시작할 때 넣으면 시원한 맛을 냅니다.
찌개 라면 :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재료(햄, 소시지 등)와 함께 라면 소스는 반정도만 넣고 대신 고추가루와 고추장을
넣어 끓이면 얼큰한 찌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느끼하지 않은 라면: 미역을 조금 넣고 끓이면 느끼하지 않고 맛이 한결 좋아집니다.
또한, 라면 국수를 먼저 삶아 낸 다음 다른 냄비에 라면을 따로 끓이면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닌 라면 : 라면을 다 끓인 다음에 술을 3-4 방울 넣어 주면 매우 독특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5. 부침 요리 맛있게 만드는 방법

부침요리의 밀가루 반죽 만드는 방법(4인분) : 푼 달걀 1개에 물 2컵을 부어 섞은 다음
밀가루를 조금씩 부어가면서 거품기로 잘 저어 반죽하고, 여기에 여러 재료들을 넣어 골고루 섞어
다소 묽은 듯 하면서 걸쭉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밥 맛있게 짓는 식생활의 지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쌀은 그 외에도 질 좋은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도 함유되어 있는 식품입니다.
밥 맛이 좋으면 입맛이 절로 난다고 하죠~
밥을 맛있게 짓는 지혜에 대해 알아볼가요..
주부의 손끝 하나로 집안의 식탁이 달라질 수 있어요~


1. 밥을 맛있게 ~

밥을 안치고 나서 가스 불을 킨 다음 밥이 다 될 때까지 그대로 나두는 경우가 많으시죠?
그런데 사실은 밥솥에서 김이 나기 시작할 때 솥뚜껑을 열어서 밥을 2-3 번 휘저은 다음에
다시 뚜껑을 닫고 약한 불로 뜸을 들이게 되면 훨씬 맛있는 밥이 만들어집니다.


또 한가지! 밥맛은 어느 솥에 지었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특히 보통 밥솥의 경우 두꺼울수록 밥이 맛있게 지어지는데요.
이것은 두꺼운 것은 열을 오랫동안 보존하기 때문입니다.
뚜껑도 무게가 있고 이가 꼭 맞는 것을 사용하면 더 좋겠죠.


2. 팥밥은 이렇게 ~

팥밥은 붉은 색깔이 진해야 맛있어 보이는 거 아시죠~ 팥은 미리 물에 담가 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
팥을 미리 물에 담가 두게 되면 두가지 단점이 생긴답니다.
하나는 팥의 붉은색이 물에 녹아 완성된 밥의 색이 살아나지 않는다는 점...
또 하나는 팥의 겉껍질이 쉽게 부서져서 팥 고유의 모양과 향을 잃게 될 수가 있다는 것!


그러므로 팥은 물에 담가 두었다가 밥을 짓지 말고, 바로 삶으면 됩니다.
특히 어느 정도 삶은 다음에 숟가락이나 국자로 살살 뒤적거려
공기와의 접촉을 많게 하여 붉은 색을 더 예쁘게 만드는 것도 잊지 마세요.


3. 완두콩밥은 이렇게 ~

완두콩을 미리 까 두면 완두콩의 빛깔이 변하므로 밥을 짓기 직전에 까 넣도록 합니다.
완두콩밥을 지을 땐 쌀을 절반쯤 안친 다음 거기에 완두콩을 넣고 다시 그 위에 쌀을 덮어 밥을 짓도록 합니다.
그러면 연두색콩이 맛깔스러워 보이는 완두콩밥이 완성됩니다.


* 설익는 밥 이렇게~


*물의 양이 잘맞지않아 밥이 설익는 경우가있다.
이럴 때는 술로 뜸을 들이면 맛있는 밥이 된다.
전기밥솥의경우,우선 설익은밥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몇개내어 그곳에 청주를 약간 뿌린 다음 다시 한번 취사스위치를 넣어주면된다. 가스불일 경우에는 약한 불에5분정도 뜸을 들이면 밥이 정상적으로 된다

* 밥을 태웠을때~

*솥에서 밥이 타게되면 탄 님새가 밥 전체에 퍼지게된다.
이럴때는 깨끗한 종이 한 장을 밥위에 올려놓은 다음 거기에 숯 한두덩이를 얹어놓고 얼마동안 솥뚜껑을 닫아두면 탄냄새가 가신다

* 된밥,진밥 한번에~


*가족들의 식성이 제 각각이라 된밥을 좋아하는사람이 있는가하면 진밥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전기밥솥에 밥을 안칠 때, 일부 쌀을 한쪽으로 몰아 물위로 올라오게 하면 된밥과 진밥을 동시에 지을 수있다
이렇게하면 물위로 나온부분은 된밥이 되고 물에 짐긴부분은 진밥이되어 가족들의 구미를 맞출수있다

* 여름철 밥짓기~


*음식이 쉽게 상하는 여름철에 특히 끼니마다 새 밥을 짓기 가 쉽지 않다.
밥을 지을 때 술을 두 스푼 정도 넣으면 전기 밥솥에 오래 보관해도 쉬지 않고 냄새도 덜하다.
술은 먹다 남은 정종 등을 이용하면 된다.

* 살뜨물 활용법~


*쌀뜨물로 아욱된장국이나 시래기된장국을 끓여보신 적 있으세요?
구수한 국물맛이 살아나죠~ 또한,
감자를 삶을 때 쌀뜨물을 사용하면 감자에서 나는 특이한 아린 맛이 없어집니다.

된장국 끓일 때 쌀뜨물을 넣으면 구수한 국물 맛이 살아납니다.
또한 쌀뜨물에는 비타민 B1, B2, 지질, 전분질이 함유되어 있어영양적인 면에서도 우수하다는 것도 알아두세요.

* 기름기 묻은 그릇이나 생선 담은 그릇 씻을 때
기름기가 많이 묻은 그릇이나 생선을 담아 비린내가 나는 그릇을 씻을 때 쌀뜨물을 이용해 보세요.
깨끗하게 씻겨지고, 좋지 않은 냄새들도 없어집니다.

* 우엉이나 연근, 죽순 등을 하얗게~
우엉이나 연근, 죽순 등을 삶을 때 쌀뜨물을 이용하면 쌀뜨물 속에 들어있는 전분 입자가 표면을 감싸서
산화를 방지하므로 하얗게 삶을 수 있고 떫은 맛도 없애 줍 니다.

* 더러워진 유리창을 깨끗하게 ...
더러워진 유리창에 쌀뜨물을 전날 밤에 뿌려두었다가 다음 날 아침에 닦으면 유리에 광택이 납니다.


~부드러운 빵 자르기~

*부드러운 빵을 잘못 자르면 부스러지거나 볼품없이 된다.
이럴때 칼을 달둬 잘라보자.그러면 부서지지않고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씩빵위경우 빵의 새로면을 위로 향하게 한뒤 안쪽에서부터 바깥쪽을 향해 자르면 깨끗하게 잘 잘라진다.

~굳은 카스텔라 살리기~

*카스텔라를 미처 다 먹지 못하고 냉장고에 보곤해둘때가 있는데 잘못하면 딱딱하게 굳고만다.
이럴때 물한컵에 설탕을 타서 따뜻하게 데운 다음 위스키를 두스푼 정도넣고
카스텔라에 뿌리면 카스텔라가 물을 빨아들여 부드러워질 뿐아니라 위스키의 향에 젖어 한결 맛있게 된다.

~뻣뻣해진 건포도 살리기~

*건포도를 오래 놓아두면 뻣뻣해져 맛이 덜하다.
이럴 때는 건포도에 포도주나 물을 뿌려 랩을 씌운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어 악30초 정도 가열하면 연하고 부드러워진다

~콩나물 비릿내 없애기~

*콩나물을 끓일때 중간에 뚜껑을 열어 김을빼면 비린내가 심하게난다
이럴땐 마늘과 소금을 약간넣고 삶으면 뚜껑을 열어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뿐아니라 맛과 냄새도 좋아진다

~고구마 찔때 익은 상태 알기~

*고구마를 찔때 익었는지 어떤지를 알아보기위해 젓가락으로 찔러보는데.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
우선 뚜껑을 열고 찐고구마 옆에다 성냥불을 그어보자
이때 성냥불이 꺼지지않고 끝까지 타면 고구마가 완전히 익은 상태다

~계란반숙~

*달걀은 반숙이 좋다고 하지만 삶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많다
달걀을 반숙으로 삶기위해선 팔팔끓는 물에 달걀을 넣은 다음 불을 끈다.그러고 나서
6분쯤 지나면 이상적인 반숙이 완성된다.

~국수 삶을때~

*국수를 끓일때 자칫 잘못하면 국수가락이 서로 달라붙어 낭패를 보게된다 이를 막으려면
국숫믈에 참기름이나 식용유를 한스푼넣은다음 국수를 넣어 끓이면
서로 달라붙지 않을 뿐 아니라 한결 더 부드럽게 삶아진다.

~볶아둔 참깨 사용전에~

*한번 볶은 참깨도 사용하기 전에 한번 더 볶는 것이좋다
참깨의 향과 맛은 볶는데서 생기기때문이다.
중간불로 프라이팬을 달군다음 수저로 저으며 깨알이 하나 둘 튀기 시작할 때까지 재빨리 볶아낸다
너무 오래 볶으면 맛과 향이 사라진다.

~말린표고 불릴때~

*말린 미역이나 표고버섯따위를 요리할때는 일단 물에 담가 불려서 요리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시간의 여유가 없을땐 물에 설탕을 약간넣어서 담가두면
보통물에 그냥 담가두는 것보다 빨리 불려질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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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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