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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조선시대 선조들의 기네스북!! ★각종 최장기 기록들★ 1] 가장 오랫동안 벼슬에 있었던 인물은 ? 조선말엽의 정원용 으로서 20세에 급제하여 마지막 영의정을 지낼 때까지 72년간을 관직에있었으며 그는 지극히 검소하여 청백리에 올라있기도 하다. 2] 호조판서를 최장기간 지냈던 인물은? 영의정 정태화의 후손인 정홍순으로 무려 11년간을 호조판서로 재임한 유일무이한 인물. 그는 재정문제에 대한 당대 제일인자의 명성을 날렸다. 3] 벼슬의 꽃인 홍문관 대제학을 최장기간 역임한 인물은? 당대의 대문장가 서거정[달성서씨]로 23년간을 재임했다. 4] 가장 여러대의 임금을 보좌한 사람은?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까지 7대의 임금을 보좌한 김세민[경주김씨]으로 70년동안 봉직하면서 7대의 임금을 보좌하는 대기록을 남겼다. .. 더보기
한국에서 기네스에 등제된 연예인들 우리나라 연예인중에 기네스북에 등제된 연예인들은 거의다 가수 라고 하네요. 역시 우리나라는 노래좋아하고, 춤 좋아하는^^ 그럼 기네스북에 등제된 연예인들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엘리제의 여왕’ 가수 이미자는 지난 90년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음반과 노래를 취입한 가수로 한국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당시까지 발매한 음반은 560장, 발표곡은 2,069곡에 달한다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 하네요. 가수 김건모 역시 3집 정규앨범인 ‘잘못된 만남’을 330만장이나 판매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가수로 한국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합니다. 김건모는 7집 앨범으로 ‘미안해요’, ‘짱가’, ‘Y’, ‘더블’, ‘정’, ‘바보’ 등을 잇따라 히트시키며 여성그룹 핑클과 함께 한 앨범 최다 히트곡을 가진 가수 기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