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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어 외국인들이 바라본 한국어에요. 우리나라는 정말 모국어의 맞춤법,문장을 정확하게 배우기보단 영어를 정확하게 더 많이 배우고있는 듯 해서 아쉬운것 같아요 이러다 수십년후엔 한글이 외래어로 되고 우리나란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ㅠ.ㅠ 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요.. 한글은 참 아름다운 글인데... 이 글을 보고 한번 더 한글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셨으면 좋겠어요^^ 이 글이 저에게도 한글을 더 생각하게 만드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아름답고 정겨운 한글 !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구요!!^^* --------------------------------------------------------------------- lmDX 한국어 어떻게 생각해? .. 더보기
말하기 싫게 만드는 말들! 1. 네가 뭘 몰라서 그래. 뭐가 모른지는 그 후에도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단 상대방의 '지식'이 얕다는 점을 이용한 반박하는 문장이다. 그러면서 자기만 알고 있을 것 같은 경험이나 사실(또는 거짓으로 꾸며댄)들을 줄줄 근거로 이야기한다. 이 말을 듣는 사람은 그후 뭔가를 인정하면 진짜 뭘 몰라서 그런 말을 한 것이고 인정치 않으면 복잡한 사례를 다시 반박의 근거로 내놔야 하는 부담이 있다. 그래서 대화는 거의 끊긴다. 2. 설마~ 언제 어디서 누가 그랬는데? 구체적인 육하원칙을 들이대는 경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사실에 대해 특정 사안이나 특정 시기만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지난주 금요일 2시쯤 신촌 00카페에서 누구랑 누구랑 있었을 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 더보기
말에 영향을 미치는 세가지 요소 당신은 알고 있는가? 바로 우리가 선택한 말에 의해 우리는 상대방에게 자기 중심적이고 사려 깊지 못한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상대방을 존중하며 친절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말을 할 것인가, 그것은 하나의 선택이다. 좋은 말은 더 좋은 관계를 만들고, 서로의 에너지를 높여주고, 서로를 더 친밀하게 만든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말의 내용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요소들에 의해서도 그 말이 어떤 말인가가 상당히 많이 좌우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1. 목소리의 톤 많은 사회 심리학자들이 ‘말을 통한 의사 소통의 40%는 목소리 톤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또 때로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목소리 톤은 때때로 우리가 하는 모든 말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