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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사랑니에 관한 여덟가지 비밀 입안에서 제일 뒤쪽에서 세 번째로 나는 큰 어금니인 사랑니. 18세 전후에 이가 나오기 때문에 ‘사랑을 느낄 만한 나이’ ‘지혜를 알 만한 나이’라고 해 지치라고도 불립니다. 현대인에게서는 치아의 숫자에 비해 턱뼈 크기가 작아 사랑니가 자신의 위치에 나기 힘들기 때문에 잇몸 속에 묻혀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의미에서 사랑니를 매복지치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랑니에 관해 우리가 모르는 것들로는 이외에도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 사랑니에 관한 8가지 비밀 - 1. 사랑니는 위험할 수도 있다 부분적으로 매복된 치아에서는 감염 및 주변의 치아에 손상이 생길 수 있고, 이보다 더 심각하게는 사랑니를 둘러싸고 있는 치배 내에 조직액이 침투해 턱뼈 내에 큰 동공을 야기하는 낭(囊, 물혹)이 생긴.. 더보기
세살적 구강습관 여든 간다 치과 전문의들은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들이 어린이들의 부정교합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안좋은 구강습관이 부정교합은 물론, 치아파절이나 안면 비대칭 등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 어린이들에게 부정교합을 일으킬 수 있는 좋지 않은 구강습관에 대해 알아봤다. 앞니의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닿지 않고 벌어지면서 윗니는 앞으로 뻐드러지며 아랫니는 혀 안쪽으로 들어간다. 또한 어금니가 잘 물리지 않는 현상도 나타난다. 만 4세 이후에도 손가락을 빠는 버릇이 지속된다면 부정교합이 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손가락 빨기 버릇과 같이 앞니의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닿지 않을 수 있다. 이는 혀가 앞니와 아랫니 사이로 나오다 보니 이가 서로 닿을 수 없기 때문이다. 비염, 편도선, 아데노이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