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투표

대통령 선거 (투표 시간, 준비물, 투표방법, 주의점) 투표대상 현재 만 19세 이상(‘93.12.20 이전 출생)인 선거권이 있는 모든 국민(국내거소신고 재외국민 포함) ※ 지방 재·보궐 선거에서는 외국인도 선거권이 있습니다. 투표시간 06:00 ~ 18:00 (12시간) (18시 이후에는 투표 불가능) 준비물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명서 (등재번호를 미리 알면 투표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투표장소 확인 12월 12일(수)까지 발송되는 투표안내문에 기재됩니다. ※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 선거인명부등재번호, 투표소의 위치 등이 기재되어 세대별로 발송됩니다. 12월 11일(화)부터 선거일 18시까지 해당 구·시·군의 장이 개설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 더보기
투표 잘 못하면 이렇게 된단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더보기
꼭 투표해야 할 다섯 가지 이유 더보기
그래도 투표를 해야하는 5가지 이유 “사상최악의 대통령 선거” “정책 선거 실종” “찍을 사람이 없다” 이번 대선을 보고 이런 불평을 하지 않을 유권자가 누가 있겠는가. 그래도 우리는 이 나라의 백성된 의무이자 권리를 신성하게 행사해야한다. 왜? 그 이유를,대선 현장을 뛰면서 후보와 정치인들의 면목을 지켜본 대학생 기자들에게 들어본다. “젊기 때문에, 내가 소중하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선 특히 젊은이들이 반드시 투표해야한다. 이유는 두가지다. 첫째, 투표는 개인주의의 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젊은 사람들이 자기 일에만 신경쓰고 대통령이니 정치니 하는 큰 일에는 무관심하다고들 비판한다. 개인주의 성향이라 그렇다고 한다. 게다가 투표는 지극히 개인적인 행동이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투표장에 가더라도 기표는 반드시 혼자 기표소에 들어가서 해야한다.. 더보기